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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한의사회, 코로나19 대응 보건소에 생맥산 등 전달성남시한의사회(회장 최우진)가 지난 18일~19일 양 일에 걸쳐 성남시 각 구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를 찾아 생맥산 및 음료 총 5000여 개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코로나 위기극복 자선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예방 및 대응을 위해 분투하는 보건소 및 진료소 관계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성남시한의사회는 지난해에도 성남이로운재단과 ‘코로나 위기극복 나눔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쌍화탕 1990팩, 생맥산 2690팩, 경옥고 9000포를 후원한 바 있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성남시한의사회는 관내 회원의 기부를 받아 총 4000팩의 생맥산을 성남시 수정구·중원구·분당구보건소 및 선별진료소 4곳(성남시의료원, 정병원, 분당차병원, 분당제생병원)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성남시 각 구 보건소 및 성남시의료원에 총 1040개의 음료도 전달했다. 최우진 회장은 “장기화 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누구보다 애쓰는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의 피로가 매우 클 것”이라며 “보건 관계자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올해도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회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동참해줬기에 더 의미가 깊었고, 동참한 모든 회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코로나 위기극복 자선사업’을 공동 수행 중인 성남이로운 재단 최병주 이사장은 “성남시한의사회에서 보건관계자를 위한 지원 사업에 함께해줘 크게 기쁘다”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방역을 책임지고 있는 보건 관계자들이 너무 고생이 많다. 애쓰는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성남시 보건관계자는 “코로나19로 보건당국의 피로도가 매우 극심한 상황에서 지난해 생맥산 후원에 이어 올해도 지속 지원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준 한약과 응원의 말씀에 큰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화답했다. -
"한의약 미래성장 주도할 신제품·신기술 찾습니다"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한의약의 미래 발전 등을 주도할 신제품, 신기술을 발굴하기 위한 '제1회 한의약 미래 신제품․신기술 발굴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 참가 신청을 10월 15일까지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도약할 가능성이 있는 신제품·신기술을 국민에게 널리 알려 한의약의 과학화 성과 등을 홍보하고, 한의약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한의약진흥원이 주관한다. 이번 경진대회 신청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한의약 관련 기업, 대학, 병원, 벤처, 연구소 등에 재직(재학) 중인 개인 또는 팀으로써 신제품․신기술의 근거 논문 또는 특허(출원·등록) 등을 제시할 수 있고, 시제품(제품) 제출 또는 시연(기술)이 가능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품목허가 또는 신의료기술평가 단계에 있거나 연구개발(비임상~임상) 중에 있는 신제품, 신기술까지 모두 가능하며 신청 분야는 한의약 이론과 임상기술 등과 첨단 과학기술을 접목해 개발한 한약제제, 한의 의료기기․신기술, 한의약 S/W․신소재, 융복합 제품 또는 기술이 모두 포함된다. 경진대회에 참가 신청한 신제품·신기술을 대상으로 올해 11월에 5~10명의 평가위원이 예선 평가를 실시해 방송사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본선에 진출할 후보작을 선발하고, 본선에서 창의성과 품목허가 등 시장진출 및 미래 성공 가능성, 투자유치 및 해외진출 가능성 등에서 최종 우승한 대상(1점)에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사업지원 상금 5,000만 원을 수여하는 등 총 8,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경진대회 신청방법 등에 대한 설명회가 9월 8일 14시에 온라인(줌 영상회의)으로 진행되고, 예선, 본선 등 모든 과정은 방송 프로그램으로 제작되어 방송된다. 접수방법은 한국한의약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에 따라 신청서 서식을 다운로드 해서 작성한 후 이메일(contest@nikom.or.kr)로 제출하면 된다. 보건복지부 이기일 보건의료정책실장은 “미래 한의약 성장을 선도할 한의약 신제품․신기술을 발굴하여 한의약 과학화에 기여하고 새로운 일자리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제1회 한의약 신제품·신기술 경진대회에 모든 국민과 한의약 관련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한의협, 이재명 경기지사 대선캠프와 정책 협약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는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24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에서 한의 건강보험 급여 확대 및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활용 등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하는 정책 협약을 맺었다. 