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약 정책의 총본산이 대한한의사협회 중앙회라면, 시도지부는 특정한 여론을 형성하여 협회의 정책 방향을 안내할 수 있는 방향타이자, 실질적 수행자이기도 하다.
그런 측면에서 볼 때 최근 시도지부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은 한의학의 위상 제고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예를 들어 서울시회는 5일 대한LPG협회와 손잡고 택시기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한데 이어 26일에는 창립 60주년 기념식 개최를 통해 전국 최대지부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경기도회는 29일 ‘사랑나눔 아트메디(Art-medi) 콘서트’를 개최해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금을 난임치료 바우처 사업으로 환원할 방침이다. 부산시회는 장기적으로 1000 케이스 이상의 한약검사를 시행해 한약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없애고자 하고 있으며,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유공자 가족들에게 한약조제권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대구시회도 대구광역시에서 인정하는 청정한약 인증 한의원 현판 부착을 통해 한약의 안전성을 부각시키고자 하고 있는 등 지부마다 특색있는 사업 추진으로 경기침체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방의료기관의 탈출구 모색과 더불어 한의학의 참 모습을 국민에게 각인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의계의 외형적 규모와 실질적 힘을 키우는 것은 결국 중앙회의 총체적인 전략과 기획, 실천 외에 지부 및 분회가 이와 같은 세밀한 소프트파워의 역량을 키워 나가는데 달려 있을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볼 때 최근 시도지부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은 한의학의 위상 제고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예를 들어 서울시회는 5일 대한LPG협회와 손잡고 택시기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한데 이어 26일에는 창립 60주년 기념식 개최를 통해 전국 최대지부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경기도회는 29일 ‘사랑나눔 아트메디(Art-medi) 콘서트’를 개최해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금을 난임치료 바우처 사업으로 환원할 방침이다. 부산시회는 장기적으로 1000 케이스 이상의 한약검사를 시행해 한약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없애고자 하고 있으며,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유공자 가족들에게 한약조제권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대구시회도 대구광역시에서 인정하는 청정한약 인증 한의원 현판 부착을 통해 한약의 안전성을 부각시키고자 하고 있는 등 지부마다 특색있는 사업 추진으로 경기침체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방의료기관의 탈출구 모색과 더불어 한의학의 참 모습을 국민에게 각인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의계의 외형적 규모와 실질적 힘을 키우는 것은 결국 중앙회의 총체적인 전략과 기획, 실천 외에 지부 및 분회가 이와 같은 세밀한 소프트파워의 역량을 키워 나가는데 달려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