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을 여는 한의약 혁명’을 기치로 내걸고 출범한 한의협 제40대 집행부가 출범 3개월째를 맞이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중앙회의 각종 회무 파악과 더불어 유관기관에 대한 방문 등 대내외 한의약 의료환경을 정확히 분석, 3년의 회무 방향을 정립하는 단계라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오는 15일에도 대한노인회 회장과의 환담을 통해 65세 이상 노인 본인부담 기준 개선에 공을 들일 예정이다.
여기에 고품질 한약재를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한약이력추적관리 제도의 안착을 위한 기반 구축에 나서고 있는 것을 비롯 한·중 FTA 협상에 따른 대응책 마련과 저출산 고령화 사회 극복을 위한 대안찾기에도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현 집행부가 출범한지 갓 2개월을 넘겼다는 것보단 현재의 어려운 한의약계 현실을 타개할 수 있는 해답 내지 결과물을 하루속히 내놓을 것을 요구하는 민심을 살펴야 한다는 점이다.
즉, ‘창고에 곡식이 아무리 가득 차 있어도 이것을 찧어 밥을 해먹지 않는다면 배고픔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유속불식·有粟不食)’는 말처럼 의료기관 경영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명쾌한 해결책을 필요로 하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배가 고파도 뜸이 들어야 제대로 된 밥을 맛볼 수 있다. 비록 조급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어설픈 결과물을 내놓아선 안될 것이다.
시간이 걸릴지라도 회원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법과 제도를 개선시켜야만 한다. 차분히 갈 길을 가되 보다 속도를 내어 선택과 집중으로 효율을 높일 때다.
이에 따라 오는 15일에도 대한노인회 회장과의 환담을 통해 65세 이상 노인 본인부담 기준 개선에 공을 들일 예정이다.
여기에 고품질 한약재를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한약이력추적관리 제도의 안착을 위한 기반 구축에 나서고 있는 것을 비롯 한·중 FTA 협상에 따른 대응책 마련과 저출산 고령화 사회 극복을 위한 대안찾기에도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현 집행부가 출범한지 갓 2개월을 넘겼다는 것보단 현재의 어려운 한의약계 현실을 타개할 수 있는 해답 내지 결과물을 하루속히 내놓을 것을 요구하는 민심을 살펴야 한다는 점이다.
즉, ‘창고에 곡식이 아무리 가득 차 있어도 이것을 찧어 밥을 해먹지 않는다면 배고픔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유속불식·有粟不食)’는 말처럼 의료기관 경영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명쾌한 해결책을 필요로 하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배가 고파도 뜸이 들어야 제대로 된 밥을 맛볼 수 있다. 비록 조급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어설픈 결과물을 내놓아선 안될 것이다.
시간이 걸릴지라도 회원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법과 제도를 개선시켜야만 한다. 차분히 갈 길을 가되 보다 속도를 내어 선택과 집중으로 효율을 높일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