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한의사회, ‘2023년 제3회 정기이사회’ 개최

기사입력 2023.11.1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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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겸 회장 “회원들의 권익 증진 위한 회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
    ‘광주다움 통합돌봄사업’ 및 방문진료사업 참여 확대방안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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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한의사회(회장 김광겸)는 지난 8일 회관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3회 정기이사회’를 개최, 지금까지의 회무 경과를 보고받은 데 이어 남은 회계연도의 회무 추진방향에 대해 점검했다.

     

    이날 김광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올 한해 지부에서 진행했던 사업의 중간평가 및 내년 사업계획을 논의하려 자리를 마련했다”며 “그동안 수고해준 모든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회원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회무는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광주다움 통합돌봄사업 평가회 및 2024년 사업계획 △국회의원 선거 광주지역 한의계 건의사항 전달 △2024년 광주다움 통합돌봄 한의진료단 모집을 위한 홍보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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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광주시 ‘광주다움 통합돌봄’ 사업 △2023년 한의난임치료비 지원사업 △‘초심자를 위한 뇌파계의 원리와 임상적 활용 특강’ 개최 △중앙회 사업지원금 관련 지출 △제4회 임시이사회 겸 송년회 일정 △경로당주치의사업 △대한한의사협회 주관 만성질환관리제 정책간담회 등의 결과를 보고했다.

     

    이밖에 기타 논의에서는 경로당주치의제 및 만성질환관리사업 등의 참여 및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특히 방문진료에 해당하는 광주시 ‘광주다움 통합돌봄사업’과 일차의료 방문진료사업, 복지부 통합돌봄 시범사업 등에 회원들의 참여가 보다 활발히 이뤄질 수 있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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