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 사원총회(전회원총회)가 오는 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사원총회는 한의사 회원들의 의지를 직접 모아서 한의계의 미래를 설계하고, 대의구조를 개선하는 등의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번 사원총회에서는 비의료인과 함께 하는 첩약의보 시범사업 반대, 회비 인하와 보수교육 개선, 정관 개정 및 정관 시행세칙 및 제 규칙 정비에 관한 건 등이 상정되어 있다.
첩약의보 관련 안건은 지난 2012년 제30차 건정심에서 의결된 첩약의보 시범사업에 참여하지 않으며, 지난 임총에서 결의된 첩약의보 시범사업 TFT 해산 및 비의료인과 함께 하는 첩약의보(시범사업 포함)는 추진하지 않도록 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치료용 첩약시범사업은 한조시약사와 한약사를 한의사와 등등한 이해관계자로 봄으로써 진료권을 가진 의료인과 비의료인이 동등하게 국민들에게 첩약을 제공함으로써 의료법·약사법 위반의 소지가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수교육 개선에 대해서는 보수교육 규정 중 사이버 보수교육 연 상한점수 2점을 4점으로 확대한다는 내용으로, 이는 환자진료에 매진하고 있는 회원들에게 보수교육을 수강하는 방법과 기회에 있어 편의성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회비 인하에 대해서는 현재 한의사의 증가와 한의원 경영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서 회비 인하 방안이 마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이번 사원총회에서는 한의계의 주요 현안인 첩약의보 시범사업 등 앞으로 한의계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회원들이 직접 의사를 통해 주요 정책을 결정하게 되어 있어 주목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사원총회를 통해 한의계 현안에 대한 한의사 회원들의 의견을 총합하고, 앞으로 한의약의 백년대계를 설계하는 토대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이번 사원총회에서는 비의료인과 함께 하는 첩약의보 시범사업 반대, 회비 인하와 보수교육 개선, 정관 개정 및 정관 시행세칙 및 제 규칙 정비에 관한 건 등이 상정되어 있다.
첩약의보 관련 안건은 지난 2012년 제30차 건정심에서 의결된 첩약의보 시범사업에 참여하지 않으며, 지난 임총에서 결의된 첩약의보 시범사업 TFT 해산 및 비의료인과 함께 하는 첩약의보(시범사업 포함)는 추진하지 않도록 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치료용 첩약시범사업은 한조시약사와 한약사를 한의사와 등등한 이해관계자로 봄으로써 진료권을 가진 의료인과 비의료인이 동등하게 국민들에게 첩약을 제공함으로써 의료법·약사법 위반의 소지가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수교육 개선에 대해서는 보수교육 규정 중 사이버 보수교육 연 상한점수 2점을 4점으로 확대한다는 내용으로, 이는 환자진료에 매진하고 있는 회원들에게 보수교육을 수강하는 방법과 기회에 있어 편의성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회비 인하에 대해서는 현재 한의사의 증가와 한의원 경영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서 회비 인하 방안이 마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이번 사원총회에서는 한의계의 주요 현안인 첩약의보 시범사업 등 앞으로 한의계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회원들이 직접 의사를 통해 주요 정책을 결정하게 되어 있어 주목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사원총회를 통해 한의계 현안에 대한 한의사 회원들의 의견을 총합하고, 앞으로 한의약의 백년대계를 설계하는 토대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