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정된 의료법에 따라 올해까지만 한의사의 전문과목 표방이 제한된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안에 전문의제도 개선을 이뤄내야 하는 시급성이 있다.
지난 1999년 시행된 한의사전문의제도는 지금까지 모두 9차례에 걸쳐 시험이 치러졌고, 총 1680명의 8개 전문과목별 전문의가 배출됐다. 그러나 이 전문의제도는 법 시행 당시 한의업에 종사하고 있는 일반 개원의의 참여 불가라는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이에 따라 수십차례에 걸쳐 개선 논의가 이뤄졌으나 수련기관, 수련방법, 특례 인정, 신규 전문과목 등에 있어 한의계 각 직역간의 이견차로 인해 뚜렷한 해결점을 찾지 못했다.
이처럼 한의계 내부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자 결국 국회가 개입해 의료법을 개정, 전문과목 표방을 올 연말까지 제한했고, 올 상반기 내로 복지부로 하여금 전문의제도 개선안을 만들어 보고할 것을 촉구했다.
개선 방안을 만들어야 하는 복지부는 전문의제도와 관련한 범한의계의 의견을 이달 20일까지 제출하여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협회는 우선 제출기한을 일정기간 연장하여 줄 것을 요청하고, 각 시도지부별 전문의제도 개선방향 의견 수렴 및 22일 범한의계 직역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개최해 수련체계 다양화, 제도개선 시점 개원 한의사 특례 여부, 신규과목 도입 등 핵심 이슈에 대해 해결 가능한 공통분모를 찾는다는 복안이다.
이후 전문의제도 개선 방안과 관련한 한의계 의견을 제시하고, 복지부와 국회의 논의 과정을 지켜본다는 계획이다.
따라서 전문의제도 개선 관련 지역별 의견수렴 및 공청회가 한의사전문의제도 개선의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지난 1999년 시행된 한의사전문의제도는 지금까지 모두 9차례에 걸쳐 시험이 치러졌고, 총 1680명의 8개 전문과목별 전문의가 배출됐다. 그러나 이 전문의제도는 법 시행 당시 한의업에 종사하고 있는 일반 개원의의 참여 불가라는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이에 따라 수십차례에 걸쳐 개선 논의가 이뤄졌으나 수련기관, 수련방법, 특례 인정, 신규 전문과목 등에 있어 한의계 각 직역간의 이견차로 인해 뚜렷한 해결점을 찾지 못했다.
이처럼 한의계 내부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자 결국 국회가 개입해 의료법을 개정, 전문과목 표방을 올 연말까지 제한했고, 올 상반기 내로 복지부로 하여금 전문의제도 개선안을 만들어 보고할 것을 촉구했다.
개선 방안을 만들어야 하는 복지부는 전문의제도와 관련한 범한의계의 의견을 이달 20일까지 제출하여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협회는 우선 제출기한을 일정기간 연장하여 줄 것을 요청하고, 각 시도지부별 전문의제도 개선방향 의견 수렴 및 22일 범한의계 직역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개최해 수련체계 다양화, 제도개선 시점 개원 한의사 특례 여부, 신규과목 도입 등 핵심 이슈에 대해 해결 가능한 공통분모를 찾는다는 복안이다.
이후 전문의제도 개선 방안과 관련한 한의계 의견을 제시하고, 복지부와 국회의 논의 과정을 지켜본다는 계획이다.
따라서 전문의제도 개선 관련 지역별 의견수렴 및 공청회가 한의사전문의제도 개선의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