강원특별자치도한의사회-하나은행, 퇴직연금 지원 MOU 체결

기사입력 2026.08.3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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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형 DC제도 도입·운영 지원 및 전문 컨설팅·교육 제공
    오명균 회장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금융혜택 제공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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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강원특별자치도한의사회(회장 오명균)와 하나은행 원주지점이 안정적인 퇴직연금 운영과 금융 편의 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원특별자치도한의사회에서는 오명균 회장을 비롯해 당유위 총무부회장, 윤동석 부회장, 서창우 재무이사 등이, 하나은행 원주지점에선 김종민 지역대표, 신창균 지점장, 양준영 연금사업부 팀장, 정현경 마케팅 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강원특별자치도한의사회를 비롯한 회원사의 퇴직연금 표준형 확정기여형(DC) 제도 도입과 설정, 운영을 지원키로 했다.

     

    하나은행은 회원사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표준형 DC제도의 효율적인 운용과 자산관리를 위한 전문 컨설팅을 비롯해 관련 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회원사들이 퇴직연금 제도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강원특별자치도한의사회는 하나은행의 마케팅 및 대외 홍보 활동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협조하고, 하나은행은 회원사에 차별화된 금융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키로 했다.

     

    오명균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들이 퇴직연금 제도를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금융혜택이 제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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