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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한의학, 보건의료시장의 획기적 변화 일으킬 수 있다”한국한의학연구원 이진용 원장(사진)은 지난 17일 대덕특구 기자단을 방문, 디지털 한의학의 필요성과 전망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올해 추진될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이날 이진용 원장은 “한의학에서는 많은 질병이 신체 균형이 깨지며 발생한다는 관점에서 경혈 등을 자극해 신체의 균형을 회복시켜 병을 치료해 왔으며, 이같은 경혈 등은 단순히 신체 구조가 아니라 시스템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운을 뗐다. 특히 이 원장은 “불과 수십년 전만 해도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우리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것을 상기한다면, 비록 현재는 경혈이라는 미지의 영역에 대한 연구에 확신을 가질 수 없을 수도 있을 것”이라며 “그러나 향후 신체의 각종 지표와 데이터를 수집해 표준화·과학화를 진행시켜 나가는 등 디지털 한의학을 이뤄낸다면 보건의료시장에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 것이며, 국가 보건의료 재정에도 커다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원장은 한국한의학연구원(이하 한의학연)은 단발성의 연구를 철저히 지양하고,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한의학을 디지털화 하는 등과 같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연구를 발굴·수행, 장기적인 관점에서 모든 연구가 연계돼 국가 및 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큰 틀의 연구들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중장기 출연금 사업으로는 ‘(가칭)한의이론 기반 건강노화 치료기술 개발’을 주제로 한 연구과제를 준비 중에 있으며, 연간 30억원 규모가 지원되는 한국연구재단 사업으로는 ‘혈위자극을 이용한 생체조절 융합원천기술 개발’ 사업 진행을 위해 현재 공모를 진행 중에 있다. 이와 함께 ‘사암침법’을 예로 들며 한국 한의학과 중의학은 차별화된 의학이라고 강조한 이 원장은 앞으로 한의학 침술의 경쟁력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도 표명했다. 이 원장은 “사암침법뿐만 아니라 한국 한의학만의 침법을 융합해 연구하고 보급해 나간다면 분명 세계적인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앞으로 한의학연에서는 fMRI 등과 같은 연구장비를 확보하는 등 지속적인 투자 지원을 통해 한의학 침술의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이를 통한 세계화가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이 원장은 “최근 한의학연에서 진행되고 있는 ‘AI한의사’에 대한 연구에 많은 관심을 가져줘 감사한 마음”이라며 “다만 ‘AI한의사’라는 개념을 한의사를 지원하는 한의의료지원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으로 이해하는게 더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
18일 0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072명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7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3763명, 해외에서는 309명이 신규 확진을 받았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지난 12일 300명선을 넘긴 이후 7일째 300~40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543명으로, 이틀째 500명대를 유지했다. 사망자는 45명이 늘어 누적 6378명을 기록했다. 1차 예방 접종은 4448만9285명(인구 대비 86.7%)이, 2차 예방 접종은 4351만1154명(인구 대비 84.9%)이, 3차 예방 접종은 2335만6257명(인구 대비 46.3%)이 완료했다. -
지속적인 정원활동, 우울·불안 감소 및 삶의 질 증진에 ‘효과’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지속적인 정원활동(Gardening)이 사회적 약자의 신체 및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수목원·식물원, 의과대학, 정원 관련 대학 및 NGO 등 총 11개 기관이 주관하고 특수학교, 암센터, 치매환자 및 가족, 조현병·우울증·양극성 장애를 겪고 있는 참여자 221명이 지난 5개월 동안 주 2회 내외, 총 30회로 구성된 ‘가드닝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모든 참여 기관은 시민정원사 등 전문관리인과 보건·복지 전문인 또는 전문의료인이 필수적으로 참여해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국립수목원의 정원활동 프로그램 기준에 근거해 정원 디자인과 조성, 정원과 식물관리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사람과 소통하고, 기술을 습득하며, 신체적·정신적 치유를 경험했다. 효과 검증을 위해 ‘한국형 정신건강 평가 도구’(우울, 불안, 활력)와 삶의 질 및 마음챙김 척도 등 총 5종의 평가도구를 사용했고, 고려대 심리학부와 마음건강케이유(주)가 온·오프라인 평가 시스템으로 검증했다. 참여자 221명을 대상으로 사전·사후 평가를 실시한 결과 △우울 △불안 △활력 △삶의 질 △마음챙김의 변인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긍정적 결과가 도출됐으며, 이는 해외에서 보고된 가드닝 효과 크기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또 30회기로 운영된 가드닝 프로그램은 모든 측정 변인에서 15~20회기로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남을 확인했다. 여성과 남성 공통적으로 삶의 질 향상을 느꼈지만 여성은 우울·불안 증상 경감 및 마음챙김의 증가와 함께 삶의 질의 향상이 나타난 반면, 남성은 활력 증진과 함께 삶의 질의 향상이 나타났다. 또한 정신질환이 있는 경우 우울·불안·활력·삶의 질에서 유의미한 향상이 나타났고, 정신질환이 없는 사람들은 다섯 가지 모든 영역에서 향상을 보였다. 이와 함께 고려대 의과대학의 운영 결과에서는 코로나블루 치유 완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감염에 대한 불안과 활동 제약의 스트레스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사회적 교류 증진 및 사회화 형성 등에 도움이 되고, 우울감 완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최영태 원장은 “가드닝 프로그램이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사회 전반에 만연한 정신적 고통의 경감 측면에서 좋은 대안적 치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를 위해 올해는 대조군에 대한 연구를 추가하고, 질병과 대상자 특성에 맞는 표준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송영림 산림청 정원팀장도 “이번 사업 결과는 생활권 내에서 보행 접근성이 높은 정원 등 녹지 공간이 도시에서 확대돼야 하는 과학적인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며 “경도의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정원 활동과 자연과의 접촉으로 정신건강 회복의 기회를 주변에서 쉽게 누릴 수 있도록 정원 프로그램을 비의료 건강관리서비스 정책과 연계하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
