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민 심평원장, 부산지역 의약단체장과 ‘현장 소통’

기사입력 2020.06.1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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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부산지원 사업 점검 및 보건의료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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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선민 원장은 지난 16일 부산지원을 방문해 지원사업을 점검하고, 부산지역 의약단체장 간담회를 통해 지역 의약계와의 현장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김 원장은 △분석심사 선도사업 △선별집중심사 △사회적 가치 실현 등 부산지원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부산지원 직원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부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이학철) 등 부산지역 5개 의약단체장과 간담회를 통해 의료현장의 의견을 경청하는 한편 심평원과 의약계의 지속적인 소통·협력의 중요성과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관련 김선민 원장은 “앞으로도 의료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의료계와 함께 협력·상생을 위한 소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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