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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사신협, 회원 부담 절감에 기여[한의신문=강준혁 기자] 대구한의사신협(이사장 조무상)의 조합원을 위한 협회비 지원이 대구광역시한의사회 회원들의 부담을 절감하고 있다. 대구한의사신협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에 걸쳐 대구한의사신협에 거래 중인 조합원 중 조건에 해당하는 조합원을 대상으로 중앙회비 및 지부회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조합원의 부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대구지역 협회비 수납률을 늘리는데 기여하고 있다. 지급대상은 대구시 내 개원한 대표원장으로, 만 2년 동안 카드결제계좌 혹은 건강보험급여 중 하나를 신협으로 이체한 회원은 지부회비를, 카드결제계좌와 건강보험급여를 둘 다 신협으로 이체한 회원은 지부회비와 중앙회비를 둘 다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대구한의사신협은 출자한 조합원들에게 출자배당금도 지급하고 있다. 조무상 이사장은 “대구한의사신협은 조합원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회비지원을 확대·지속해 나갈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다방면으로 회원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 넓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자막뉴스] 4개 유관학회 연합세미나…“임상 현장에 직접 도움” / 한의신문 NEWS척추신경추나의학회·임상약침학회·대한침구의학회·대한스포츠한의학회는 ‘직업군별 수행능력 강화를 위한 한의학적 중재’를 주제로 ‘4개 유관학회 연합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
어르신들을 위한 ‘한방(韓方)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교육 진행[한의신문=강현구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소장 최경미)는 여름을 맞아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인 ‘2024년 어르신 건강주치의’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내 65세 이상 의료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다수 이용하는 경로당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한의사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한의진료뿐만 아니라 더워지고 있는 날씨에 맞춰 한의학을 활용,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 방법에 대해서도 교육을 실시했다. ‘한방(韓方)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교육 내용에 따르면 여름은 더운 날씨에 적응하기 위해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로, 이로 인해 체내 진액이 고갈되고, 기력이 부족해져 갈증, 무기력증, 가슴이 답답한 증상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어르신들에게 일상적으로 먹을 수 있는 약재이자 대표적 음식으로, 오미자와 칡을 추천, 동의보감 내용을 통해 진액을 채워 주고 기력을 보충하는 약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사상체질별 교육에선 소음인이 여름에 땀을 흘리면 체력이 매우 떨어지므로 서늘한 곳에 머물러야 하며, 소화기능이 약하므로 찬 음식보다는 삼계탕등 소화를 돕고, 기운을 북돋우는 음식을 섭취할 것을 제안했다. 반면 소양인, 태양인 등 양인에게는 몸에 열이 많으므로 수박과 참외와 같이 시원한 과일을, 특히 태양인에게는 해산물을 섭취할 것을 추천했다. 한편 ‘어르신 건강주치의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로당은 일산서구보건소(031-8075-4171)로 문의하면 된다. -
울산 각계 단체, 저출산 문제에 공동 대응한다[한의신문=강준혁 기자]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황명수·이하 울산시회) 등 울산지역 각계 단체들이 저출산 문제 공동 대응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 울산시회와 울산광역시,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 등이 참여하는 ‘저출산 대응 지역연대(이하 연대)’는 20일 울산박물관에서 실천선언식 및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연대는 저출산으로 초래될 수 있는 사회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협력 체계 구축하기 위해 구성됐다. 연대를 중심으로 지역의 사회·경제적 실정에 적합한 공동프로그램 개발 및 이행협력을 해나간다는 구상이다. 참여기관은 울산시회, 울산시, 울산시교육청, JCN울산중앙방송, 울산CBS, 춘해보건대학교 사회공헌센터,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 울산남구가족센터, 울주시니어클럽, 울산시의사회, 울산맘스여성병원,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회, 저출산고령사회대책운동본부,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세계식품머거본,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 등이다. 이번 행사에서 연대는 미래사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저출산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전 사회적 역량결집을 위한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 상호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양육 친화적 사회환경조성과 일·생활 균형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연대 협력사항과 참여기관별 실천과제를 논의했다. 연대는 이번 선언식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참여기관별 실천과제 이행을 점검하고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공동캠페인과 홍보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저출산의 사회적 원인을 분석해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
