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당국은 100만 서명운동에 나타나는 국민의 뜻 주시해야

기사입력 2015.05.04 10:57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을 통해 전국에 있는 한의원과 한의병원에 내원하는 환자 및 보호자에게 한의사 의료기기의 당위성을 알리고 이에 대한 국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은 국민들에게 더 정확하고 안전한, 더 경제적인 편리성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은 이미 보편화된 현실로 받아들여 지고 있다.

    이미 지난 2월 국내 유수의 설문조사기관 중의 하나인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한의병의원 현대의료기기 사용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국민 3명 중 2명(65.7%)이 한의사의 엑스레이와 초음파 등 현대의료기기 사용을 지지하여 반대 23.4%에 비해 무려 3배나 많은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에 대한 국민들 압도적인 열망을 확인된 바 있다.

    이번 100만인 서명운동의 대상은 한의의료기관을 찾은 국민들은 대상으로 실시된다. 즉 국민들의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에 대한 의중이 명확하게 도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00만 서명운동은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이 국민의 뜻에 따라 현명하게 판단하고자 한다는데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자격을 갖춘 의료인인 한의사가 보다 정확한 진단과 안전한 치료를 위해 과학의 산물인 의료기기를 진료에 활용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조치이며, 국민 대다수가 원하는 방향으로 국민의 뜻에 따라 이 사안을 풀어나가기 위하여 100만인 대국민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정부당국은 이번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과 관련한 100만 서명운동에서 나타나는 국민의 뜻을 주시해야함을 다시금 촉구한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