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한 장의 여유 - 최만식(서양화가)

기사입력 2006.06.2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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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가 : 최만식(서양화가)
    작품 제목 : 그들의 환경 (100호)…
    작가 약력 :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동대학원 졸업
    개인전 3회
    단체전·기획전 수십회
    현)한국미협, 한국평면회화
    회 회원, 전북대 강사

    작품해설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 자연 중 ‘나무’는 없어서는 안 될 자연이다.
    수백년을 한 곳에서 온갖 자연 현상을 겪으며 묵묵히 살고 있는 나무.
    가지가 잘리면 잘린대로 몸에 상처가 나면 그 상처를 아우르며 수백년의 세월을 살아가면서 인간에게 이로움을 주는게 나무이다.
    그 자연물 중 하나인 나무가 이제 인간으로 하여금 자신의 삶의 터전을 위협받고 있는 것이 안타깝지만 현실이 되어 버렸다.

    갤러리 자미원 관장 김민호(부산 홍일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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