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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대 회장/수석부회장 선거 기호추첨 -
제44대 대한한의사협회 회장ㆍ수석부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 공고제44대 대한한의사협회 회장ㆍ수석부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 공고 선거등에관한규칙 제19조에 따라 제44대 대한한의사협회 회장ㆍ수석부회장 선거의 후보자가 아래와 같이 등록되었음을 공고합니다. 기호 회장 후보자 수석부회장 후보자 1 최혁용 방대건 2 홍주의 황병천 2021. 2. 8. 대한한의사협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전북한의사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해외구호물품 지원 ‘동참’(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광호)가 전라북도 한의사회(회장 양선호)·의사회·치과의사회·약사회 등 4개 의약단체와 함께 캄보디아를 돕기 위한 2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전라북도 4개 의약단체와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는 2019년 8월 캄보디아 반티민체이주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맺은 인연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했지만, 지난해 코로나19로 의료봉사활동이 취소되면서 현지에 필요한 의약품 및 생필품 등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구호물품 지원에 앞서 지난 6일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에서 물품전달식을 가졌으며, 이날 캄보디아 현지기관과 ZOOM을 통한 영상회의로 캄보디아 현지주민을 위한 의료지원 방안 및 자원봉사 협력사업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번에 지원하는 구호물품은 오는 10일 인천항을 떠나 14일 후인 24일 캄보디아에 도착하면 현지 NGO단체를 통해 의료기관과 현지 주민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광호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전세계가 어려운 이 때에 전라북도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자원봉사 활동과 나눔 확산을 통해 조속한 코로나19 종식에 기여하며 안전한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심평원 대전지원, 설 명절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공진선)은 8일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벧엘의 집’을 방문해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사회공헌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지원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금했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인 노숙인 등 재활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에게 의료용품을 구매하기 위한 성금과 지역생산 농산물(쌀 200kg)을 전달했다. 공진선 대전지원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기관으로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직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한의협,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 동참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가 4개 보건의료단체(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협회)와 함께 설맞이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에 동참한다.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설 명절을 맞아 농어업민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시작한 범정부적인 나눔 운동으로, 국가적 재난인 코로나19 상황에서 공무원들이 우리 농축수산물을 구입해 시름에 빠진 농어업민을 돕고 취약계층에 따뜻한 정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먼저 국민 고충 해결의 컨트롤 타워이자 청탁금지법 주무부처인 국민권익위가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을 시작했고, 우리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도 적극 동참하는 등 범정부 차원으로 운동이 확대된 가운데, 의료인 단체 역시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것. 구매한 농축수산물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위기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힘겨운 명절을 보낼 취약계층의 고통을 공무원들의 자발적 나눔 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나누어 가진다는 의미”라며 “국민권익위를 시작으로 국가적 위기상황을 나눔을 통해 극복하려는 정부의 노력이 민간부문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혁용 한의협회장은 “의료인 단체가 마련한 선물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한의협은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국가적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민간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22년간 명절마다 전해진 따뜻한 이웃사랑 ‘눈길’완주군한의사회(회장 송기율)가 이웃을 위해 완주군보건소에 사랑의 쌀을 후원했다. 지난 5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한의사회에서는 지난 22년 동안 매년 설과 추석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기탁식 등의 절차를 생략하고 쌀 300kg을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송기율 회장은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며 “항상 이웃의 건강을 생각하며, 작년부터 지속된 코로나19 때문에 힘든 이웃들에게 올해도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데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보건소는 이날 완주군한의사회로부터 기증받은 쌀을 독거노인, 새터민 등 어려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 완주군한의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완주군은 앞으로도 관내 소외된 이웃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적극적이고 세심한 보건사업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기독한의사회, ‘진로 선택의 길잡이’ 강연 개최[한의신문=김태호 기자] 한국기독한의사회(회장 오원교)가 지난 5일과 6일 양일에 걸쳐 ‘진로 선택의 길잡이’를 주제로 무료 강좌를 열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강좌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비대면 화상강의로 진행됐으며, 새내기 한의사와 재학생을 비롯해 봉직의,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강좌는 △상한론 임상요방의 이해와 운용(강주봉 원장) △통증사냥법(통사침) 활용(임정훈 원장) △요양병원의 안내와 운영상황에 대한 길잡이(장기숙 원장) △폐업 직전 한의원에서 한방병원 되기까지(남여정 원장)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진료(통사침, 상한방 한약)와 경영(한방병원, 요양병원)을 주제로 성공적인 개원 안내를 위한 가이드를 제시해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원교 회장은 “한국기독한의사회는 회원 개인들을 위한 기도모임뿐만 아니라 의료봉사 등 한의사로서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단체”라며 “앞으로도 임상 진로 등 한의사 회원들이 필요로 하는 강의들을 준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기독한의사회는 2005년 10월 창립한 이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해외 의료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매월 2, 4째주 한의계, 국가, 국내외선교사, 회원 개인들을 위한 기도모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하나된 경희대학교의료원의 조직 활성화 ‘도모’경희대학교의료원 메디칼아카데미(소장 김동옥)는 지난달 19일부터 6회에 걸쳐 행정처장, 실본부장, 팀장, 파트장급을 포함한 일반직 보직자 28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리더십 교육을 시행했다. 이는 단일 직제인 경희대학교의료원이 출범한 이후 경희의료원 및 강동경희대병원의 양 기관 보직자가 상견례와 더불어 연대감 고취를 위한 첫 교육이란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교육은 ‘하나된 경희대학교의료원을 위한 조직활성화 과정: We are the One!’이란 주제로, ZOOM을 이용한 실시간 온라인 쌍방향 교육으로 이뤄졌다. 주요 프로그램은 △[인식의 벽 ZERO] 조직화합특강 △[소통의 벽 ZERO] 소통 노하우 체화실습 △[마음의 벽 ZERO] 소통 위크샵 등의 순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온라인 소회의실을 통해 양 기관의 관련 부서간 서로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나누는 개선 활동 시간이 마련돼 더욱 활기를 더했다. 이와 관련 김기택 의무부총장 겸 경희대학교의료원장은 “온라인 교육의 이점을 살려 올해부터 의료원 통합교육으로 시행하게 됐다”며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교육을 보다 다각화할 계획으로, 양 기관의 보다 활발한 교류와 소통을 도모해 조직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희대학교의료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며 온라인 송출의 스튜디오를 병원 내에 구비하고 온라인 회의, 교육, 세미나, 설명회 등을 활발히 실시하는 등 온라인 콘텐츠에 집중하고 있다. -
심평원 인천지원, 설 명절 맞아 사랑의 쌀 '나눔'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지원장 김옥봉·이하 인천지원)은 8일 관내 소재 옥련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강화섬쌀 300kg을 비대면으로 기부했다. 이번 사랑의 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관내 생산품인 강화섬쌀을 구매했고, 인천지원장의 따뜻한 손편지와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펼쳤다. 김옥봉 지원장은 “이번 사랑의 쌀 나눔 행사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진천군 '갱년기 탈출, 한의약 건강교실' 대상자 모집충북 진천군이 지역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갱년기 극복을 위해 ‘갱년기 탈출, 한의약 건강교실’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다음달 11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40~60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한방요가, 명상, 체험활동, 힐링산책, 한의진료 등 갱년기 극복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한편 이번 건강교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동시에 운영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한의진료실(043-539-74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