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준공식을 가진 한국한의학연구원(KIOM)의 신축 연구동인 ‘구암관’은 KIOM의 대형 국책사업 수행에 따른 연구인력 증가로 인해 2005년 당시 기존 연구동의 연구공간 부족화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연구공간의 확충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연구 및 실험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쾌적한 연구환경을 조성, 연구성과를 높이기 위해 177억원의 사업비로 연구동 증축에 나섰다.
이후 공사 시공업체로 (주)동양건설산업이, (주)휴다임건축사무소가 감리용역을 맡아 지난 2007년 8월29일 연구동 증축공사 기공식을 갖고 공사를 시작해 지난달 12일 공사가 완료, 대전시 유성구청으로부터 건축물 사용승인을 받고 20일 준공식을 갖게 된 것이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거쳐 완공된 구암관은 9970㎡(3000평)에 지하 1층·지상 5층의 규모로, 이는 현재 본관동의 두 배 규모이다. KIOM은 이번에 건립된 연구동에 대한 대국민 공모를 거쳐 선정된 ‘구암관’이라는 명칭을 명명했다.
특히 구암관에는 지상 1·2층 규모에 300여명이 함께 자리할 수 있는 대강당과 화상회의 등 최첨단 시설이 갖춰진 국제회의실, 세미나실, 공동연구실을 갖추고 있으며, 표준화연구본부·체질의학연구본부, 한의융합연구본부 등 주요 연구부서가 입주한다.
이에 따라 KIOM은 이번 ‘구암관’ 준공을 계기로 만성적인 연구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한 만큼 쾌적한 연구공간에서 한의학 발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개발 활동에 더욱 매진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전국의 한의회원들도 이번 ‘구암관’ 준공이 한의학의 세계적인 연구결과를 창출해 한의학 세계화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는 중요한 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는 점을 KIOM 관계자들은 깊이 인식해야 할 것이다.
이에 따라 연구 및 실험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쾌적한 연구환경을 조성, 연구성과를 높이기 위해 177억원의 사업비로 연구동 증축에 나섰다.
이후 공사 시공업체로 (주)동양건설산업이, (주)휴다임건축사무소가 감리용역을 맡아 지난 2007년 8월29일 연구동 증축공사 기공식을 갖고 공사를 시작해 지난달 12일 공사가 완료, 대전시 유성구청으로부터 건축물 사용승인을 받고 20일 준공식을 갖게 된 것이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거쳐 완공된 구암관은 9970㎡(3000평)에 지하 1층·지상 5층의 규모로, 이는 현재 본관동의 두 배 규모이다. KIOM은 이번에 건립된 연구동에 대한 대국민 공모를 거쳐 선정된 ‘구암관’이라는 명칭을 명명했다.
특히 구암관에는 지상 1·2층 규모에 300여명이 함께 자리할 수 있는 대강당과 화상회의 등 최첨단 시설이 갖춰진 국제회의실, 세미나실, 공동연구실을 갖추고 있으며, 표준화연구본부·체질의학연구본부, 한의융합연구본부 등 주요 연구부서가 입주한다.
이에 따라 KIOM은 이번 ‘구암관’ 준공을 계기로 만성적인 연구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한 만큼 쾌적한 연구공간에서 한의학 발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개발 활동에 더욱 매진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전국의 한의회원들도 이번 ‘구암관’ 준공이 한의학의 세계적인 연구결과를 창출해 한의학 세계화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는 중요한 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는 점을 KIOM 관계자들은 깊이 인식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