이날 정책 협약식은 한의협 홍주의 회장, 황병천 수석부회장, 황만기 부회장, 이마성 홍보이사, 곽해곤 사무총장(서리)과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윤후덕 열린캠프 정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의약 의료 접근성 제고를 위해 모두 3개 항목에 걸쳐 정책 협약이 맺어진 가운데 양 측은 우선 한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는 대부분의 물리치료가 건강보험 급여로 적용되고 있는 의과에 비해 비슷한 원리로 작동하는 한의물리요법의 경우 비급여로 적용돼 한의진료에 따른 비용을 국민들이 대부분 부담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다빈도 한의물리요법인 ‘경근간섭저주파요법(ICT)’과 ‘경피전기자극요법(TENS)’을 비롯 치료효과가 우수한 약침술, 한의사의 사용이 허용된 헌재 판결 5종 의료기기(안압측정검사기, 자동시야측정검사기, 세극동검사기, 자동안굴절검사기, 청력검사기), 혈액검사, 소변검사 등이 그 보험 적용 확대 대상으로 꼽힌다. 이와 함께 양 측은 한의사들의 현대적 진단과 치료를 위해 의료기관 개설자나 관리자가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안전관리 책임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의료법 개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의료기관 개설자가 안전관리에 대한 책임을 갖는 의료법 개정안이 지난해 12월 서영석 의원과 여야 국회의원 36명이 공동 발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쟁점법안으로 분류돼 현재까지도 국회 보건복지위 제1법안심사소위에 계류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양 측은 또한 모든 국민이 수준 높은 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의 의료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홍주의 회장은 “우리나라는 한·양방 의료이원화 제도로 운영되고 있음에도 양방의료 위주의 편향된 의료정책으로 인해 한의 의료의 발전이 심각할 정도로 정체되고 있다”면서 “국민의 건강증진과 국가 보건의료 제도 발전을 위해 한의 건강보험 급여 확대 및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활용, 한의약 공공의료 활성화, 국립 한방병원 신설 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한의사들이 억울하게 역차별을 받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을 해소하겠다”면서 “대한한의사협회와의 정책 협약을 계기로 우리나라 전통의학인 한의약의 육성에 각별한 관심을 갖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한의협과 이재명 대선후보 캠프와의 정책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모든 국민이 수준 높은 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의 의료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 한다. △국민의 한의 의료 접근성 제고를 위한 한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 △한의사들의 현대적 진단과 치료를 위한 의료법 개정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
안산자생한방병원, 안산시에 여성위생용품 50박스 기탁안산자생한방병원(병원장 박종훈)은 24일 안산시(시장 윤화섭)에 여성위생용품(자생엔젤박스) 50박스(5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윤화섭 시장과 박종훈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박종훈 병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윤화섭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줘 감사하다”며 “지원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의료기관 가깝고 서비스 만족할수록 ‘건강하다’ 느껴65세 이상 노인은 지역 의료기관이 가깝고 관련 서비스에 만족할수록 ‘건강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궁은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 등 연구진은 최근 ‘노인 건강결정요인 분석:지역사회 정책 및 사회자본 효과를 중심으로’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 250개 시‧군‧구 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 6만6949명을 대상으로 주관적 건강 수준을 높이는 요인을 측정한 결과 △의료서비스 △안전수준 △자연환경 △대중교통 여건에 만족할수록 주관적 건강 수준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의료서비스 여건에 대한 만족도는 50만명 이상 대도시가 86%로, 평균 70%대인 다른 지역에 비해 높았다. 지역별로는 서울시 송파구, 중구, 서초구 등 서울 및 기타 대도시 자치구가 제공하는 의료서비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경기도 광주시가 35%로 가장 낮았다. 대중교통 여건에 만족하는 비율과 의료서비스 여건에 만족하는 비율의 상관계수는 0.903으로 가장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은 소도시나 군 지역, 읍·면 지역의 경우 주민이 체감하는 의료서비스도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대중교통이 발달한 대도시가 노인이 체감하는 의료서비스도 만족스럽다는 것이다. 다만 우울감의 경우 의료서비스 여건 등보다는 △동네 주민을 신뢰하고 △동네 주민간 경조사시 서로 돕는다고 인식하는 ‘사회 자본’ 형성 유무에 더 많은 영향을 받았다. 개인 차원에서는 △연령이 높을수록 △교육 수준이 낮을수록 △가구소득 수준이 낮을수록 △현재 일하지 않은 경우 △흡연자 △고혈압 또는 당뇨병이 있는 만성질환자에게서 높은 우울감이 나타났다. 남궁은하 연구위원은 “지난해 말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에 고령친화적 거주 환경을 조성하는 내용이 주요 목표에 담겼지만 지역 현황을 객관적으로 검토하는 진단체계와 지표는 부족하다”며 “노인 건강 증진에 의료시설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만큼 이런 현황을 객관적으로 검토하는 ‘고령친화지표’(aging-friendly index)를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의료시설 등 지역사회 공공 편의시설이 70세 이상 노인과 소득·교육수준이 낮은 노인에게 더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 만큼 관련 시설을 확대할 때 취약한 노인의 접근 가능 여부, 도보 생활권 여부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국가통계포털 지역 통계자료를 이용해 노인인구의 건강상태와 삶의 질 수준을 파악한 이번 보고서는 ‘다층모형분석’(Multilevel Analysis)을 적용해 개인과 지역사회 환경 등 다층적 요인이 노인 개인의 건강상태와 건강관련 삶의 질에 어떻게,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지 조사·분석했다. -
