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 일차의료 전권 비대위, 25일 출범 예정

기사입력 2026.04.1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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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팀, 대관팀, 공보팀, 총무팀 등 조직 세분화
    김범석 위원장 등 19명 위원 및 지원위원, 자문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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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대한한의사협회 일차의료 전권 비대위(위원장 김범석·이하 비대위)가 오는 25() 오후 6, 코엑스 3DK-MEX Room C에서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대한한의사협회 일차의료 전권 비대위는 지난달 29일 개최된 대한한의사협회 제70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급변하는 일차의료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바 있다.

     

    이에 비대위는 효율적인 회무 추진을 위해 정책팀 대관팀 공보팀 총무팀 등으로 조직을 세분화했으며, 학계와 현장을 아우르는 총 19명의 위원 및 중앙회·지부 지원위원과 자문단을 구성했다.

     

    이와 관련 김범석 위원장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한의사의 권익을 수호하고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일차의료의 핵심 역할을 확보하겠다면서 오는 25일 출범식을 기점으로 대의원총회와 중앙회 임원진, 그리고 전 회원 분들의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향후 일차의료 환경 변화에 따른 현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로드맵을 구성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며, 특히 대관 협상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한의계의 정책적 목소리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구성된 비대위는 다음과 같다. 위원장: 김범석 한의재택의료학회 대외협력부회장(전 부천시한의사회장 위원: 이원구 부위원장(대전광역시한의사회장), ·현직 지부장 및 예방의학 교수, 재택의료 전문가 등 현장 실무 전문가 지원 및 자문단:(중앙회 및 지부)최성열 중앙회 의무학술이사 및 각 시도지부 보험·의무이사 등, (자문위원)방대건 대의원총회 부의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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