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도소 출소자들의 사회 적응을 위해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을 펼친 김재우(의정부 김재우한의원) 원장이 표창을 받았다.
한국법무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는 구랍15일 제3회 법무부보호전진대회를 개최하고, 김재우 원장에게 한국법무부복지공단 의정부 교도소장 표창패를 수여했다.
김 원장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 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지난 2년여간 출소자들의 후원과 봉사에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재우 원장은 “출소자들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좌절감을 느끼거나 의기소침해 있는 현실이 안타까워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또 “현재 많은 분들이 물질적인 후원과 봉사를 아끼지 않고 있지만, 더 많은 분들이 함께 나눔의 손길에 동참한다면 편견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분들의 동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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