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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신고시 건강상태 신고 근거 마련감염병 환자 등이 없는 운송수단은 검역 조사를 생략하고, 애플리케이션 등 정보통신기기를 활용해 검역조사 서류를 제출하는 근거가 마련된다. 질병관리청(질병청)은 이런 내용을 포함한 ‘검역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공포하고 5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검역감염병 환자, 검역감염병 의사환자나 병원체 보유자와 사망자가 없는 경우 △검역감염병이 국외로 번질 우려가 없는 외국으로 나가는 운송수단 △사람과 화물을 내리지 않으며 우리나라에 일시 머무르는 운송수단 △검역감염병 환자 등과 감염병 매개체가 없다는 사실을 통보한 군용 운송수단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검역조사 생략을 요청하고 질병청장이 인정하는 운송수단의 검역조사는 검역법 제12조 제1항에 따라 전부 생략할 수 있다. 검역감염병 환자등과 사망자가 없는 경우에는 △통일부장관이 생략을 요청하는 운송수단 △화물을 내리지 않으나 사람을 내리며 우리나라에 일시 머무르는 운송수단에 한해 검역법 제12조 제1항 제1호 등 검역조사의 일부를 생략 가능하다. 또한 검역신고 시 제출하던 건강상태질문서 등 서류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제출하고, 검역신고와 특별입국절차를 통합해 입국 후에도 건강상태 모니터링 등 사후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건강상태를 신고하는 ‘해외감염병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해 검역관리지역에 체류하거나 경유한 사실과 건강상태를 신고하는 방법도 규정했다. 해외감염병신고센터는 검역장소, 검역대상 등 검역소별 특성을 고려해 공항, 항만, 육로의 입국장에 설치하며 감염병 예방정보의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 외에도 검역정보시스템과 연계가 필요한 정보시스템의 종류, 권한의 위임조항 정비 등의 세부내용이 포함됐다. 이번 개정안은 검역법 개정에 따라 하위법령에 위임된 사항을 규정하고, 정보통신기기를 활용한 검역조사 서류 제출 근거 등 검역업무 추진에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은경 질병청장은 “이번 개정안으로 검역 신고와 특별입국절차를 통합해 입국 후에도 건강상태 모니터링 등 사후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울산남구보건소, 65세 이상 대상 한의진료 지원울산남구보건소(보건소장 박혜경)가 관내 85개소 한의원과 협약을 체결해 한의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근골격계 질환, 만성질환 등 관리를 위해 만 65세 이상 남구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협약 의료기관에서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침, 뜸 등 1인당 5만원 상당의 한의의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 확대가 필요한 상황을 감안해 접수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선착순 500명에 한해 유선으로 실시된다. 접수 시, 대상자가 협약 의료기관 중 원하는 한의원 1곳을 미리 선정해 접수하면 시간이 단축되며 협약 의료기관은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박혜경 보건소장은 “지역주민의 고령화와 만성 퇴행성질환 위주의 질병구조로 인해 한의진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한의의료기관과 연계를 통해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보건복지부 산하 준정부기관 관심도 1위는 ‘건보공단’올해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 산하 6개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한 결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관심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이하 연구소)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82개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중 보건복지부 산하 공기업 6곳을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조사기간은 올해 1∼2월이며, 분석 대상은 정보량 순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보육진흥원 등이다. 분석 결과 온라인 게시물 수(총 정보량)를 의미하는 ‘관심도’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총 3만8321건으로, 2위의 두배 가까운 정보량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1만9117건을 기록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위를 차지한데 이어 한국건강증진개발원(3642건), 한국보건산업진흥원(3313건), 한국사회보장정보원(1361건), 한국보육진흥원(626건) 순이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실시된 9∼11월 조사에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3위,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4위였으며 다른 기관들의 순위는 같았다. 