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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월)

신간

東醫 藥用 鑛物學

  • 작성자 : 한의신문
  • 작성일 : 05-06-10 09:21
  • 조회수 :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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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은 식물, 동물과 함께 약용자원에 있어 매우 소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동안 본초학에서는 상대적으로 연구정리가 미흡했던 광물본초가 동물본초에 이어 한국과 중국의 합작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약용광물학은 세계적인 저명 지질학교수인 길림대학의 엄수학 교수를 비롯해 국내외의 저명 교수들이 5년여에 걸친 각고 끝에 출간된 것으로 지구상에 약이 되는 광물 200가지가 체계적으로 실물 칼라사진은 물론 정명, 이명, 기원, 산지, 성상, 감별, 성분, 수치, 기미, 귀경, 효능, 주치, 용법, 응용, 참고, 주석 등이 상세히 기록돼 있다. 대표저자인 이장천 교수는 “강한 독성과 중금속 성분으로 인해 사용의 제한을 받아오는 것은 개발미숙으로 인해 수취 및 포제법을 완벽하게 활용하지 못했기 때문이며 독은 약이고 약은 독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현대의 난치병 질환에 광물약의 응용가능성은 매우 크다”고 전망한다. 이와함께 이 교수는 “학계 및 관련업계, 연구원들은 광물약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더 많은 난치병 질환에 적절하게 응용하고 안전하게 질병을 치유하는데 일조하기 바란다”고 말한다. 이장천 교수 외 9人/ 66,000원/ 문의=02-2666-7771(의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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