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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회, 제1회 평의회 개최 -
의료분쟁조정중재원, 의료사고감정단장 공개모집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원장 윤정석·이하 의료중재원)은 의료중재원 발전에 기여할 덕망과 역량을 갖춘 차기 의료사고감정단장(비상임)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응모자격은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제25조에 따라 보건의료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서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아야 한다. 공개모집에 지원한 사람을 대상으로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2배수∼5배수의 임원후보자를 원장에게 추천하고, 원장의 제청으로 보건복지부장관이 최종적으로 위촉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이달 22일 18시까지이며, 지원자는 의료중재원 또는 보건복지부 등의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임원지원서를 다운받아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 제출 서류를 구비해 의료중재원 임원추천위원회(인재개발팀)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료중재원 임원추천위원회(인재개발팀·02-6210-0172/평일 09∼12시, 13시∼18시)로 문의하면 된다. -
한의사협회 제44대 회장 당선대한한의사협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4일 개표한 제44대 회장·수석부회장 선거 결과에 따르면 홍주의 회장·황병천 수석부회장이 당선됐다. 특히 홍주의 회장 당선자는 선거 공약으로 ‘재협상 선수 교체’라는 슬로건 아래 △첩약건보, 한의사 중심 전면 재협상 △현대진단기기 사용권 확보 및 제도 개혁 △ICT 텐스/약침 급여화 △의약분업(제제, 첩약) 저지 △한척위(한까척결특별위원회) 설치 △돌팔이 단속 전담부서 설치 등 6대 공약과 △한의난임치료 사업 전국 확대 △한의 치매 관리 사업 전국 확대 △한의약 세계화 사업 △한의약 정보화 사업 △공공의료 한의과 참여 확대 등 5대 주력사업을 내세웠다. 이 같은 6대 공약과 5대 주력사업은 거짓 없는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제44대 집행부의 임기 초반부터 중점적으로 추진돼 동네 한의사가 바로 서고, 한의사 회원들의 권익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하지만 한의계를 둘러싼 의료 환경은 어느 것 하나 녹록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번 선거를 치루면서 기호 1번을 지지했던 회원들과 기호 2번을 지지했던 회원들 간의 상호 불신을 봉합하여 한의계 대통합의 길을 열어야 하며,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 및 보장성 강화 등에 있어 사사건건 발목잡기에 혈안인 양의계의 방해 전략을 극복해야 한다. 이에 더해 코로나19 사태에서 보았듯 한의사의 감염병 관리 및 치료에 처음부터 끝까지 소극적으로 일관했던 정부의 양방 편향적 시각과 정책에 맞서 한의약의 우수성을 주장하고, 그 결과물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하나부터 열까지 매우 단순치 않은 일들이다. 한의계 내부의 결속을 바탕으로 외부 세력과 응전해야 하며, 정부 관료 및 국회 관계자들에게 선거 기간 내내 강조했던 ‘재협상 선수 교체’의 당위성을 실천적으로 보여줘 대한한의사협회가 한층 더 발전하고, 도약하는 토대를 마련해야 할 책무를 짊어졌다. 하지만 이 같은 열악한 환경은 제44대 신임 집행부에게는 또 다른 새로운 기회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바닥에서는 치고 올라갈 일만 남았기 때문이며, 최악의 상황을 최고의 상황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여력이 그 어느 때보다 충만하기 때문이다. 일선 회원들은 2만 7000여 구성원들의 공동체인 한의사협회가 새로 선출된 회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한의약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학으로 발돋움하길 기대할 것이며, 그로 인해 한의사의 자존감이 고양되는 시대가 열리길 고대할 것이다. 따라서 제44대 신임 집행부는 회원들이 바라는 바를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사명감으로 두 어깨 위에 놓인 의무와 책임을 무겁게 받아 들여야 하며, 회원들 역시 집행부가 얼마나 잘하는지 지켜보겠다는 마음을 넘어 회무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한의약의 밝은 미래를 함께 열어 가겠다는 참여 의식을 장착해야 할 것이다. -
질병청, 제주 코로나19 백신 수송 -
