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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한방병원, 대전마케팅공사와 업무협약필한방병원(병원장 윤제필)이 6일 대전마케팅공사와 한의의료의 디지털 전환 및 접근성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사가 의료기관의 니즈를 파악하고 대전 의료인프라 및 서비스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한의의료 접근성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한의의료의 고품질화, 표준화를 통한 과학화가 필요하다는데 뜻을 같이했다. 또 한의의료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맥전도 등 다양한 생체신호를 기반으로 바이오피드백을 활용한 디지털 헬스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키로 했다. 윤제필 원장은 "필한방병원은 한·양방 협진을 통해 수술없이 디스크를 치료하는 '척추관절 전문치료' 등의 융합 의료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며 "베트남에 벤처기업 설립 등 해외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경곤 대전마케팅공사 사장은 "한의의료의 디지털 전환에 대전이 앞장설 것"이라며 "필한방병원을 비롯한 유관기관과의 협력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서영석 의원, 사무장병원 근절 위한 특사경법 조속 처리 촉구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의원이 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건강보험 재정건전성을 지키기 위해 특사경법에 대한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서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사무장 병원을 근절하고 사무장병원 불법 개설 운영으로 취득한 부당이득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하여 환수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공정성을 지키는 것”이라며 “7월 임시회에서는 반드시 특사경법이 처리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 의원은 “사무장병원은 일반 병원보다 평균적으로 병실당 병상수가 2개 더 많고, 의료인 고용비율은 5.2%p 낮다”며 “주사제 처방률과 상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 역시 일반 병원보다 각각 13%p, 13.1%p 높다”고 설명했다. 그렇기 때문에 사무장병원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은 외면하고 비용의 최소화를 통한 이윤의 극대화만 추구하고 있다는 것. 또 서 의원은 “사무장병원은 국민의 피와 땀인 건강보험 재정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친다”며 “2009년부터 2020년까지 적발된 사무장병원의 건강보험 부당이득은 2조 9801억원에 이르지만 환수율은 5.19%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그는 사무장병원 근절을 위해 본인이 대표 발의한 사법경찰직무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면서 야당인 국민의힘의 협조를 당부했다. 서 의원은 “해당 법안은 현재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소위에 계류돼 있으며 지난 해 11월 이후 논의조차 되지 않고 있다”며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사무장병원 근절을 위한 특사경 도입에 끊임없이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의힘은 사무장병원으로 위협받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외면한 채 대안 없는 맹목적 반대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무장병원을 불법 개설·운영하는 범죄를 근절해야 한다. 사무장병원으로 부당하게 이득을 보는 사람을 처벌하고 또한, 편취된 부당이득은 끝까지 환수하여 대한민국의 공정성을 지켜야 한다”면서 “국회가 특사경법을 반드시 다음 임시회에서는 처리해 주시길 강력히 요청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
울산시한의사회-글리앙상블 MOU 체결 -