경기도한의사회, ‘난임부부 한의약 지원사업’ 등 점검[한의신문=강현구 기자]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이용호·이하 경기지부)는 20일 지부회관에서 상반기 민간위탁사업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경기지부는 △2024 경기도 난임부부 한의약 지원사업 대상자 신청서류 및 선정절차 준수여부 △예산관리 및 지출집행 적정여부 △안전보건관리 등을 점검했다. 경기지부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하는 ‘2024 경기도 난임부부 한의약 지원사업’은 경기도와 경기지부가 지역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월부터 관내 거주 난임부부 427명을 대상으로, 한약(3개월)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용호 회장은 “‘경기도 난임부부 한의약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은 지난 1월부터 홍보를 시작해 현재 모든 대상자를 매칭해 치료하고 있으며, 이후 경기도의회와 함께 추가 대상자를 모집할 수 있도록 논의 중”이라면서 “올해도 많은 부부들이 임신에 성공하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
간호협회, 더불어민주당 간호법안 발의·당론 채택 적극 환영[한의신문=주혜지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탁영란)는 더불어민주당이 19일 간호법안을 발의하고 20일 의원총회를 통해 간호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간호협회는 간호법안 발의 및 당론 채택 환영 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 65만 간호인들은 더불어민주당의 간호법안 발의와 당론 채택을 적극 환영한다”면서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하고 당론으로 채택한 간호법안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법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간호법안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과제”라며 “일부 이익단체의 우려와는 반대로 직역 갈등을 해소하고 국민의 이익을 보장하며, 현장 간호사들이 환자들에게 더 집중할 수 있게 하는 법안”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간호협회는 “일부 이익단체의 과도한 이익추구는 결국 의사 파업과 의료 현장의 혼란을 일으켜 국민 건강을 해하는 수준에 까지 이르렀다”며 “이제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만 바라보는 흔들림 없는 자세로 국민의 이익을 보장하기 위한 법안인 간호법안 제정 추진에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간호협회는 “간호법안은 초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고 과도한 의료비로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는 법안이자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법안”이라며 “이러한 가치는 더불어민주당이 추구해온 가치와 부합된다는 것을 잊어선 안되며, 다시 한번 더불어민주당의 간호법안 발의와 당론 채택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
미래의료 수요 충족···재정 투자 및 인력 수급 방향 점검[한의신문] 정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노연홍 위원장 주재로 보건복지부‧기획재정부‧교육부‧‧행정안전부 등 4개 부처 정부위원과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장 등 15명의 민간위원(공급자‧수요자단체,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의료개혁특별위원회’를 개최, 의료개혁 재정투자 방향과 인력 수급 추계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필수·지역의료를 살리기 위한 건강보험재정과 국가재정의 적극적 역할과 병행 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아래 각 재정의 역할 분담에 따라 건강보험재정은 필수의료 수가 개선에 집중하고, 국가재정은 인력양성 및 인프라 확충에 적극 투자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건강보험재정 투자와 관련해서는 이미 발표된 ’28년까지 10조 원+α 집중 지원방안을 건강보험 수가체계 혁신이라는 원칙을 갖고 구체화하고, 단순 수가 인상 차원이 아닌 지불제도, 비급여·실손보험 등 종합적 개혁과 연계한 투자전략을 마련키로 했다. 또한 필수의료 우선순위를 고난도, 중증, 응급, 기피 시간(야간/휴일), 기피 지역 등 5가지 중심으로 확립하고, 투자 방식은 적재적소에 지원할 수 있도록 기존 전문과목 중심 접근 방식을 서비스·질환‧기능 중심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불보상 구조 개편과 관련해서는 현행 일괄적인 행위별 수가제에서는 필수의료 집중 인상이 어렵고, 의원-병원 간 환산지수 역전(’24 의원 93.6, 병원 81.2)으로 병원급 이상 수가가 낮아지는 현행 보상구조의 문제점을 공유한데 이어 환산지수와 상대가치 수가체계 개편도 병행하는 방향으로 투자 원칙을 정리했다. 장기적 관점에서는 진료량 의존적 지불제도를 탈피해 국민건강 회복이라는 성과와 가치에 보상‧투자하는 지불제도 혁신을 투자원칙에 포함하기로 했다. 특히 필수의료 보상 강화와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건강보험 지출 구조조정 △비중증 과잉 비급여 억제 △실손보험 개혁 등 재정관리 강화도 필수의료 투자원칙에 포함하기로 했다. 재정투자와 관련해서는 △전공의 수련 지원체계 △지역의료 혁신 투자 △필수의료 기능 유지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필수의료 R&D 확충 등 의료개혁 5대 과제를 중심으로 지원하고, 구체적인 재정투자 방안은 특위 논의 등을 반영해 정부예산(안)에 담을 예정이다. 또한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해 필요한 적정 의료인력 수급 추계와 관련해서는 전문가 중심의 (가칭)‘수급 추계 전문위원회’와 ‘정책 의사결정 기구’를 이원적으로 구성·운영하는 방안을 세웠다. 