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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9명, 주치의 제도에 ‘긍정적’우리 국민 10명 중 9명은 주치의제도에 긍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주치의제도란 지역사회 주민 개인 또는 가족이 일차의료 의사와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보험자 또는 국가가 지원해주는 제도다.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이하 녹소연)는 마크로밀 엠브레인에 의뢰해 지난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전국 만 20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주치의제도 도입을 위한 대국민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우리나라 보건의료제도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는 ‘만족(55.1%)’이 절반을 넘었지만,보건의료제도 변화의 필요성에는 ‘그렇다(40.8%)’는 의견이 가장 많아 현재 제도의 변화가 필요한 것으로 해석됐다. 우리나라 보건의료제도의 전반적 만족도는 ‘만족한다(55.1%)’, ‘보통이다(34.2%)’ 등 순, 우리나라 보건의료제도 변화가 필요한지에 대해 ‘그렇다(40.8%)’, ‘보통이다(44.3%)’, ‘그렇지 않다(8.7%)’ 등 순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는 보건의료 관련 정보를 주로 포털사이트, TV, 지인 등으로부터 얻고 있으며, 의료인으로부터 정보를 제공받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어 전문가의 정보를 접하기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보건의료 관련 정보를 주로 어떤 경로를 통해 접하는지는 ‘포털사이트(37.8%)’, ‘TV(23.3%)’, ‘가족, 친구 등 지인(19.5%)’ 등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10명 중 9명꼴로 주치의제도에 긍정적이며 이 중 74.8%는 제도가 시행된다면 이용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치의제도가 실시돼야 하는 이유는 내 건강을 책임지고 관리해주는 전문의사가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우리나라에 주치의제도가 도입되는 것에 대한 생각은 ‘긍정(76.1%)’, ‘매우 긍정(11.3%)’ 등 순, 주치의제도가 시행된다면, 이용할 의향이 있는 그룹(약간 이용하고 싶다, 매우 이용하고 싶다) 74.8%로 나타났다. 주치의제도가 어떤 이유로 실시돼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은 ‘내 건강을 책임지고 관리해주는 전문의사의 필요성(35.6%)’, ‘연속적으로 포괄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장점(12.3%)’, ‘치료뿐 아니라 예방과 건강증진 서비스의 필요성(12.0%)’ 등 순으로 나타났다. 녹소연은 “이번 조사는 주치의제 도입과 의료전달체계 개선을 위한 정책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소비자의 인식정도를 파악하기 시행됐다”며 “결과를 바탕으로 국민 건강관리 수준을 높이고 의료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야 할 필요성에 따라 정책 토론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
복지부 “의대생 국시 재응시 논의한 적 없다”보건복지부는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 회장이 최근 의대생 국가시험 재응시와 관련한 당정청 간 합의 가능성을 언급한 것과 관련 “의사 국시 추가 기회와 관련해 실무적으로 의협과 논의를 진행한 바 없다”고 4일 밝혔다. 손영래 복지부 대변인은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브리핑에서 “의협과 정부 간 의사 국시와 관련한 논의가 있었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손 대변인은 “의정협의체 추진에 대해서는 의협과 계속 논의하고 있지만 의사 국시 관련 정부 입장은 종전과 동일하다”고 밝혀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음을 재확인했다. 