울산시한의사회-글리앙상블 지역 문화 활성화 MOU체결[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주왕석, 이하 울산지부)가 연주단체 글리앙상블(대표 이환희)과 지난 6일 예문아트홀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울산시 지역문화 활성화 및 한의학 홍보를 위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번 MOU는 울산시민과 울산지부 회원들의 예술 문화 향유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양 단체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글리앙상블의 오페라 ‘박제상’의 진행을 돕기로 약속했다. 주왕석 회장은 “2021년도 울산지부 ‘한의사의 날’ 행사에 회원 및 회원 가족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글리앙상블과 함께 지역문화 활성화, 대시민 한의학 홍보, 울산지부 회원들의 편의와 복지 증진 등 여러 방면에서 상호 이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동서양한방병원, 민주노총 통영시지부와 업무협약동서양한방병원(병원장 김회민)이 민주노총 통영시지부(직무대행 강한주)와 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동서양한방병원은 현장 노동자들의 고질병인 근골격계 등 각종 질환을 진료하고 치료하는데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두 기관은 의료 부문 외에도 어려운 지역민들을 위한 의료봉사와 지역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강한주 통영시지부 직무대행은 “소속 노동자들의 건강권은 물론 사각지대에 놓인 비정규직과 외국인 노동자들의 건강한 노동을 위한 지원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수술실 CCTV 설치 개정안 요구 목소리 ‘점화’7월 임시 국회를 앞두고 수술실 폐쇄회로(CC)TV 설치와 관련한 의료법 개정안을 둘러싼 논란이 또 다시 의료계 안팎에서 점화되고 있다. 지난 6일 MBC PD수첩은 ‘수술실과 CCTV’ 편을 통해 수술실 내 CCTV 설치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인천 모 척추 전문병원의 대리 수술 영상이 전국민에게 큰 충격을 던져준 가운데 PD수첩은 대리 수술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김장래 씨를 인터뷰했다. 다섯 식구의 가장인 그는 평소 운동을 즐길 정도로 건강했지만, 척추 수술로 인해 지팡이 없이는 집 밖에 나가는 것조차 힘든 상황이 됐다. 그는 척추 수술 도중 대리 수술이 일어났고, 이로 인해 생계유지가 힘들어졌다고 하소연했다. 이와 함께 방송에서는 지방흡입수술로 아내를 잃은 김모 씨도 집중 조명했다. 김씨의 아내는 지난해 8월 지방흡입수술을 받다 심정지로 사망했다. 수술 당시 의무기록지는 맥박 및 산소포화도 등이 정상으로 기재돼있었지만, 김씨가 확보한 CCTV 영상에는 계속된 심정지에도 심폐소생술 후 수술을 강행했던 흔적이 담겨있었다. 이에 김씨는 CCTV를 단서로 현재 의료소송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방송에서는 대리 수술이 적발되더라도 솜방망이 처벌에 그친다는 점도 지적했다. 실제 지난 2014년 대리 수술로 처벌을 받았던 의사 5명은 항소심에서 전원 벌금형에 그쳐 3개월 면허 정지에 그쳤다. 이들은 사건이 종결될 때쯤에 맞춰 다시 새로운 병원을 개업했고, 현재까지도 정상 진료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 방송을 통해 밝혀졌다. 또한 방송에서는 지난 7년간 대리수술이 들통 난 의사는 36명이었고, 이 들 중 면허취소가 된 사람은 7명에 불과했다고 지적했다. 게다가 면허가 취소되더라도 3년이 지나면 다시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발맞춰 시민단체 역시도 수술실 CCTV 설치법 개정을 국회가 즉각 처리해야 한다고 정치권에 강하게 압박하고 있는 상황.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지난 5일 성명을 통해 “불법의료, 중대범죄가 끊이지 않는 수술실은 여전히 성역으로, 수술실은 내부 제보가 아니면 범죄와 사고를 알 수 없기 때문에 환자의 안전과 인권 보호에 있어 사각지대”라며 “더 이상 의료진의 양심에만 환자의 안전을 맡길 수 없으며, 수술실 안에서의 범죄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국회는 수술실 내 CCTV 설치 의무를 즉각 법제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경실련은 상세한 의료행위 기록을 위해 CCTV는 수술실 내에 설치돼야 한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설치 장소는 입구나 복도와 같은 수술실 외부가 아닌 내부여야 하며, 