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국가대표선수촌 및 장애인훈련원에 한의진료 지원 필요

기사입력 2020.10.1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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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영인 의원 지적에 공감한 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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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고영인(경기 안산시단원구갑) 의원이 국가시설인 진천국가대표선수촌과 장애인훈련원에 국가차원의 의료지원체계(한의진료 및 치과진료)를 강구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에 대해 보건복지부는 최근 서면답변을 통해 공감의 입장을 내놨다.

     

    보건복지부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의료지원을 위해 진천구가대표선수촌, 이천장애인훈련원에 한의진료 및 치과진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며 “추후 진천국가대표훈련원 및 이천장애인훈련원을 지원하고 있는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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