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한협, ‘근골격계 통증치료 <딱 대!> 통증치료법–하지부’ 오픈

기사입력 2026.01.2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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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 멘트·질문 중심 구성…임상적 사고 훈련에 초점
    현도훈 회장 “임상 초년차 위한 체계적 교육 콘텐츠 개발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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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회장 현도훈)가 공중보건한의사 및 임상 초년차 한의사들을 위한 근골격계 통증치료 교육 시리즈를 새롭게 공개한다.

     

    ‘근골격계 통증치료 <딱 대!> 통증치료법-하지부’를 주제로 한 이번 강의에서는 하지부(다리·무릎·발목 등) 통증 환자 진료에 필요한 한의학적 접근과 임상 이해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의는 윤정민 원장(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이 강사로 나서 단순 질환 중심 강의가 아닌, 실제 진료 현장에서 빈번히 마주하는 ‘환자 멘트’와 ‘학습자의 질문’을 중심으로 임상적 사고방식을 훈련하도록 구성했다. 

     

    하지부 통증 환자들이 실제로 던지는 문의와 고민을 사례로 제시하고, 이에 대한 진료자의 판단 과정과 치료 설계의 논리를 단계적으로 풀어낸다는 설명이다.

     

    윤정민 원장은 “진료 경험이 많지 않은 한의사로서 이번 강의를 준비하며 기본부터 다시 점검하고 설명 방식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며 “신규 한의사 선생님들이 임상 초기에 치료 프로세스를 어떻게 설계하면 좋을지에 초점을 맞춰 내용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현도훈 회장은 “이번 강의는 공중보건의와 임상 초년차 선생님들을 위한 체계적 근골격계 교육을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근골격계 통증치료 <딱 대!> 통증치료법–하지부’ 강좌는 온라인 플랫폼 ‘하베스트(havest)’를 통해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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