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뉴스
- 1 한의원 3곳 X-ray 설치, 질병관리청에 검사 신청
- 2 외래환자 21.5% 찾는데 건보는 3.4%…한의의료 제도 격차 좁혀야
- 3 “한의학은 우리가 계승할 독창적 의학”…후반기 복지위 논의 테이블로
- 4 국립소방병원, 의사 충원 60%…운영 정상화 언제쯤?
- 5 韓·日, ‘火熱’을 신경·피부·미세혈관 기전으로 해독…황련해독탕의 진화
- 6 지역의료 격차·간병 공백·사업 지연…보건의료 재정 빈틈 도마
- 7 한국한의약진흥원 통폐합 하지 않는다
- 8 신미숙 여의도 책방-79
- 9 심평원, 오주환 신임 심사평가정책연구소장 임명
- 10 입원환자에 다학제팀 케어…처방중재 2배↑·사망률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