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향후 10년간 ‘건강’과 ‘친환경’이라는 두 가지 테마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아 23조3000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이에 대해 이건희 회장은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은 기업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삼성그룹이 2020년까지 집중 육성키로 한 분야는 바이오제약, 의료기기, 태양전지, 자동차용전지, 발광다이오드 등 5개 영역이다.
이는 인류의 건강을 지키는 일이 의료인의 핵심 업무에서 기업의 산업으로 전이되고 있음을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삼성은 “앞으로 10년 내 삼성을 대표하는 사업과 제품은 대부분 사라질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LCD TV, 휴대전화, 가전제품 등 오늘날 삼성의 주력 상품을 대체할 10년 뒤 먹거리를 건강과 환경에서 찾고 있는 셈이다.
삼성이 건강 및 환경 분야를 육성하겠다고 발표하던 날 정부는 향후 3년간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1만2000명에 대해 원격진료(U-health) 시범사업을 벌인다고 밝혔다.
또한 WHO는 이에 앞서 지난 6일 각국의 전통의학에 대한 △정책 개발 △접근성 촉진 △경제적 잠재성 평가 △표준 확립 △근거중심행위 장려 △문화적 본질 존중 △보호 정책 수립 등 향후 10년간 전통의학의 전략적 방향 7가지를 발표했다.
국내외 보건의료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제40대 집행부의 회무 지표는 ‘100년을 여는 한의약 혁명’이다. 혁명은 곧 대변화를 의미한다. 신석기 혁명, 농업혁명, 산업혁명, 인터넷혁명과 같은 한의약의 미래를 송두리째 바꾸어 발전시킬 수 있는 청사진이 필요한 때다.
단기적인 현안 대처 외에 미래를 준비할 장기적 밑그림을 기대한다.
이에 대해 이건희 회장은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은 기업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삼성그룹이 2020년까지 집중 육성키로 한 분야는 바이오제약, 의료기기, 태양전지, 자동차용전지, 발광다이오드 등 5개 영역이다.
이는 인류의 건강을 지키는 일이 의료인의 핵심 업무에서 기업의 산업으로 전이되고 있음을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삼성은 “앞으로 10년 내 삼성을 대표하는 사업과 제품은 대부분 사라질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LCD TV, 휴대전화, 가전제품 등 오늘날 삼성의 주력 상품을 대체할 10년 뒤 먹거리를 건강과 환경에서 찾고 있는 셈이다.
삼성이 건강 및 환경 분야를 육성하겠다고 발표하던 날 정부는 향후 3년간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1만2000명에 대해 원격진료(U-health) 시범사업을 벌인다고 밝혔다.
또한 WHO는 이에 앞서 지난 6일 각국의 전통의학에 대한 △정책 개발 △접근성 촉진 △경제적 잠재성 평가 △표준 확립 △근거중심행위 장려 △문화적 본질 존중 △보호 정책 수립 등 향후 10년간 전통의학의 전략적 방향 7가지를 발표했다.
국내외 보건의료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제40대 집행부의 회무 지표는 ‘100년을 여는 한의약 혁명’이다. 혁명은 곧 대변화를 의미한다. 신석기 혁명, 농업혁명, 산업혁명, 인터넷혁명과 같은 한의약의 미래를 송두리째 바꾸어 발전시킬 수 있는 청사진이 필요한 때다.
단기적인 현안 대처 외에 미래를 준비할 장기적 밑그림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