이와 함께 6개 준정부기관에 대한 국민들의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긍정률에서 부정률을 뺀 값인 순호감도의 경우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45.48%로 순호감도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으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38.48%), 한국보육진흥원(28.91%), 국민건강보험공단(24.63%), 건강보험심사평가원(9.93%), 한국건강증진개발원(9.5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조사에서는 한국보육진흥원이 1위였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와 관련 연구소 관계자는 “해당 게시물 내용에 ‘예쁘다, 좋다, 만족한다, 최고, 웃다, 잘한다’ 등의 단어가 더 많으면 긍정글로 분류되고, ‘나쁘다, 화난다, 불만족, 울다, 짜증, 못한다’ 등의 부정적 의미의 단어가 더 많으면 부정글로 분류된다”며 “이들 감성어가 해당 기관을 직접 지칭하지 않거나 관련이 없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연구소는 “감염병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정보량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면서도 “반면 호감도의 경우 지난 조사에서 마이너스 수치를 기록하는 등 저조했지만 이번 조사에서 상당 부분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 건강예측서비스 제공 이벤트 실시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하 건보공단)은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The건강보험’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 중 건강iN 콘텐츠 관련 ‘건강예측서비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강iN은 본인의 건강검진 결과와 진료 및 투약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나의 건강 관리’와 ‘건강자료실’, ‘국민건강알람서비스’ 등의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건강iN ‘건강예측서비스’에서는 건보공단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및 통계모형을 활용한 5가지(뇌졸중, 심장질환, 골다공증성 골절, 당뇨병, 심뇌혈관) 개인별 질병발생예측서비스와 ‘건강나이 알아보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우리아이 AI건강지킴이’ 서비스를 통해 영유아의 3가지(비만, 성장, 안전사고) 예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건강iN 건강예측서비스 이벤트는 이달 8일부터 28일까지 21일간 홈페이지와 앱에서 진행하며, 해당 기간 동안 건강iN 건강예측서비스 5가지 중 1가지 이상 이용 후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국민건강보험 홈페이지(www.nhis.or.kr) 또는 모바일앱 ‘The건강보험’에서 누구나 공동인증서 로그인 후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하여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건보공단 빅데이터전략본부 신순애 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뢰성 있고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건강iN 콘텐츠와 개인별 건강예측서비스의 인지도 및 이용률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제44대 대한한의사협회 회장ㆍ수석부회장 선거 개표결과 및 당선인 결정 발표 -
제44대 한의협 회장에 홍주의 후보 당선회원들의 선택은 홍주의 회장이었다. 대한한의사협회 제44대 회장·수석부회장에 기호 2번 홍주의 회장·황병천 수석부회장 후보가 당선됐다.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이상이 없으면 당선이 최종 확정되며, 임기는 2021년 4월1일부터 2024년 3월31일까지다. 이는 대한한의사협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인규)가 4일 지난달 27일부터 6일 동안 진행된 대한한의사협회 제44대 회장·수석부회장 선거 결과를 개표한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르면 총선거인 1만9657명 중 1만4736명이 투표해 74.97%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기호2번 홍주의 회장·황병천 수석부회장 후보가 총 9857표를 획득해 4879표를 획득한 기호 1번 최혁용 회장·방대건 수석부회장 후보를 누르고 득표율 66.89%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홍주의 회장 당선인은 1969년생으로 연세대 생화학과와 가천대 한의대를 졸업했으며, 서울특별시한의사회 지부 대의원과 재무/정보통신 이사, 대한한의사협회 중앙대의원 및 부회장을 역임하고 선거 직전까지 서울특별시한의사회장(32대, 33대)으로 활동했으며, 서울에서 우리한의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황병천 수석부회장 당선인은 1968년생으로 원광대 한의대를 졸업(한의학 박사)하고, 인천광역시한의사회 정책/법제/총무이사 및 부회장/수석부회장, 한의협 시도지부장협의회 회장, 인천광역시한의사회 회장(20대, 21대)을 역임했으며, 인천에서 학익한의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홍주의 회장·황병천 수석부회장 당선인은 선거공약을 통해 ‘재협상 선수 교체’라는 슬로건 아래 거짓 없는 소통과 공감으로 한의사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선언한 바 있다. 또한 구체적인 공약으로는 3대 원칙, 6대 공약, 5대 주력사업을 제시했다. 3대 원칙은 △회원 중심 회무 △거짓 없는 회무 △효율적인 회무이며, 6대 공약은 △첩약건보, 한의사 중심 전면 재협상 △현대진단기기 사용권 확보 및 제도 개혁 △ICT 텐스/약침 급여화 △의약분업(제제, 첩약) 저지 △한척위(한까척결특별위원회) 설치 △돌팔이 단속 전담부서 설치이고, 5대 주력사업은 △한의난임치료 사업 전국 확대 △한의 치매 관리 사업 전국 확대 △한의약 세계화 사업 △한의약 정보화 사업 △공공의료 한의과 참여 확대 등이다. 홍주의 회장 당선인은 “함께 경쟁했던 1번 후보들에게도 감사말씀 드린다. 선거기간 동안에 아무래도 지지자별로 민심이 갈라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선거는 축제기간이고 선거결과가 나온 만큼 앞으로는 다시 우리가 통합의 시대를 이제부터 가져야 될 것 같다. 