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건복지부는 한의약육성발전심의위원회를 통해 한의약의 중장기 세계화 전략을 위한 구체적인 플랜을 마련했다.
새 정부의 140개 국정과제 중 하나인 ‘보건산업을 미래성장산업으로 육성’ 하기 위한 세부과제 중 하나로서 한의약 해외진출과 산업화 연계를 통해 의료·교육·문화·산업이 융합된 중장기 한의약 정책방향을 수립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부는 한의약 관련 전통지식과 유전자원 보호를 강화하고 세계 전통의약 시장 선점을 위해 국가 주도적 산업화를 추진하는 세계적인 추세에 발 맞추어 한의약 지식을 보호하고, 다양한 국제협력을 통해 한약자원을 확보하겠다는 방안을 소개했다.
특히 한의약의 고유가치를 보호·육성하고, 문화·교육·의료·산업을 융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지속적으로 산업화에 연계하겠다는 의욕과 더불어 오는 9월6일부터 45일간 전 세계 30개국을 포함, 약 100만명 이상이 참가하게 되는 ‘201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각오도 내비쳤다.
정부가 한의약의 발전과 세계화를 위한 중장기 계획을 마련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내 보인 점은 매우 고무적이다.
그럼에도 이번 실행 계획안에 많은 아쉬움을 드러내는 대목은 너무 한의약의 산업화·세계화에만 매몰돼 정작 한방의료기관의 가중되는 경영난을 정상화시키기 위한 실질 대책과는 거리가 먼 것이 아닌가 하는데 있다.
미래비전과 거창한 구호도 좋지만 지금 당장의 고통을 멈추게 할 수 있는 눈에 보이는 실질적 대책도 절실한 때다.
새 정부의 140개 국정과제 중 하나인 ‘보건산업을 미래성장산업으로 육성’ 하기 위한 세부과제 중 하나로서 한의약 해외진출과 산업화 연계를 통해 의료·교육·문화·산업이 융합된 중장기 한의약 정책방향을 수립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부는 한의약 관련 전통지식과 유전자원 보호를 강화하고 세계 전통의약 시장 선점을 위해 국가 주도적 산업화를 추진하는 세계적인 추세에 발 맞추어 한의약 지식을 보호하고, 다양한 국제협력을 통해 한약자원을 확보하겠다는 방안을 소개했다.
특히 한의약의 고유가치를 보호·육성하고, 문화·교육·의료·산업을 융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지속적으로 산업화에 연계하겠다는 의욕과 더불어 오는 9월6일부터 45일간 전 세계 30개국을 포함, 약 100만명 이상이 참가하게 되는 ‘201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각오도 내비쳤다.
정부가 한의약의 발전과 세계화를 위한 중장기 계획을 마련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내 보인 점은 매우 고무적이다.
그럼에도 이번 실행 계획안에 많은 아쉬움을 드러내는 대목은 너무 한의약의 산업화·세계화에만 매몰돼 정작 한방의료기관의 가중되는 경영난을 정상화시키기 위한 실질 대책과는 거리가 먼 것이 아닌가 하는데 있다.
미래비전과 거창한 구호도 좋지만 지금 당장의 고통을 멈추게 할 수 있는 눈에 보이는 실질적 대책도 절실한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