[한의약 이슈 브리핑]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X-ray관련 의료법 개정안 논의![한의약 이슈 브리핑] ● 00:21 한의계 주요단신 한의약해외의료봉사단, 국내외 코로나 극복 물품 지원 한의약산업 총 매출액 2017년 대비 9.9% 증가 코로나19 감염병, 한의약 치료 가능성 확인 국민 10명 중 6명 의사인력 증원 ‘찬성’ ● 한의계 주요 이슈 집중 분석 01:57 치매안심병원서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역할 가능 03:40 의료기관 개설자의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안전 책임 https://youtu.be/fVqmrjlvR-U -
[인사]보건복지부◇ 과장급 ▲설예승 연금정책국 국민연금정책과장 ▲민영신 사회복지정책실 기초생활보장과장 -
홍주의 한의협 회장 당선인, 대한노인회 방문[한의신문=김태호 기자] 대한한의사협회 제44대 홍주의 회장·황병천 수석부회장 당선인이 대한노인회 김호일 회장을 만나 노인건강 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5일 홍주의 회장 당선인은 용산구에 위치한 대한노인회관을 방문, 한의약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접근성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을 위한 건강정책 사업 확장에 대한 계획을 제언했다. 이날 홍 당선인은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언급한 ‘독립유공자 한방주치의 제도' 시행뿐만 아니라 만성질환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한방주치의 제도 활성화 추진도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홍 당선인은 “어제 당선이 되고 가장 먼저 대한노인회를 찾은 까닭은 어르신들의 지혜를 빌려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의료인으로 거듭나기 위함”이라며 “어르신들이 건강을 위해 가장 필요로 하는 사항이 어떤 것인지 조언해주신다면 의료인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운을 뗐다. 특히 홍 당선인은 “지금도 진료를 하고 있는 개원의 입장에서 어르신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고, 어떤 질환으로 불편함을 겪는지 늘 생각해 왔다”며 “한의협이 추진하는 사업에 있어 어르신들의 입장을 고려해 적용할 수 있도록 고민해 보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호일 회장은 “한의학은 우리 노인들이 가장 믿고 익숙한 의술이며, 사람의 병을 낫게 하고 인체의 근본을 다스리는 것으로 잘 알고 있다”며 “한의학이 할 수 있는 일과 양방이 할 수 있는 일은 각기 정해져 있고 근본이 다른 것인데 특정 의술에 치우치는 정책이 있다면 그것은 천만 노인에게는 아주 불행과도 같은 일”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사람의 질병을 낫게 하고 치료를 위한 것이라면 모든 인술이 동원돼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라며 “늘어나는 노인 인구를 치유할 수 있는 한의약 관련 사업이 있다면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
납부우수회원 연회비 선납할인 등 안건 원안 가결충청북도한의사회(회장 이주봉.사진/이하 충북지부)가 지난달 27일 비대면 방식으로 제66회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 △2019회계연도 결산(안) △2020회계연도 가결산(안)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안) △납부우수회원 연회비 선납할인 적용 △제67회 정기대의원총회 개최일 선정 등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특히 오는 5월31일까지 2021회계연도 지부회비(28만원.전액납부자 기준)를 선납할 경우에는 12만원을 할인해 주기로 했다. 이주봉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올해의 상황은 좀 더 나아지길 바란다”며 “충북지부는 올해에도 지부 회원들의 의권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휘림한방병원, '사랑의 나눔' 캠페인 동참부산 휘림한방병원 직원들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 활동이 줄어들면서 학생이나 기업의 단체 헌혈이 감소한데 따른 것으로,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의 헌혈버스에서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에 따라 3~4명씩 나눠서 진행됐다. 채혈 전에는 발열 체크와 손 소독제 사용, 덴탈글러브,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방선휘 병원장은 “코로나19가 여러모로 피해를 주고 있어 의료진으로써 답답하다”며 “심각한 혈액난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의협, 제44대 신임회장 당선인 대한노인회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