당뇨병, 이렇게 관리하세요!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만성질환 중 하나인 당뇨병의 정의, 종류, 치료제의 올바른 복용 방법 등의 내용을 담은 가이드를 마련했다. 당뇨병은 우리 몸에서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이 잘 만들어지지 못하거나, 만들어진 인슐린이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해 혈액 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상태로 유지되는 대사성 질환이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유병률은 높아지는 특징을 보이며, 특히 우리나라 60대 이상의 3명 중 1명이 당뇨병 환자로 집계되고 있다. 당뇨병의 치료는 기본적으로 식사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해 교정하고, 혈당 조절이 부족할 때 먹는 혈당강하제로 약물치료를 한다. 초기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혈당이 오랫동안 적정수준으로 관리되지 않으면 미세혈관 합병증(눈의 망막, 신장, 신경에 발생)이나 대혈관 합병증(동맥경화, 심혈관, 뇌혈관 질환 등) 등 신체 각 기관의 손상과 기능부전이 나타날 수 있다. 이에 식약처는 적극적인 당뇨병 진단과 치료로 정상 혈당이 유지되도록 관리하고, 합병증을 예방하거나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먹는 당뇨병 치료제 사용 시 주의사항은?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2021)에 따르면 혈당 조절을 위해서 일반적으로 1차 약제로 메트포르민(간에서 포도당 합성 억제)을 복용할 것을 권장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혈당 조절이 안되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서로 다른 기전의 약물을 2~3종류 병용토록 하고 있다. 당뇨병 치료에 사용되는 먹는 혈당강하제의 작용기전은 △간에서 포도당 합성 억제 △인슐린 분비 촉진 △소장에서 포도당 흡수 지연 △인슐린 반응성 증가 △인슐린 분비 촉진 △인크레틴(인슐린 분비 촉진 효소) 활성 증가 △신장에서 포도당 재흡수 억제 등으로 다양하다. 식약처는 당뇨병 치료제를 사용할 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으로 저혈당을 꼽았다. 혈당강하제 복용량이 과도하거나 음식을 거르거나 너무 적게 먹을 때, 술을 많이 마셨을 때 특히 저혈당이 잘 나타난다. 또한 혈당 강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항생제(테트라사이클린류), 아스피린, 혈압약 등과 같이 당뇨약을 복용할 때 저혈당 발생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먹는 당뇨병 치료제는 약물의 기전에 따라 식사 직전, 직후 등 복용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복용 방법 숙지가 필수다. 다른 질환 치료제와 함께 복용해야 하는 경우, 약물 간 상호작용이 혈당 조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 이에 식약처는 “저혈당이 심한 경우에는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위험이 있어 당뇨약의 복용량, 복용 시간, 식사 시간을 잘 지키고 긴급한 상황을 대비해 항상 사탕 또는 비스킷 등을 휴대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와 함께 병원과 약국에 갈 때는 현재 복용 중인 당뇨약이 무엇인지를 알리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
한의협, 코로나19 재택치료자 무료 한약 지원 -
전남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전라남도는 최근 저출생 대응 시책의 하나로 지난해부터 추진한 ‘전남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올해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남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난임부부에게 체외수정인공수정 시술비를 회당 20만~150만 원을 연 2회 지원했으나, 올해부터 소득과 횟수 제한 없이 시술비 회당 30만~15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전남에 1년 이상 거주한 난임부부 중 난임시술 건강보험 적용 횟수 종료자다. 지난해 57명의 난임부부를 지원, 3명이 임신에 성공했다. 소득과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하는 올해는 더 많은 난임부부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을 원할 경우 건강보험 적용 횟수 소진을 확인할 서류 등을 갖춰 주소지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전남도는 또 ‘한의약 난임치료’ 대상도 확대해 올해부터 소득 기준 제한 없이 지원키로 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로 난임부부에게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됐다”며 “아이 낳기를 원하는 난임부부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