앞서 최대집 의협 회장은 지난달 31일 페이스북에서 “국시 문제는 금주 중 해결의 수순으로 진입했다”며 “당정청의 입장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민석 보건복지위원장은 “최 회장의 농단이 묵과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존재하지 않는 당정청 합의설을 흘리며 자기 정치의 도를 넘었다”고 비판한 바 있다. -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 위한 국민 의견 수렴의 장 마련[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정밀의료 기술로 환자에게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국민 의견 수렴의 장이 마련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오후 2시 '2020년 기술영향평가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기술영향평가 위원인 김종일 서울대 교수가 정밀의료 기술 강연을, 기술영향평가위원장인 이상욱 한양대 교수가 평가결과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기술영향평가에 참여한 전문가 및 시민포럼 대표 등이 정밀의료 기술의 파급효과 및 대응방안 등에 대해 토론한다. 토론회는 과학기술, 인문·사회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술영향평가위원회와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시민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국민과 공유해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매년 기술적·경제적·사회적 파급효과가 큰 미래 신기술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술영향평가를 실시해 왔다. 올해는 개인의 유전 정보, 임상 정보, 생활습관 정보 등을 분석해 질병의 진단·치료·예측·예방 및 관리 등 최적의 맞춤형 의료·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밀의료’ 기술에 대한 영향평가를 실시했다. 앞서 평가위원회와 시민포럼은 유전체 빅데이터 구축의 필요성, 다양한 주체들 간 협업과 소통의 중요성, 그리고 정보의 오남용과 개인정보 유출 등의 부작용 등을 언급했다. 토론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과기정통부 유튜브 및 네이버TV 채널에 접속하면 토론회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정부는 이날 논의된 결과를 ‘2020년도 기술영향평가 결과안’에 반영해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에 보고할 예정이다. -
“건강한 겨울나기, 한의약과 함께 하세요∼”경희의료원이 지난달 29일 롯데백화점 노원점 문화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쌍방향 온라인 건강강좌 ‘랜선건강교실’을 두 번째로 개최했다. 이번에 진행된 온라인 라이브 강좌는 ‘건강한 겨울나기(수족냉증)’라는 주제로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 6층 국제회의실과 롯데백화점 노원점 세미나실에서 이원화 현장 생중계로 진행됐고, 경희의료원 공식채널인 유튜브(http://bitly.kr/KHMC)를 통해 약 1시간 동안 방송됐다. 이번 강좌는 롯데백화점 노원점 고객지원실 황은영 실장의 진행과 경희대학교한방병원 간장조혈내과 김영철 교수의 온라인 특강 및 상담으로 구성됐다. 김영철 교수는 “랜선 강좌의 특성상 어려운 학문적인 내용은 빼고, 진료실에서 편하게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건강에는 혈액순환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 육체·정신적 활동, 음식, 운동 등에서 균형잡힌 생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랜선건강교실은 매월 1회 진행될 예정으로, 건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온라인으로 접속해 강좌를 듣고, 궁금한 점을 채팅창에 올려 실시간으로 답변을 받는 형식이다. 유튜브에서 경희의료원을 검색해 병원의 공식채널인 유튜브 ‘경희의료원KHMC(단축주소: http://bitly.kr/KHMC)’로 접속해 참여하면 된다. -
의료인·의료기관 종사자에 감염병 예방접종 지원 추진[한의신문=최성훈 기자]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의료인 및 의료기관 종사자에게 감염병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법률안이 국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코로나 바이러스-19 감염증 사태에서 보듯 의료인 및 의료기관 종사자는 환자 진료 및 지원 과정에서 감염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환자나 의료기관 종사자에게 전파될 우려가 있으며, 보건의료 자원의 손실 및 공백을 야기할 수도 있다는 이유에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봉민(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일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의료법에 따라 의료인 및 의료기관의 장 등은 예방접종으로 예방 가능한 감염병에 대한 예방접종에 대해 지원 받을 수 있다. 대상자는 의료기관 방문 환자 또는 그 가족이나 동거인과 밀접 접촉이 예상되는 의료인 및 의료기관 종사자로 한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청장이나 시·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은 의료인 및 의료기관 종사자에 대한 예방접종에 대해 예산의 범위에서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다. -
