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이 ‘유네스코 기념의 해’로 선정됐다. 지난 2009년 7월 ‘동의보감’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것에 이은 대한민국의 국제적 쾌거다.
특히 유네스코 기념의 해로 ‘2013년’이 선정되기까지는 무엇보다 의성 허준의 ‘동의보감’이 갖는 의학사적 가치와 함께 보건복지부와 동의보감기념사업단 등 관계자들의 숨은 공로가 결정적이었다.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이 되는 2013년에는 ‘2013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가 개최돼 대한민국 한의학의 발전상과 도약의 미래를 전 세계인에 널리 알릴 전망이다.
대한민국이 유네스코 기념의 해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최초인 만큼 정부 또한 한의계 및 지자체와 적극 협력하여 ‘2013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준비는 물론 세계인의 건강 증진 기여를 위한 한의학 콘텐츠 발굴에 전력을 쏟아야 할 것이다.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이 되는 2013년이 ‘유네스코 기념의 해’로 선정됨으로써 유네스코 공식로고를 사용케 돼 한의학의 브랜드를 세계에 각인시킬 수 있게 됐다. 또한 △유네스코 본부 및 193개국 회원국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소개 △지역별 뉴스레터 게재 및 배포(아태지역, 유럽, 라틴아메리카 등) △엑스포 등 기념의 해와 관련된 이벤트의 세계적 홍보 △세계의 유산 관련 도서, 잡지, 다큐멘터리 등의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세계적 홍보 채널도 확보케 됐다.
한의협 또한 당장 내년에 ‘2013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를 미리 볼 수 있는 프레엑스포 형태의 제16회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ICOM·9.14~16일)를 개최하는 만큼 이 대회를 통해 한의학의 우수성을 세계인에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한편 2013년이 한의학 세계화의 든든한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에 나서야 할 것이다.
특히 유네스코 기념의 해로 ‘2013년’이 선정되기까지는 무엇보다 의성 허준의 ‘동의보감’이 갖는 의학사적 가치와 함께 보건복지부와 동의보감기념사업단 등 관계자들의 숨은 공로가 결정적이었다.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이 되는 2013년에는 ‘2013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가 개최돼 대한민국 한의학의 발전상과 도약의 미래를 전 세계인에 널리 알릴 전망이다.
대한민국이 유네스코 기념의 해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최초인 만큼 정부 또한 한의계 및 지자체와 적극 협력하여 ‘2013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준비는 물론 세계인의 건강 증진 기여를 위한 한의학 콘텐츠 발굴에 전력을 쏟아야 할 것이다.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이 되는 2013년이 ‘유네스코 기념의 해’로 선정됨으로써 유네스코 공식로고를 사용케 돼 한의학의 브랜드를 세계에 각인시킬 수 있게 됐다. 또한 △유네스코 본부 및 193개국 회원국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소개 △지역별 뉴스레터 게재 및 배포(아태지역, 유럽, 라틴아메리카 등) △엑스포 등 기념의 해와 관련된 이벤트의 세계적 홍보 △세계의 유산 관련 도서, 잡지, 다큐멘터리 등의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세계적 홍보 채널도 확보케 됐다.
한의협 또한 당장 내년에 ‘2013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를 미리 볼 수 있는 프레엑스포 형태의 제16회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ICOM·9.14~16일)를 개최하는 만큼 이 대회를 통해 한의학의 우수성을 세계인에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한편 2013년이 한의학 세계화의 든든한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에 나서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