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무더위 예상…취약계층의 건강 지킨다”

기사입력 2026.07.2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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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추홀구한의사회, ‘여름나기 보약’ 1800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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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인천 미추홀구한의사회(회장 신원수)21일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여름나기 보약’ 30상자(1800)를 미추홀구에 후원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원수 회장은 기록적인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정식 구청장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후원을 보내주시는 미추홀구한의사회에 감사드린다후원해 주신 보약은 무더위로 지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구한의사회는 찾아가는 경로당 한의진료 사업등 주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찾아가는 경로당 한의진료 사업은 미추홀구한의사회·대한노인회 인천미추홀구지회의 협력을 통해 노인 이동률은 높지만 의료시설이 부족한 원거리 중심 경로당을 선정, 한의사들이 직접 방문해 집중적인 한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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