고도화된 심사평가정보 제출시스템, 의료기관의 편리성 제고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이하 심평원)은 의료기관의 자료 제출 편의성과 진료비 심사 등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심사평가정보 제출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심사평가정보 제출시스템’은 의료기관에서 진료비 심사 등에 필요한 각종 자료(진료정보)를 전자적으로 쉽고, 안전하게 제출하는 시스템으로, 의료기관에서 제출하고자 하는 자료의 형태에 따라 △HIRA e-Form시스템 △HIRA e-Image시스템 등 2가지로 선택 가능하다. ‘HIRA e-Form시스템’은 진료비 심사 등에 필요한 자료(진료정보 등)를 정보통신망을 통해 표준서식(Layout) 형태로 제출하는 시스템이며, ‘HIRA e-Image시스템’은 의료기관의 PACS에서 생성된 CT, MRI 등 영상정보를 정보통신망을 통해 제출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특히 ‘HIRA e-Form시스템’을 사용하는 의료기관은 진료비 심사 등에 필요한 자료를 시스템(정보통신망)을 통해 전송할 수 있어 기존의 종이, CD 형태로 우편 제출시 발생하는 행정비용을 줄일 수 있고, 정형화된 정보를 전송하므로 불필요한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의료기관에서 ‘HIRA e-Form시스템’을 통해 제출된 자료는 업무간 연계가 가능하기 때문에 동일 자료를 중복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도 갖고 있다. 현재 ‘HIRA e-Form시스템’을 통해 자료를 제출할 수 있는 심평원의 업무는 △진료비 심사 △이의신청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 및 협력기관간 진료의뢰·회송 시범사업 등이 있다. 이달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협력기관간 진료의뢰·회송 시범사업 지침’에 따르면 의료기관이 진료의뢰시 HIRA e-Form시스템의 표준서식을 활용하는 경우 수가(의뢰료)가 차등 적용된다. 다만, 진료의뢰·회송 중계시스템 이용에 따른 진료의뢰료의 경우에는 e-Form Agent 개발기간을 고려해 5개월(‘20.11.1.∼‘21.3.31.)의 유예기간 중에는 PDF파일 등으로 환자의 진료정보를 스캔·첨부해도 진료의뢰료 Ⅱ, Ⅲ 수가를 추가 산정 가능하다. 이밖에 의료기관은 HIRA e-Form시스템을 통해 e-Form Agent IT 개발가이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환자에 대한 한방추나 실시내역(횟수)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고, 심사기준 조회 등 진료비 청구 업무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최동진 심평원 심사정보표준화부장은 “심사평가정보 제출시스템의 기능 개선과 업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거창군, 명의 유이태 조명 학술대회 개최명의 유이태의 생애와 학술사상, 의료업적을 조명하는 학술대회가 개최된다. 항노화 문화컨텐츠 개발을 위해 오는 12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이번 ‘명의 유이태의 구료활동과 의약문화 사적 발굴 조명’ 학술대회는 거창군과 거창군의회가 후원하고 거창문화원이 주최하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1부에서는 이상준 거창문화원 사무국장의 사회로 이종천 거창문화원장의 대회사, 구인모 거창군수의 환영사를 비롯 김종두 거창군의회 의장의 축사 등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1주제 발표로 유성기 경원대 명예교수 경영학박사의 ‘조선의 명의 유이태와 5도 정신’, 2주제로는 유철호 한의학 박사가 ‘명의 유이태와 허준의 스승 유의태는 누구인가’, 3주제에서는 정재민 국립수목원 연구원 농학박사가 ‘덕유산과 거창지역 약용자원 식물분포와 역사적 고찰’, 4주제에서는 박성석 경상대 명예교수가 ‘조선의 유의 유이태’, 5주제에서는 박종섭 계명대 특임교수가 ‘명의 유이태 유적지와 공원 조성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맡았다. 3부에서는 김윤수 대전대 객원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거창군 관계자는 “오늘날 거창이 충효의 고장, 한의학의 고장이자 힐링의 고장, 항노화의 고장으로 불릴 수 있는 이유는 조선 후기 명의 유이태라는 한의계에 역사적 업적을 남긴 인물이 존재하기 때문”이라며 “소설이나 드라마로 인해 역사 왜곡이 판치는 요즘, 한의계에 역사적 업적을 남긴 명의 유이태 선생의 사적과 구료 활동을 고찰해 거창이 한국의 진정한 한의학, 힐링, 항노화의 고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 위천에서 태어난 유이태 선생은 조선인 최초 홍역 전문치료서인 ‘마진편’과 가난한 백성들이 의원을 찾아가기 어려운 점을 고려한 경험방 의서 ‘인서문견록’ 등 7권의 의서를 저술했다. 그는 살아생전에 죽었던 사람도 살린다는 신의로, 환자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환자를 진실로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치료했던 심의(心醫)로 불려졌다. -