통합하는 시간과 회원 여러분의 민의를 받들어 앞으로 44대 한의협을 성실히, 신중하게, 열심히 회원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회무를 수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황병천 수석부회장 당선인은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저희를 지지해주신 회원들과 지지하지 않았던 회원들도 모두 한의협의 회원이기 때문에 민의의 목소리를 받듦으로서 회무의 방향을 잡도록 하겠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기호1번 최혁용 회장 후보는 “저를 지지해주신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한편으로 여러분의 뜻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저를 지지하셨던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훌륭한 홍주의 당선자와 함께 한의계의 미래를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저 역시 한의계의 미래를 위해 제 자리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호1번 방대건 수석부회장 후보는 “한 달여간의 선거기간을 거쳐 오늘의 결과가 나왔다. 기호 2번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 3년간 협회를 잘 이끌어주시고, 그 기간에 한의계가 협회를 중심으로 더욱 더 발전하고 튼튼해지기를, 한의사의 의권이 더 신장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제44대 한의협 회장, 수석부회장 선거 개표 -
저소득층 아동 의료복지 지원 위해 ‘공동 협력’무척바른한방병원(원장 안건상)과 해피기버, 강서구청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의료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안건상 원장과 해피기버 관계자와 강서구청 이동연 복지정책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바른한방병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소득이 적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의 성장을 위해 맞춤형 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아동 성장을 위한 맞춤 의료지원인 만큼 사후관리와 치료 지원 등에 있어 상호간 협력을 강화해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 안건상 원장은 “소득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아동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드리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해피기버측은 “의료서비스 지원사업에 적극 협조해준 무척바른한방병원과 강서구청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사각지대 없는 아동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피기버는 보건복지부 승인 비영리법인으로,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 미혼모, 장애인, 위기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찾아가 돕는 단체다. -
남인순 의원 “마약류 식욕억제제 처방·사용 대상 기준 통일 환영”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병)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마약류 식욕억제제 허가사항과 안전사용 기준인 비만기준 체질량지수 BMI 30kg/㎡이상으로 동일하게 개정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앞서 식약처는 최근 마약류안전심의관리위원회에서 ‘의료용 마약류 식욕억제제 안전사용 기준’을 기존 BMI 25kg/㎡ 이상에서 BMI 30kg/㎡이상으로 개정해 의결했다. 이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보건복지위·서울송파병)의 지난해 국정감사 지적사항을 수용해 개정한 것이다. 당시 남 의원은 “마약류 식욕억제제 국내 허가사항은 BMI 30kg/㎡이상에서 사용하도록 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식약처가 배포한 ‘의료용 마약류 식욕억제제 안전사용 기준’의 처방·사용대상은 BMI 25kg/㎡ 이상으로 상이해, 식욕억제제 오남용의 가능성이 높아 시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그러면서 남 의원은 “식약처는 식욕억제제 사용기준을 통일했으나, 보건복지부는 아직 통일된 비만기준을 수립하지 못하고 있다”며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비만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코로나19 백신접종 후 사망 신고 총 5건지난달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한 이후 5건의 사망 사례가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4일 0시 이후 3건의 사망 사례와 1건의 심한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 사례가 추가 신고돼 역학조사와 피해조사반을 구성하고 인과성을 평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3일의 사례까지 합하면 사망 신고는 총 5건이다. 50대 남성인 사망자 A씨는 요양병원 입원환자로 지난 2일 9시경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접종 41시간 경과 후 4일 오전 2시경 사망을 확인했다. 요양병원 입원환자였던 50대 남성 사망자 B씨도 지난 3일 11시경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접종 후 15시간이 지난 4일 오전 2시에 사망했다. 20대 여성인 사망자 C씨는 중증장애시설 입소자로 지난 2일 11시경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지 42시간이 지난 4일 오전 5시 30분경 사망했다. 추진단은 지난 3일 신고된 사망사례 2건에 대한 지자체 신속대응팀 회의를 진행했고, 추가로 의무기록을 조사·분석한 후 질병청 피해조사반 검토 등을 통해 예방접종과의 관련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은 4일 0시 기준 신규로 6만5446명이 추가 접종받아 15만4421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14만1679명이, 화이자 백신은 2742명이 접종받았다. 기관 및 대상자별로는 요양병원은 122,170명(59.8%), 요양시설은 28,945명(26.7%), 코로나19 환자치료병원은 2,742명(4.9%), 1차 대응요원은 564명(0.9%)이 예방접종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