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 송범용 교수(한의학과/사진)가 제12대 우석대의료원장에 취임했다.
19일 우석대 부속 전주한방병원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서창훈 우석학원 이사장, 강철규 우석대 총장을 비롯 의료원 임직원 및 내외 귀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송범용 원장은 “한·양방 협진을 한층 성숙시켜 환자 진료와 한방검진 분야에서 한차원 높은 융합의학으로 발전, 지역사회와 개인의 건강 관리는 물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범용 신임 원장은 1994년 우석대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우석대와 원광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한한방진단학회 감사, 대한체열의학회 이사, 한의사 국가고시 출제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약침학회 학술위원, 대한침구학회 평생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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