환자나 의료진의 동의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수술에 대한 기록이 필요하다”며 “수술실 안에서 이뤄지는 불법의료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인 점을 감안하면 모든 의료행위는 상세하게 기록해야 할 대상이고, 수술실은 그러한 의료행위가 발생하는 장소로 접근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수술실 내 CCTV 설치에 대한 논의는 환자의 알권리와 의료진의 사생활 보호라는 기본권이 충돌하는 사안이지만, 사회적 약자의 기본권을 우선하는 것이 헌법적 가치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수술실 내 CCTV 설치를 강제화하는 것에 대해 적극 반대해 온 대한의사협회는 CCTV 설치 법안 철회를 위한 여론 조성에 나서고 있다. 지난 6일 주요 일간 신문에 대대적인 지면 광고를 통해 의협은 △영상 해킹 우려 △방어진료로 인한 환자사망과 필수의료 붕괴 △최악의 인권유린 CCTV 감시 등의 이유로 CCTV 설치법안은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달 18일에는 세계의사회(WMA) 데이비드 바브 회장의 메시지를 통해 “수술이나 투약, 의학적 자문 등 의료행위에 해당되는 것들은 모두 환자와 의사간의 상호 신뢰와 확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것을 담보할 수 있는 핵심적 요소는 바로 사생활의 보호”라며 “수술실 내 강제적인 CCTV 감시는 끊임없는 상호 불신을 야기시킬 뿐 아니라 수술실에서의 의료행위와 진료실에서 이뤄지는 그 어떠한 치료과정에서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한편 국회 보건복지위는 7월 임시 국회에서 수술실 CCTV 설치 법안을 다시 제1법안소위에 상정하고 심사할 예정이다. CCTV 위치와 설치 의무화 부분에서 여야는 의견 일치를 이루지 못했지만, CCTV 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에는 서로 공감대를 형성한 만큼 법안 처리에 대한 가능성은 높은 상황이다. 수술실 CCTV 설치와 관련한 의료법 개정안은 더불어민주당의 김남국·안규백·신현영 의원 등이 각각 대표 발의했다. -
칠곡 가산농협, 무료 한의진료 등 농업인 행복버스 운영[한의신문=김태호 기자] 경북 칠곡군 가산농협(조합장 장윤기)이 지난 6일 무료 한의진료를 포함한 ‘농업인 행복버스’를 운영해 화제다. 농업인 행복버스는 접근성이 떨어지는 농촌지역을 찾아 의료진료, 장수사진 촬영, 검안·돋보기 지원 등을 제공하는 농업인 복지 서비스다. 농림축산식품부·농협중앙회가 주관하고 가산농협이 주최한 이날 농입인 행복버스 행사에는 대구한방병원 의료진 14명이 참여, 160여 명의 농업인들에게 무료 한의진료를 실시했다. 장윤기 조합장은 “2013년 첫 시범을 보인 후, 8년 만에 농업인 행복버스 행사를 열었다”며 “앞으로 복지사업을 더욱 강화해 농업인과 조합원들에게 폭넓은 복지 혜택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신간]치매를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대한민국 1호 한양방 의사’로 통하는 김시효 원장이 30년간 동네 병원 의사로 일하면서 경험한 치매 환자 치료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했다. 한의사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그는 오랫동안 한 자리에서 병원을 하다보니 나이가 들면서 치매를 앓게 된 환자를 많이 만나게 됐다. 한 사례로 5살부터 진료해 온 9대 독자 청년은 23살에 군 입대를 한 뒤 원인은 알 수 없지만 대학병원에서의 진단 결과 ‘70대 뇌’로 치매 진단을 받았다. 또 저자는 대학병원에서 3년 동안 치매 초기 치료를 받아오던 저자의 장모가 급속도로 병세가 나빠지자 집으로 데려와 적극적으로 연구와 치료를 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게 된다. 저자는 ‘장모님의 예쁜 치매’를 주제로 방송 등에서 치매에 대한 이해와 예방-치료법을 알렸다. 이 책에서 저자는 ‘치매는 새로운 길을 가게 하는 신호등이다’라는 주제로 한의학적-의학적 지식을 총동원해 치매에 대해 설명한다. 저자가 권하는 핵심은 “머리를 많이 사용하면서 좀 불편하게 살아야 한다”로 모아진다. 머리를 쓰지 않고 너무 편하게만 살려고 하는 현대인들의 생활방식이 문제라는 것이다. 노후 경제를 젊어서부터 준비하듯 치매 예방도 젊었을 때부터 해야 하며, 그를 위한 생활방식, 음식 습관, 운동 등을 저자는 자세히 설명해준다. 김시효 지음 / 공감 펴냄 / 264쪽 / 1만 7000원 -
