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는 올해 1월부터 한달 동안 전국 시도지부 권역별 한방건강보험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한방건강보험교육이 실시되는 주요 목적은 단연 올해 1월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한의) 개정내용에 대한 한의회원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원활하게 사용지침을 마스터하도록 하는데 있다.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한의)의 개정은 분명히 한의계로서는 큰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 표준질병사인분류 개정은 정부 및 관련기관과 표준질병명 사용으로 한의학진단에 대한 이해 증진 및 국가질병통계의 신뢰성 향상에 기여하고, 동일병명에 의한 학술활동으로 기초의학 발달에 기여함은 물론 상호 유용성에 대한 임상적 비교도 가능할 수 있다.
또한 표준질병사인분류 개정은 국제분류체계에 동화됨으로써 한의학적 진료의 세계화에도 기여할 수 있고, 한·양방 동일하게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를 사용해 질병진단을 하게됨에 따라 진단의 정확성 및 신뢰도를 증가시켜 결과적으로 한방의료의 영역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제3차 개정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한의)는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를 근간으로 하고, 한국 한의학의 특수한 조건을 고려한 한의병명과 한의병증 및 사상체질병증을 추가하여 구성됐다. 아직 표준질병사인분류 개정내용 및 사용지침 등에 대해서는 충분한 숙지 및 수련과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지만, 이번 전국 권역별 한방건강보험교육과 한의회원 스스로 숙지하는 노력이 병행된다면 이러한 우려는 빠른 시일 내에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의학이 국민들에게 쉽게 접근하고 이해될 수 있도록 한의회원들이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한의) 개정 내용을 숙지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관심이 필요한 때다.
이번 한방건강보험교육이 실시되는 주요 목적은 단연 올해 1월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한의) 개정내용에 대한 한의회원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원활하게 사용지침을 마스터하도록 하는데 있다.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한의)의 개정은 분명히 한의계로서는 큰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 표준질병사인분류 개정은 정부 및 관련기관과 표준질병명 사용으로 한의학진단에 대한 이해 증진 및 국가질병통계의 신뢰성 향상에 기여하고, 동일병명에 의한 학술활동으로 기초의학 발달에 기여함은 물론 상호 유용성에 대한 임상적 비교도 가능할 수 있다.
또한 표준질병사인분류 개정은 국제분류체계에 동화됨으로써 한의학적 진료의 세계화에도 기여할 수 있고, 한·양방 동일하게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를 사용해 질병진단을 하게됨에 따라 진단의 정확성 및 신뢰도를 증가시켜 결과적으로 한방의료의 영역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제3차 개정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한의)는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를 근간으로 하고, 한국 한의학의 특수한 조건을 고려한 한의병명과 한의병증 및 사상체질병증을 추가하여 구성됐다. 아직 표준질병사인분류 개정내용 및 사용지침 등에 대해서는 충분한 숙지 및 수련과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지만, 이번 전국 권역별 한방건강보험교육과 한의회원 스스로 숙지하는 노력이 병행된다면 이러한 우려는 빠른 시일 내에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의학이 국민들에게 쉽게 접근하고 이해될 수 있도록 한의회원들이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한의) 개정 내용을 숙지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관심이 필요한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