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코리아지원센터 내 한의약 홍보 참가 기관 모집

기사입력 2020.01.3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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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산업진흥원, 4~11월까지 명동역 인근서 한의 무료상담 진행
    2월 7일까지 접수…한의약 인지도 제고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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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 이하 보건산업진흥원)은 메디컬코리아지원센터 외국인 커뮤니티에 참가할 한의의료기관을 모집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보건산업진흥원은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 및 한국 의료의 우수성·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서울 명동에 위치한 메디컬코리아지원센터에서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의료·문화체험 프로그램인 ‘외국인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체험관은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의약 홍보 컨텐츠 프로그램 및 한의사 1:1 진료 체험 서비스 제공을 통해 한의약을 홍보하고, 외국인들에게 한의약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부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운영기간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며, 외국인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 한의 진료상담을 하게 된다.


    외국인 대상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 의료기관에게는 자문료가 지급될 예정이다. 진료상담을 위한 영어 통역원도 제공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2월 7일까지이며, 외국인환자유치사업 등록 한의의료기관에 한해 모집신청을 받는다.

     

    지원방법은 진흥원-공고 메뉴에서 외국인 커뮤니티 프로그램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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