슬기로운 건강생활-10일동안 익히는 생활 한의학KBS, MBC, SBS, EBS,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 각종 방송 및 언론에서의 상담사례 총정리! 수많은 기업들의 육아 상담 및 칼럼 총망라! ‘슬기로운 건강생활’은 생활 한의학의 임상적 내용들을, 핵심적인 정보들만 추려서 압축 정리하였습니다. 스트레스 심한 학생, 직장인. 자녀를 키우시는 부모님. 연세 있으신 어머님, 아버님. 각종 크고 작은 질병으로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한 생활 한의학 백서. 키 크는데 도움이 되는 식사법을 알고 싶다고요? 시험 불안에 스트레스가 심하다고요? 갱년기 증후군, 기억력 감퇴로 생활이 힘드시다고요? 코로나바이러스 등 전염성 바이러스들 때문에 너무 걱정이라고요? 건강과 면역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꼭 봐야 할 우리 집 ‘한의사’ 수많은 언론과 방송에서 선택하고 소개한, 생활 한의학 필독서 목차 | 들어가는 글 ㅣ Day 01 ㅣ1. 공황장애 급성 공황발작, 공황장애 완화법 2. 건망증, 경도 인지장애, 알츠하이머 치매 기억력 향상 및 두뇌 건강 보호 음식 3. 골절 2배 빠른 골절 회복, 특허 한약 ‘접골탕’ 4. 만성 염증 만성 염증 치료에 좋은 음식 5. 골다공증 골다공증 예방 생활 섭생법 6. 허약아 체질개선 가장 많이 나타나는 폐계 허약아들에 대한 음식 섭생법 7. 폐경기 증후군, 갱년기 증후군 건강 Q&A - 갱년기 장애 극복을 위한 생활 섭생법 ㅣ Day 02 ㅣ8. 항바이러스 한약 (코로나바이러스를 포함해서) 항바이러스 활성을 가지는 한약 9. 만성피로 증후군 만성피로 증후군 개선을 위한 생활법 10. 비만(소아청소년) 소아청소년 비만 관리에 도움이 되는 운동법과 식이법 11. 연골보호 한약 무릎 관절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생활 관리법 12. 혈전 건강 Q&A - 혈전 치료와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생활 섭생법 13. 암성 악액질 건강 Q&A - 암성 피로에 좋은 한방차 14. 스포츠 한약 임상적 효과가 과학적으로 밝혀진 스포츠 한약 ㅣ Day 03 ㅣ15. 불면증 불면증 치료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유의사항 16. 붓기(부종) 건강 Q&A - 부종에 관한 대표적인 질문들 17. 류마티스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악화방지를 위한 생활습관과 식이요법 18. 만성기침 만성기침 완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 섭생법 19. 변비 변비와 고구마, 생활습관 20. 불안장애 건강 Q&A - 수험생 시험 불안에 좋은 처방법 21. 갈비뼈 골절 건강 Q&A - 골절에 좋은 음식 총정리 22. 월경통 월경통에 대한 생활 섭생법 ㅣ Day 04 ㅣ23. 위-식도 역류 질환 식이요법 및 생활 가이드 24. 편두통 편두통에 도움이 되는 식이요법 25. 틱장애, 뚜렛 증후군 틱장애, 뚜렛 증후군 개선에 도움이 되는 식이요법 26. 크론병 크론병의 식이요법 27. 퇴행성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에 도움이 되는 생활 섭생법 28.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 코골이나 수면 무호흡에 도움이 되는 한방차 29. 코막힘 코막힘 증세의 처방법과 생활 예방법 30. 천식 천식 예방법 ㅣ Day 05 ㅣ31. 중풍(뇌졸중) 중풍 예방법 32. 중이염 항생제 과다 사용에 대한 위험성 33. 춘곤증 춘곤증에 좋은 음식 34. 폐렴 폐렴에 좋은 음식과 생활법 35. 피부건조증, 잘 갈라지는 입술 피부건조증을 위한 생활 처방 36. 황사 대처법 피부보호를 위한 목욕법 37. 고혈압 고혈압 식이법과 생활습관 38. 결핵 결핵에 도움 되는 음식, 예방법 ㅣ Day 06 ㅣ39. 간염(A형 간염) A형 간염 예방 생활습관 40. 간염(B형 간염) B형 간염 예방법 41. 노인 우울증 노인 우울증의 특징 42. 고관절 골절 건강 Q&A - 고관절 골절 예방법과 섭생법 43. 공진단 건강 Q&A - 공진단과 경옥고의 차이점 44. 기능성 소화불량 기능성 소화불량에 대한 생활 섭생법 45. 급성 인, 후두염 인두염, 후두염에 도움 되는 생활 섭생법 46. 다한증 다한증에 도움이 되는 음식 ㅣ Day 07 ㅣ47. 다낭성 난소 증후군 다낭성 난소 증후군에 대한 식이요법 48. 대상포진 대상포진 치료와 도움 되는 음식 49. 땀띠 가정에서의 치료법과 주의사항 50. 독감 독감 예방을 위한 면역 증진법과 생활법 51. 두드러기 건강 Q&A - 두드러기에 대한 생활 섭생법 52. 동상 동상의 응급 처치법 53. 봄철 알레르기 봄철 알레르기의 치료법과 예방법 54. 비문증 비문증의 생활 섭생법과 치료법 ㅣ Day 08 ㅣ55. 비염 비염 예방법 56. 빈혈 하루 철분 섭취권장량과 음식 57. 성조숙증 성조숙증에 대한 한의학적 체질개선 치료법 58. 성장 키 크는 식사법 59. 수족구병 수족구병 예방법 60. 수족냉증 건강 Q&A - 손발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과 생활 관리법 61. 