“오미크론 확산에도 음식업·뷰티 산업 수요 활성화 기대”오미크론 등 변이바이러스 확산에도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방침은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커머스 등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의존도는 유지되는 가운데 음식업·뷰티 등 오프라인 중심의 산업이 활기를 찾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최근 하나은행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발간한 ‘위드 코로나 시대, 소비 및 산업 생태계 변화 전망’ 이슈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그동안 억눌려온 오프라인 활동이 고개를 들며 음식업, 뷰티·패션, 공연, 여행 등 분야의 소비 진작이 기대된다. 오미크론 바이러스 확산, 확진자 급증 등으로 방역강화 조치가 이어지고 있지만 과거와 같은 광범위한 생활규제는 지속 불가능하다는 판단에서다. 다만 최근 2년 동안 소비자들이 이어온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경제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 추세는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다. 연구소는 산업의 주도권이 현장 기반의 설비 중심에서 온라인 기반의 서비스 중심으로 넘어가는 등 산업생태계 변화도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황규완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연구위원은 “특히 물류, 여행 산업의 경우 생태계 전반의 구조적인 변화가 예상된다”며 “개별여행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숙박 관련 온라인여행사(OTA)가 부상하고 있으며, 이들 업체는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OTA보다 진일보한 ‘트래블테크’ 기업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 위원은 이어 “단순 판매를 하는 오프라인 매장은 부가가치가 적은 경우 무인 점포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관련 산업 생태계에도 꾸준히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
“간호법 제정 반대 위해 궐기대회 등 연대투쟁 나설 것”대한의사협회(의협) 등 간호법 제정을 반대하는 10개 단체가 17일 성명서를 통해 간호법 제정을 반대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간호법이 철회될 때까지 궐기대회 등 연대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이들 단체들은 간호법 제정을 반대하는 이유로 △면허제 근간의 현행 보건의료체계의 붕괴 초래 △보건의료직역간 갈등 심화 △다른 보건의료직역의 위상 약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에 차질 △간호법 부재 주장은 과장 등을 꼽았다. 이들 단체는 “특정 직역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간호법 제정이 정답은 아니다”라며 “현행 보건의료인력지원법을 근거로 간호사를 비롯한 보건의료인력 전반의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은 물론 공공기관의 보건의료인력 확보 지원, 인권침해 대응, 보건의료인력 지원전문기관 지원사업을 전개해 간호법이 해결하고자 했던 주요 사안들을 보건의료인력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 단체는 이어 “국민 여러분께서는 모든 의료인을 통합적으로 규율하는 의료법에서 간호사만 빼내어 독립적으로 간호법으로 규율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이고 타당한지 생각해 달라”며 “간호법을 반대하는 10개 단체는 간호단독법 제정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계류중인 간호단독법안을 철회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간호단독법안이 철회될 때까지 해당 법안의 부당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궐기대회를 비롯한 연대투쟁에 공동으로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한편 이번 성명에는 의협 이외에 대한병원협회·대한치과의사협회·대한간호조무사협회·대한응급구조사협회·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한국노인복지중앙회·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등이 참여하고 있다. -
수성구한의사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근무자에 격려품 전달수성구한의사회(회장 최재영)가 지난 14일 코로나19 방역에 힘쓰고 있는 선별진료소 근무자와 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격려품을 수성구보건소에 전달했다. 최재영 회장은 “추위와 싸우며 코로나19 방역에 힘써주시는 보건소 공무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격려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여수환 수성구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보건소를 찾아 직원들을 응원해줘 감사드린다”며 “이런 응원에 힘입어 코로나19의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대선 전 국회서 간호법 제정할 것”더불어민주당이 제20대 대통령선거 전에 간호법을 제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대전환 제20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직능본부는 17일 국회소통관에서 ‘간호법 제정, 지금이 골든타임입니다’라는 간호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후보의 간호법 제정 추진 약속을 언급하며 간호법 제정 논의를 미루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자회견 대표로 나선 이재명 대전환 선대위 직능본부 김병욱 총괄본부장(더불어민주당)은 “초고령 사회의 노인인구와 만성질환자에 대한 건강관리 및 돌봄이 제대로 이뤄지려면 우수한 간호 인력을 양성하고 숙련된 간호사가 장기 근속할 수 있도록 간호사의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며 “이런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선 반드시 간호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는 지난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언제나 국민 곁을 지키는 간호사, 이제는 이재명이 지키겠다”며 “전 국민의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해 간호법 제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자회견에는 김병욱 본부장 외에도 서영석 상임부본부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민석 위원장, 국가비전국민통합위원회 홍영표 수석부위원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