공급자, 수요자, 전문가단체가 추천하는 통계학·인구학·경제학·보건학·의학·간호학 등 전문가로 구성되는 (가칭)‘수급 추계 전문위원회’는 수급 추계 가정·변수, 모형 등을 도출하는 것과 더불어 수급 추계 결과 기반 정책 제안을 ‘정책 의사결정 기구’에 보고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정책 의사결정 기구’는 복지부장관이 위원장을 맡아 의료계‧수요자 대표, 정부 부처 등 대표성을 중심으로 구성해 (가칭)‘수급 추계 전문위원회’의 추계 결과를 바탕으로 대학 정원 조정을 포함한 인력 정책을 논의하게 된다. 이와 함께 이해관계자의 의견수렴을 위해 의사, 간호사 등 보건의료 직역의 대표가 과반 이상 참여하는 (가칭)‘○○인력 자문위원회’를 설치하고, (가칭)‘수급 추계 전문위원회’의 수급 추계모형 및 결과에 대해 해당 직역별 의견을 제시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특히 보건복지부는 올 7월부터 ‘보건의료인력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향후 인력 수급 추계의 정확성을 제고하고, 인력 정책 수립과 정책 효과의 평가 근거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의 참여를 위해 보건의료 정책 분야별 ‘국민 제안’을 받아 개혁과제를 의제화하는 한편 개혁과제 모니터링, 비급여‧실손보험 개혁 등 쟁점 과제의 숙의를 위해 8월부터 ‘의료개혁 국민자문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노연홍 위원장은 “의료인력 수급추계 및 조정시스템 구축 방향은 인력 수급 정책의 합리성과 신뢰성을 갖추도록 혁신하는 첫걸음”이라면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올 9월까지 미래 의료수요 충족을 위한 의료인력 수급 추계 및 조정시스템 구축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창원지회, 창원 NC다이노스 야구단에 한의약 패치 지원[한의신문=강현구 기자] 안철우 창원지회장은 창원 NC다이노스 야구단(단장 임선남·이하 NC)과 한의약을 통한 선수 부상 방지 및 재활에 동행한다. ㈜앤드메이드(연구소장 안철우)는 20일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NC와 ‘부상 방지와 빠른 재활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700만원 상당의 ‘파워톰 통증패치’를 후원하기로 했다. NC는 경남 창원시를 연고로 하는 KBO 소속 프로 야구단으로, 안철우 지회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선수들에게 운동 후유 장애 치료에 도움을 줌으로써 스포츠계에 한의약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안 지회장에 따르면 ‘파워톰 통증패치’는 △해독에 도움되는 구기자 △관절염 치료에 활용되는 약재인 우슬 △골격 강화에 좋은 토사자 △관절 진통을 완화하는 두충 등 20여 가지의 천연 원료의 배합과 △전통 침 치료의 원리를 활용, 인체로 침투가 용이하도록 고안된 마이크로딥니들(Micro Deep Needle, 미세침) 패치다. 안 지회장은 “다음달 열리는 ‘NC와 한의사의 날’ 행사를 앞두고, 부상 선수들의 빠른 회복과 경기력을 돕고자 패치를 지원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한의약 제품을 통해 지역 야구팬들에게 좋은 컨디션으로 최선을 다하는 경기를 보여주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9회 NC다이노스와 한의사의 날’ 행사는 오는 7월13일 오후6시 창원 NC파크에서 개최된다. -
의성 허준의 동의보감 출판기념회(20일) -
‘의성 허준의 동의보감’ 출판기념회 성료[한의신문=강준혁 기자] ‘의성 허준의 동의보감-분단의 땅 파주DMZ에서 뿌리를 찾다(저자 허현강,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출판기념회가 20일 대한한의사협회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의성 허준의 동의보감’은 양천 허씨 일가의 후손 중 한 명인 허현강 선생이 허준 선생의 민중을 향한 애민정신과 이타정신을 살리고, 허준 선생에 대해 세간에 잘못 알려진 정보들을 바로잡아 올바른 역사를 알리기 위해 저술했다. 허현강 선생은 “의성 허준의 의지를 받들어 동양학을 50여 년 동안 수학하면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동양학에 있다고 판단했고, 이를 디지털 시대의 나침반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더 강성하고 풍요롭게 되는데 의성 허준의 사상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허 선생은 이어 “이 책이 나오기까지 격려해 주시고 도움 주신 많은 분들, 무더운 날씨에도 오늘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올린다”고 말했다. 책은 특히 허준과 동의보감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진실에 집중한다. 그중 하나는 동의보감이 담고 있는 사상의 중심에는 조선시대를 지배하고 있던 유교적 사상과는 다른 방향성을 가진 도가적 사상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실은 허준과 학문적 교유를 맺고 있었던 당대의 지식인들을 역추적함으로써 파악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책에는 허준의 부모관계, 그가 의술을 배우고 대성하게 된 과정까지의 여러 부분에 대한 지식, 집념에 가까운 취재가 총망라돼 있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동의보감의 저자, 허준이 품었던 사상과 철학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장, 허평환 양천허씨대종회장, 이을형 한민족학세계화본부 총재, 이양재 만국평화재단 이사장 등 각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장은 이날 축사에서 “의성 허준은 우리 한의학의 발전과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위인이자, 세계의학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업적을 남기신 분”이라며 “우리 한의사들은 의성 허준의 유지를 이어 언제나 국민 곁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이어 “의성 허준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집대성한 허현강 선생의 출판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허평환 양천허씨대종회장, 이을형 한민족학세계화본부 총재, 이양재 만국평화재단 이사장 등 인사들은 의성 허준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 온 허현강 선생에게 덕담의 말을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