수험생 슬럼프, 번아웃 증후군 건강 Q&A - 수험생 불면증 완화법 62. 슈퍼 박테리아 감염 예방을 위한 유의점 ㅣ Day 09 ㅣ63. 스트레스 건강 Q&A - 스트레스 완화에 좋은 음식 64. 아토피 피부염 증세 완화에 도움 되는 생활 관리법 65. 안구건조증 안구건조증의 예방법과 주의사항 66. 야뇨증, 야경증 건강 Q&A - 야뇨증에 대한 생활법 67. 역류성 식도염 역류성 식도염에 도움이 되는 한방차 68. 애성(쉰 목소리) 건강 Q&A - 애성에 좋은 생활 섭생법 69. 어지럼증 어지럼증의 위험성과 유의사항 70. 얼굴 마비(구안와사) 소아청소년 얼굴 마비에 대한 생활법 ㅣ Day 10 ㅣ71. 식중독 식중독 예방을 위한 조리 원칙 72. 위염 위염 예방법과 주의할 점 73. 유행성 결막염 유행성 결막염의 치료법과 예방법 74. 유행성 발열 질환 야외 활동 시 주의사항 75. 일본뇌염 일본뇌염 예방법과 모기에 안 물리는 방법 76.일광화상 일광화상의 예방법 77. 일사병과 열사병 일사병과 열사병의 응급조치법과 유의사항 78.장염 장염의 자연치유와 식이요법 출판사 서평 건망증, 경도 인지장애, 알츠하이머 치매 | 기억력 향상 및 두뇌 건강 보호 음식 공황장애 | 급성 공황발작, 공황장애 완화법 골다공증 | 골다공증 예방 생활 섭생법 노인 우울증 | 노인 우울증의 특징 불면증 | 불면증 치료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유의사항 불안장애 | 건강 Q&A 수험생 시험 불안에 좋은 처방법 성조숙증 | 성조숙증에 대한 한의학적 체질개선 치료법 성장 | 키 크는 식사법 폐경기 증후군, 갱년기 증후군 | 건강 Q&A 갱년기 장애 극복을 위한 생활 섭생법 항바이러스 한약 | 코로나바이러스를 포함한 항... 더보기 건망증, 경도 인지장애, 알츠하이머 치매 | 기억력 향상 및 두뇌 건강 보호 음식 공황장애 | 급성 공황발작, 공황장애 완화법 골다공증 | 골다공증 예방 생활 섭생법 노인 우울증 | 노인 우울증의 특징 불면증 | 불면증 치료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유의사항 불안장애 | 건강 Q&A 수험생 시험 불안에 좋은 처방법 성조숙증 | 성조숙증에 대한 한의학적 체질개선 치료법 성장 | 키 크는 식사법 폐경기 증후군, 갱년기 증후군 | 건강 Q&A 갱년기 장애 극복을 위한 생활 섭생법 항바이러스 한약 | 코로나바이러스를 포함한 항바이러스 활성을 가지는 한약 골절 | 2배 빠른 골절 회복, 특허 한약 ‘접골탕’ 외 67개 분야 코로나(COVID-19)가 아직도 지속되고 있는 감염병 시대, 면역의 시대 속에서 이 책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서 본인의 건강과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을 ‘면역학적 차원’에서 현명하게 챙길 수 있는 10일 동안의 한의학적 지혜의 여정에 동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저자 : 황만기 원장 한의학박사, 서강대학교 겸임교수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한의학사)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졸업(한의학석사)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졸업(한의학박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일반대학원 의학박사 과정 수료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사회복지학석사?사회복지사(1급)) 2020 보건복지부 장관상, 제 16회 동의보감상 2018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 2016 연세대학교 사회봉사상 (진리상) (현) 2배 빠른 골절 회복을 위한, 특허 한약 “접골탕(接骨湯)” 특허권자 (현) 골다공증 치료용 한약, 특허 출원 (현) 2020.3~현재 서강대학교 겸임교수(담당과목-건강과 한의학?사상의학의 이해) (전) 2015~2018 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강사(담당과목-한의학의 이해) (전) 2013.10~2016.10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의료자문위원 (현)황만기키본한의원장SCI 국제의학저널 논문 총 4편 등재 KCI(한국연구재단) 등재지 논문 총 7편 게재 단행본(번역서 포함) 총 12권 발행 -
