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승 원장 ‘120세 시대를 여는-루미에르 치유보감’ 북 콘서트 개최

기사입력 2026.03.2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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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학적 치유 개념이 보다 대중적으로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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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배진승 장덕한방병원 진료원장이 7일 서초 아트센터에서 ‘빛으로 재탄생-몸, 마음, 영혼과 예술의 공명’을 주제로 ‘120세 시대를 여는-루미에르 치유보감’ 북 콘서트를 개최해 관심을 끌었다.

     

    이번 북 콘서트는 누구나 스트레스를 쉽게 이해하고, 예방할 수 있는 치유법을 음악과 명상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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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진승 원장은 “현대인들의 질병 원인인 스트레스 개념을 쉽게 알고 해결하여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것은 물론 한의학의 예방의학적 역할과 한의 보건 의료 지도를 통한 치유의 원리를 소개하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배 원장은 특히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치유 방법의 확산 필요성도 언급했다.

     

    배 원장은 ‘루미에르 치유보감’에서는 △통증의 원리와 해법 제시 △몸과 마음의 통증을 뇌과학과 한의학적 기전으로 설명한 치유 접근 △노화에 대한 한의학적 설명과 해결 방안 △정·기·신 양생법과 호흡법, 경락·차크라·카발라 등을 해부생리학적으로 해석한 기전 설명 등이 수록돼 있다고 설명했다.

     

    배 원장은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이해하고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한의학적 치유 개념이 보다 대중적으로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책은 △서문: 장덕의 빛으로 회복하는 존재의 여정 △통증의 기적적 해법: 어깨를 치유하는 인체 지도 △몸을 읽는 통합적 지혜 △몸의 재탄생을 디자인하는 조경사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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