이진탕의 지방간·당뇨 등 대사질환 치료기전 ‘규명’한국한의학연구원(원장 김종열·이하 한의학연)은 4일 한약처방인 ‘이진탕’의 지방간, 당뇨 등 대사질환의 치료기전을 과학적으로 규명했다고 밝혔다. 비만, 지방간, 당뇨 등 대사질환 유병률이 세계적으로 급증하면서 관련 치료 및 연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의학에서는 비정상적인 생리물질인 습담이 소화기에 축적된 것을 대사질환의 원인으로 보고 치료에 한약처방 ‘이진탕’을 주로 사용한다.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이진탕은 체내의 비정상적인 생리물질인 습담이나 담음을 제거하는데 사용는 주요 처방으로, 임상현장에서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으로 수행된 선행연구를 통해 체중 감소 효능 및 인슐린 저항성을 최대 39%까지 개선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 있다. 이번 연구에서는 이같은 효능의 치료기전에 대한 과학적 근거 마련을 위해 동물실험을 수행하며, 이진탕 투여시 나타나는 변화를 관찰하는 한편 특히 최근 대사질환에 주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혀진 장내미생물 및 관련 대사체의 발생 변화량을 확인하고 물질간 상관관계를 통합 분석했다. 우선 연구팀은 실험쥐에게 대사질환을 유발한 후 이진탕을 투여한 실험군과 이진탕을 투여하지 않은 대조군으로 나눠 장내미생물 및 관련 대사산물 발생의 변화를 확인했다. 확인 결과 실험군에서는 비만을 유발한다고 알려진 장내미생물 ‘후벽균’(Firmicutes·일명 뚱보균) 발생량이 감소했고, 인슐린 저항성에 관여하는 ‘의간균’(Bacteroidetes) 발생량이 증가하는 한편 장 건강 개선에 영향을 주는 장내미생물 대사산물인 단쇄지방산이 증가했으며, 총 39개의 간지질 대사산물이 이진탕 복용량에 비례해 유의하게 변화함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연구팀은 다중오믹스 분석(유전체 및 단백체 등 다양한 생체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통해 물질간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간지질 대사산물 중 특히 지질항원(포스파티딜글리세롤)이 비알콜성 지방간 관련 면역지표 및 후벽균(퍼미큐티스)과 밀접한 관련을 나타냈다. 이는 이진탕 투여로 후벽균에 이어 지질항원이 함께 감소하면서 면역이 강화돼 지방간을 개선한다는 것을 나타낸 결과라는 것으로, 이진탕이 장 환경을 조절해 장 건강을 개선하고 지방간, 당뇨 관련 장내미생물의 발생을 조절해 대사질환을 개선한다는 기전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 이번 논문의 주저자인 이정은 박사는 “이번 연구는 한약처방의 기전을 장내미생물과 관련해 규명한데 큰 의미가 있다”며 “해당 연구결과는 한약 처방의 대사질환 치료 관련 산업의 기반 자료로 활용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성과는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9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의 출연연 인력양성지원사업의 표창장을 수상한 바 있으며, 세계적인 의학잡지 ‘phytomedicine’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한의학연구원 주요사업 및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핵심연구분야 우수인력 발굴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
[논평] 한의사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한의약 이슈 브리핑 논평] - 방대건 대한한의사협회 수석부회장 - https://youtu.be/uxNOyFffa5w -
[한의약 이슈 브리핑]한의계 역할 강화 주문한 '2020 국정감사'[한의약 이슈 브리핑] ● 00:23 한의계 주요단신 - 공공의료기관 한의진료 선택권 확대 ‘공감’ - 국가대표 선수촌에 한의진료 지원 필요 - 한의사 감염병 예방 관리, 종합적으로 검토 - 의사 독점 권한 체계 의료법 “바뀔 때 됐다” ● 01:42 한의계 주요 이슈 집중 분석 미주한의사회, 코로나19 한의진료센터 운영 ● 03:31 한의약 이슈 브리핑 논평 “한의사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 - 방대건 대한한의사협회 수석부회장 - https://youtu.be/NRG6x9ugu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