한의협-이재명 경기도지사 정책협약식 -
광주·성남·하남시 한의사회, 공동 학술세미나 개최경기도한의사회가 주최하고, 광주·성남·하남시 한의사회가 공동주관한 ‘2021 경기도한의사회 분회학술세미나’(이하 세미나) 제1강이 지난 23일 ZOOM을 이용한 온라인 비대면 형식으로 개최됐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경기도한의사회의 지원을 받아 3개 분회가 연합해 개최하는 학술행사로, 광주·성남·하남시 한의사회는 매년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에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광주·성남·하남·화성시 한의사회 등 경기도한의사회 분회 회원과 함께 서울시한의사회·전라북도한의사회 회원 등 총 36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임상 다빈도 한약처방의 운용과 적용’을 주제로 파인힐병원 장성환 한방원장이 강의를 진행했다. 총 2강으로 이뤄진 강의는 주요 증상별 한약제제 처방 원리에 대한 이론과 실제 활용 사례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성남시한의사회 최우진 회장은 “세미나를 기획하면서 무엇보다 임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강의가 될 수 있도록 고민했다”며 “오늘 강의를 통해 좀 더 쉽게 환자의 증상과 체질에 맞는 제제를 선택하고 처방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성남시한의사회 정윤석 학술이사도 “이번 세미나는 장성환 원장의 오랜 임상 경험과 연구 경력을 바탕으로 한 한약 처방 강의로, 참여한 모든 회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세미나 2강 역시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오는 30일에 진행되며, 1강에서 다룬 에너지, 체열, 체액 관련 증상에 대한 처방 이론에 이어 순환, 형체 관련 증상에 대한 처방 이론을 다룰 예정이다. -
KOMSTA, ‘미얀마 의약품 및 의료물품 성금’ 1000만원 지원[한의신문=김태호 기자] 대한한의약해외의료봉사단(이하 KOMSTA) 이승언 단장이 24일 해외주민운동연대(이하 KOCO) 강인남 대표를 만나 군부 쿠데타 세력에 맞서 민주화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을 위한 ‘의약품 및 의료물품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승언 단장은 “KOMSTA는 2002년부터 미얀마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인연이 깊다. 미얀마가 현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소통의 창구를 넓혀 국제협력을 도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KOMSTA 역시 미얀마뿐만 아니라 의료로부터 소외된 국가들에 더욱 관심을 갖고, 글로벌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한의사협회 홍주의 회장은 “국제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단체인 KOCO를 지원하기 위해 한의사 해외의료봉사단체인 KOMSTA와 뜻깊은 지원을 하게 돼 기쁘다”며 “고통에 신음하고 있는 미얀마에 가장 시급한 것이 의료 분야의 지원일 것이다.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전달되는 의약품과 의료물품들이 미얀마 국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대한한의사협회 홍주의 회장을 비롯해 황만기 부회장, KOMSTA 이승언 단장과 해외주민운동연대 강인남 대표, (사)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장지혜 간사, 행동하는미얀마청년연대 슌, 흐닌 단원이 참석했다. -
한의협-콤스타, 미얀마 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 -
학생 주도 수업으로 한의학 교육의 질 향상 추구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원장 임병묵)이 지난 21일 소속 교수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팀 활동을 통해 능동적으로 학습에 참여하는 '팀바탕학습'(Team-based Learning, 이하 TBL) 워크숍을 개최했다. 온·오프라인 혼합교육인 TBL은 2~3회 동안 동영상 강의, 강의 자료 등으로 선행학습을 마친 후 오프라인 팀토론을 진행하는 ‘블렌디드 러닝’의 한 종류다. 온라인 강의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학생들의 강의 참여와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교수들이 TBL 수업을 기획,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워크숍에는 21명의 기초, 임상교수가 참여하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교육연수원 교수 2명이 강의와 실습 진행을 맡았다. 오전에는 교수들이 학생 입장에서 TBL 방식으로 수업과정을 학습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오후에는 TBL 수업의 핵심인 ‘Application test’ 문항 개발을 조별로 수행하고 토론했다. 이번 워크숍을 기획, 주관한 김소연 교육실장은 “이 워크숍은 교육부, 부산대가 지원하는 국립대학 육성사업으로 워크숍에서 학습한 TBL 방식을 실제 수업에 적용하기 위해 주요 책임교과 단위별로 TBL 평가문항과 매뉴얼 개발을 2학기 중에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