코로나에도 2만 6천명 찾은 제20회 한방엑스포 성황리 폐막[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코로나19 극복에 도움 준 한의약, 한방엑스포 통해 의료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원합니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정창현, 이하 한의약진흥원)이 주관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한의약 산업 전문 전시회인 ‘제20회 대한민국한방엑스포’가 약 2만6000명이 방문한 가운데 지난 4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코로나 한방, 건강도 한방’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한방엑스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대구시 북구 EXCO에서 개최, 국내 42개 업체 및 기관·단체가 참가(총 76부스 규모)해 한의약의 현대화와 과학화, 표준화에 기여하고 한의약 산업의 경쟁력과 부가가치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한의약진흥원을 비롯해 △대구시한의사회(회장 노희목) △경상북도한의사회(회장 김현일) △대구한의대 한방병원 △원제한의원 △대한맥진학회 △창한방병원 △대구S한방병원 등 다수 의료기관들이 참여해 △한의의료의 다양한 진료법 △한의약산업기술개발 △한방의료기기 체험 △한약재 및 한약 등을 소개 및 홍보했다. 대구시한의사회는 홍보부스를 통해 한약재에 대한 설명과 함께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에 한방엑스포 관련 사진이나 홍보물을 게시하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방 향주머니를 1000개 배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경상북도한의사회는 한약재 홍보와 함께 방문객을 대상으로 소화제 1050통을 전달했다. 특히 대구시한의사회가 준비한 한방 향주머니에는 청피, 박하, 천궁, 당귀, 육계, 백두구가 포함돼 △근육 긴장 해소 및 자율신경의 이완 △호흡기계, 피부질환의 완화 △소아, 노인의 면역력 증강 △수험생의 기억력 증진 등의 효과를 담고 있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한방병원의 무료 진료 및 체험에는 3일간 1400여 명의 시민이 몰려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대구한의대 부속 한방병원은 한의진료와 함께 경락기능검사 장비를 활용해 환자의 건강상태를 상담했으며, 창한방병원은 두뇌 및 신체활동, 나이 구분을 통한 스트레스 검사와 신체구조의 수분 및 체지방 검사로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밖에 맥진학회에서는 한의약의 과학화·표준화에 근거한 진단치료법을 제시하는 맥진 검사체험을 실시했으며, 원재한의원 비플러스원외탕전의 정제봉독 제품과 이를 활용한 봉침도 선보였다. 한방엑스포 참가자 A씨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한방엑스포 규모가 축소된 것에 아쉬움은 있지만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한방 향주머니도 받고 한의학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코로나19가 소강돼 한의학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기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한의사회 노희목 회장은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진행되지 못한 한방엑스포가 금년에는 철저한 방역 속에 많은 시민들을 만나고, 한방난임사업 홍보 등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며 “예년과는 달리 체험행사나 한의진료를 제공할 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행사장을 찾아줘 감사한 마음이다. 다음 행사에서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 시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경상북도한의사회 김현일 회장은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이번 행사를 마련해 준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건강주치의, 난임 사업에 한의약이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인지하길 바라고, 한의약산업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커져 관련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의약진흥원 정창현 원장은 “엑스포를 통해 다양한 한의약과 한방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대한민국한방엑스포가 한의약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우리나라 대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