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한의신문 개발을 맡은 이승일 한의라인 대표는 먼저 디지털 한의신문의 성공적인 런칭을 축하했다.
디지털 한의신문의 개발 방향에 대해 그는 “기존의 의료관련 신문들을 벤치마킹해 조류를 파악하고, 한의신문만의 차별화와 색깔을 찾는 작업에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또 “디지털 한의신문은 온라인이라는 특징을 이용해 생동감 있는 뉴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프라인 신문과는 별도로 실시간 뉴스를 제공하고, 대한한의학회와 컨텐츠를 공유하는 등 지속적인 컨텐츠 제휴로 한의계의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대한한의사협회의 회원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해 공신력 있는 회원정보, 한의원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표는 홈페이지는 ‘어떻게 만들 것인가?’ 하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하는 수단도 중요하다며 디지털 한의신문의 사용자가 되는 한의사 회원들이 지속적인 관심과 목소리를 내어 줄 때 비로소 살아있는 디지털 한의신문으로 움직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디지털 한의신문의 제작은 마쳤으나, 이제 탄생한 것일 뿐이다. 디지털 한의신문이 한의계 모두가 참여하는 온라인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이 대표는 말을 맺었다.
디지털 한의신문의 개발 방향에 대해 그는 “기존의 의료관련 신문들을 벤치마킹해 조류를 파악하고, 한의신문만의 차별화와 색깔을 찾는 작업에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또 “디지털 한의신문은 온라인이라는 특징을 이용해 생동감 있는 뉴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프라인 신문과는 별도로 실시간 뉴스를 제공하고, 대한한의학회와 컨텐츠를 공유하는 등 지속적인 컨텐츠 제휴로 한의계의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대한한의사협회의 회원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해 공신력 있는 회원정보, 한의원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표는 홈페이지는 ‘어떻게 만들 것인가?’ 하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하는 수단도 중요하다며 디지털 한의신문의 사용자가 되는 한의사 회원들이 지속적인 관심과 목소리를 내어 줄 때 비로소 살아있는 디지털 한의신문으로 움직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디지털 한의신문의 제작은 마쳤으나, 이제 탄생한 것일 뿐이다. 디지털 한의신문이 한의계 모두가 참여하는 온라인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이 대표는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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