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한의과대학(학장 강형원)이 8일 원광대 한의대 멀티미디어실에서 ‘울지마 톤즈’의 구수환 PD를 초청, ‘섬김의 리더십-우리는 이태석입니다’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홍주의 회장은 “이태석 신부는 가난과 전쟁으로 아무런 희망조차 없었던 수단 톤즈에서 자신을 희생하면서 사랑을 전하는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 인물”이라면서 “이는 사람의 고귀한 생명을 다루는 의료인의 본연의 자세를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동시에 모든 한의사 회원들이 실천해 나가야 하는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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