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와 관련 이명박 대통령은 개회식 치사를 통해 전통의학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활발히 대화를 나누고 연구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전통의학의 가치가 한층 높아지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이처럼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ICOM)는 지난 1976년 서울에서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모두 16회에 걸쳐 진행되어 오는 동안 세계 최고 권위의 전통의학 학술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이곳에서의 연구 성과 발표는 곧 전통의학의 가치 제고와 더불어 세계 표준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는 셈이다.
무엇보다 세계 각 나라간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과 전통의학 지식 보호 및 자원의 주권 강화에 따른 규범으로 작용할 나고야의정서 등의 여파로 향후 전통의학의 표준 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고 볼 때 이번과 같은 세계 전통의학 전문가들과의 우호 증진을 통한 네트워크 강화는 매우 중요하다.
물론 한의학의 우수한 치료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시키고, 이를 세계 유수의 학술지에 등재시켜 한의학의 진정한 가치를 널리 알리는 것이야말로 한의학의 경쟁력 제고에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겠지만 그 과정에 앞서 이같은 국제적 학술대회 개최를 통해 임상결과를 공개적으로 검증받고, 각국 전통의학의 최고 전문가들과 세를 규합하는 것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소득이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한의학의 정수(精髓)인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을 한 해 앞둔 시점에서 ‘2013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
이처럼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ICOM)는 지난 1976년 서울에서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모두 16회에 걸쳐 진행되어 오는 동안 세계 최고 권위의 전통의학 학술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이곳에서의 연구 성과 발표는 곧 전통의학의 가치 제고와 더불어 세계 표준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는 셈이다.
무엇보다 세계 각 나라간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과 전통의학 지식 보호 및 자원의 주권 강화에 따른 규범으로 작용할 나고야의정서 등의 여파로 향후 전통의학의 표준 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고 볼 때 이번과 같은 세계 전통의학 전문가들과의 우호 증진을 통한 네트워크 강화는 매우 중요하다.
물론 한의학의 우수한 치료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시키고, 이를 세계 유수의 학술지에 등재시켜 한의학의 진정한 가치를 널리 알리는 것이야말로 한의학의 경쟁력 제고에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겠지만 그 과정에 앞서 이같은 국제적 학술대회 개최를 통해 임상결과를 공개적으로 검증받고, 각국 전통의학의 최고 전문가들과 세를 규합하는 것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소득이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한의학의 정수(精髓)인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을 한 해 앞둔 시점에서 ‘2013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