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대 집행부의 발빠른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달 17일과 18일 양일간 개최한 초도 정기 이사회에서는 한의협의 제 단체가 참여하는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자는 의결을 한 바 있다.
그리고 채 일주일이 되기도 전인 지난달 23일에는 한의계 제 단체의 수장들이 참석한 첫 자문위원회를 열어 오늘날의 한의계 현실과 미래 발전 방향을 중점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 모임에서는 정부의 한의약 육성 방향을 비롯 한의학의 영문명칭 정립, 학회간의 갈등 및 이해 조정, 대국민 한의학 홍보, 한의대 교육 시스템, 한의사 국가시험 개선, 한의학 R&D 강화, 한의학 표준화 추진 등 굵직굵직한 현안들이 허심탄회하게 논의돼 앞으로의 한의협 정책 추진 방향을 정하는데 각 단체간 인식 공유에 큰 도움이 됐을 것이라는 판단을 갖게 했다.
무엇보다 자문위원회는 한의계의 역량을 모아 가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한의협이 한 목소리 아래 한의학의 세계화 국제경쟁력을 지닌 직능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한의계 내부의 영향력을 키워야 하는 요구에 직면해 있다.
그런 점에서 한의협 회장이 의장을 맡아 자문위원회를 운영하게 된 것은 시의적절한 결정이 아닐 수 없다. 이 자문위에서는 한의계가 나아가야 할 좌표에서부터 실행과정에 이르기까지 예상되는 문제점들은 물론 그 해결책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논의 구조가 예상된다.
따라서 자문위는 범한의계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창의성을 창출하고, 주요 현안 과제의 마침표를 도출해 낼 수 있는 역량을 함께 발휘해 나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채 일주일이 되기도 전인 지난달 23일에는 한의계 제 단체의 수장들이 참석한 첫 자문위원회를 열어 오늘날의 한의계 현실과 미래 발전 방향을 중점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 모임에서는 정부의 한의약 육성 방향을 비롯 한의학의 영문명칭 정립, 학회간의 갈등 및 이해 조정, 대국민 한의학 홍보, 한의대 교육 시스템, 한의사 국가시험 개선, 한의학 R&D 강화, 한의학 표준화 추진 등 굵직굵직한 현안들이 허심탄회하게 논의돼 앞으로의 한의협 정책 추진 방향을 정하는데 각 단체간 인식 공유에 큰 도움이 됐을 것이라는 판단을 갖게 했다.
무엇보다 자문위원회는 한의계의 역량을 모아 가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한의협이 한 목소리 아래 한의학의 세계화 국제경쟁력을 지닌 직능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한의계 내부의 영향력을 키워야 하는 요구에 직면해 있다.
그런 점에서 한의협 회장이 의장을 맡아 자문위원회를 운영하게 된 것은 시의적절한 결정이 아닐 수 없다. 이 자문위에서는 한의계가 나아가야 할 좌표에서부터 실행과정에 이르기까지 예상되는 문제점들은 물론 그 해결책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논의 구조가 예상된다.
따라서 자문위는 범한의계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창의성을 창출하고, 주요 현안 과제의 마침표를 도출해 낼 수 있는 역량을 함께 발휘해 나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