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이 주관한 ‘최고위 한의약정책 관리자’ 제2기 과정이 지난 3일 수료식과 함께 막을 내렸다.
지난 2월 배출된 32명의 제1기 수료생과 함께 이번에 배출된 43명의 제2기 수료생들은 향후 한의학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제2기 수료생 중에는 한국과학기자협회 소속 보건의료 분야 기자들이 대거 참석해 향후 한의학의 올바른 정보 전달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고위 과정은 다양한 사회 각계각층 인사들과의 인적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21세기 새로운 패러다임에 걸맞는 한의약 발전의 중추적 인재를 양성한다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따라서 과정 이수 후 수료자들의 모임 활성화와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지속적으로 한의계와의 연계고리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활용방안이 모색돼야 한다.
실제 제1기 수료생들은 ‘원우회’라는 이름으로 정기모임을 갖는 한편 ‘대한한의약정책학회’를 구성해 인터넷 카페를 운영하는 등 한의학 발전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제2기 원우회장으로 선임된 한명균 한의협 대의원총회 부의장도 향후 제2기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2〜3개의 소모임을 구성, 운영할 방침을 밝혔다.
이와 함께 최고위 한의약정책 관리자 과정 이수자들의 총동문회를 구성하는 등 한의계에 대한 소속감을 고취시키는 방안도 강구해야 한다.
현재는 1, 2기 총 75명의 수료생에 불과하지만 향후 과정이 거듭되면서 수료자들이 늘어간다면 타 직능단체에 비해 수적으로 열세인 한의계에 큰 우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의 한의계의 유일한 최고위 한의약정책 관리자 과정이 한의약 발전에 큰 일익을 담당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지난 2월 배출된 32명의 제1기 수료생과 함께 이번에 배출된 43명의 제2기 수료생들은 향후 한의학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제2기 수료생 중에는 한국과학기자협회 소속 보건의료 분야 기자들이 대거 참석해 향후 한의학의 올바른 정보 전달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고위 과정은 다양한 사회 각계각층 인사들과의 인적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21세기 새로운 패러다임에 걸맞는 한의약 발전의 중추적 인재를 양성한다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따라서 과정 이수 후 수료자들의 모임 활성화와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지속적으로 한의계와의 연계고리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활용방안이 모색돼야 한다.
실제 제1기 수료생들은 ‘원우회’라는 이름으로 정기모임을 갖는 한편 ‘대한한의약정책학회’를 구성해 인터넷 카페를 운영하는 등 한의학 발전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제2기 원우회장으로 선임된 한명균 한의협 대의원총회 부의장도 향후 제2기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2〜3개의 소모임을 구성, 운영할 방침을 밝혔다.
이와 함께 최고위 한의약정책 관리자 과정 이수자들의 총동문회를 구성하는 등 한의계에 대한 소속감을 고취시키는 방안도 강구해야 한다.
현재는 1, 2기 총 75명의 수료생에 불과하지만 향후 과정이 거듭되면서 수료자들이 늘어간다면 타 직능단체에 비해 수적으로 열세인 한의계에 큰 우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의 한의계의 유일한 최고위 한의약정책 관리자 과정이 한의약 발전에 큰 일익을 담당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