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醫史學으로 읽는 近現代 韓醫學 188
기사입력 2012.03.0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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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秉璉(1877~?)의 ‘對本會’
“위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아래에 반드시 이를 즐겁고 편안하게 여기는 사람이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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