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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방진흥센터, ‘한의사와 함께하는 한방 북토크’ 진행서울한방진흥센터(센터장 조남숙)가 한의학의 역사와 가치를 알라기 위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오는 27일 ‘한의사와 함께하는 한방 북토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방 북토크에서 다뤄질 저서는 ‘왕처럼 먹고 왕처럼 살아라’로 왕들이 먹었던 음식, 운동법과 왕비·왕자의 건강관리법, 왕들의 장수법에 대해 소개한다. 저자인 전 동대문구한의사회 장동민 회장은 이날 강연을 통해 조선시대 왕들의 생활습관과 건강 비결을 소개하고 현대인들이 실제 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강연과 관련된 재미있는 퀴즈를 풀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지역민들과 한의학을 주제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계획이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만7743명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7743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만7729명, 해외유입은 14명이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850명, 사망자는 13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1224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8750명(18.3%), 18세 이하는 1만1621명(24.3%)이다. 위중증병상 가동률은 48.5%, 준·중증병상 50.3% 중등증병상 25.6%이다. 재택치료자는 74만2367명으로 지난 17일의 신규 재택치료자는 5만9058명이다. 한편 17일 오후 5시 기준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은 호흡기전담클리닉 473개,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 9998개 등 전국 1만471개다. -
마약류 식욕억제제 대상 2차 ‘사전알리미’ 시행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의료용 마약류 식욕억제제 처방 정보를 분석해 안전사용기준을 벗어나 처방한 양의사 1708명에게 서면 통보하는 ‘사전알리미(정보제공)’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20~‘21년 시행된 식욕억제제 안전조치로 오남용 처방(의심) 양의사 수가 약 68% 감소했지만 식욕억제제 오남용 근절을 위해 2차로 시행되는 것으로, 지난 6개월간(‘21.7.1.∼12.31.)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수집된 식욕억제제 처방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시행한다. 따라서 이번에 정보를 제공한 양의사(1708명)를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약 3개월간 식욕억제제 처방·사용 내역을 추적 관찰하고, 이 중 식욕억제제 안전사용기준을 벗어난 처방을 지속하는 등 개선되지 않는 경우 해당 처방 의사의 의견을 수렴한다. 만약 식욕억제제 안전사용기준을 위반한 해당 항목(기간, 병용, 연령)이 발생할 경우 처방·투약의 금지를 통보하고, 이후에도 해당 양의사가 식욕억제제 안전사용기준을 벗어난 처방·투약을 지속하게 되면 현장 감시를 실시해 마약류 취급업무 정지 등 행정처분 조치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사전알리미 등 마약류 오남용 방지를 위한 조치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의료현장의 마약류 오남용에 대해 주의를 촉구하고 처방행태를 개선하겠다”며 “우리 국민이 안전하게 의료용 마약류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마약류 오남용으로부터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약침학회, 4월 온라인보수교육 개최대한약침학회가 1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초음파를 이용한 근골격계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온라인 보수교육을 진행한다. 온라인 강의 플랫폼 메디스트림에서 열리는 이번 강의는 오명진 금강한의원장이 연사로 참여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원광대 한의대를 졸업한 오 원장은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금강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보수교육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한약침학회(02-2658-9052, 이메일 kpi-jpharmaco@naver.com)으로 하면 된다. -
“코로나19, 한의사는 항상 국민 곁에 있습니다”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회장 김승호, 이하 대공한협)가 15일 한의사들의 코로나19 진단 참여 보장을 촉구하는 스크린 광고를 주요 역사(驛舍) 내에 게재했다. 대공한협은 ‘코로나19, 한의사는 항상 국민 곁에 있습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서울역 지하 1층으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맞은편과 SRT 수서역 내, 경부/영동 고속버스터미널 입구 등에 스크린 광고를 게재했다. 이번 광고는 앞서 방역당국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및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 사용권한에 대한 한의사의 승인신청을 거부하면서 이뤄졌다. 이에 대공한협은 전국에 있는 공중보건한의사들이 코로나 관련 방역업무를 직접 수행하며 찍은 사진들을 모아 이미지 제작에 나섰고, 광고 카피 역시도 대공한협 회원들의 전체 공모를 거쳐 제작했다. 광고모델로는 김승호 회장과 실제 공주시 보건소에서 PCR 검사를 수행하면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까지 받은 오준택 한의과 공중보건의가 출연했다. 이에 오준택 공중보건의를 모델로 한 광고에서는 전국 공중보건한의사들이 직접 보내준 얼굴들을 한데 모아 모자이크 방식으로 배경을 만들면서 한의사들의 코로나19 진단 참여 보장에 대한 대공한협 회원들의 염원을 담기도 했다. 김승호 회장은 “한의과 공중보건의들은 약 2년 동안 전국 각지에서 코로나19에 관한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었다”며 “모두가 국가의 중차대한 위기 앞에 의료인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PCR 검사, 역학조사, 콜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해왔기에 한의사는 코로나19 관리에 항상 함께하고 있었다는 점을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의사들도 국민들을 위해 국가 방역 업무에 함께 일했다는 점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면서 “코로나 관련 업무를 한 모든 한의사 선생님들에게 열심히 해주셨음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코로나가 곧 종식되길 바라며, 마지막까지 모두가 힘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코로나19 방역업무를 위해 노력해온 공중보건한의사들의 활동을 알리기 위한 이번 역사 광고는 앞으로 한 달 동안 게재된다. -
한의과·의과간 체계적 협진 위한 4단계 시범사업 ‘스타트’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한의과와 의과간 협진 활성화를 위한 ‘한·의 협진 4단계 시범사업’을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4단계 시범사업은 오는 ‘24년 12월 말까지 진행된다. 지난해 11월 개최된 ‘제2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는 한·의 협진 시범사업(이하 협진시범사업) 추진계획이 보고된 바 있으며, 올해 3월 공모를 거쳐 전국 75개 의료기관이 시범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업에 참여하는 75개 기관 중 기관 내 협진기관(한의과·의과 진료과목을 동시에 개설·운영하는 기관)은 64개소이며, 기관간 협진기관(동일 대표자가 개설한 동일 소재지의 한의과·의과 기관)은 11개소이다. 협진시범사업은 지난 ‘16년 7월부터 3단계에 걸쳐 시행됐으며, 1단계(‘16년 7월∼) 사업 기간에는 13개 기관이 참여해 협진시 환자 본인부담제도를 개선했다. 즉 기존에는 한 기관에서 같은 날에 동일 질환으로 한의과, 의과 진료를 모두 받을 때 후행 진료는 전액 본인이 부담했지만, 협진시범사업을 통해 후행 진료도 통상적인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을 적용받도록 했다. 또 ‘17년 11월부터 45개 기관이 참여한 2단계 사업 기간에서는 한의사와 의사가 협의해 행하는 진료행위에 대한 수가인 ‘협의진료료’ 수가를 도입하는 한편 3단계 사업 기간(‘19년 10월∼)은 70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협진 기반, 과정 및 절차 등에 대한 기관평가를 통해 협의진료료를 3등급으로 차등해 지급했으며, 이 기간 동안 약 9만여 명의 환자(월 평균 3300여 명)가 협진시범사업을 통해 협진서비스를 받았다. 특히 그동안의 협진시범사업을 통해 한·의 협의 진료가 단독 진료에 비해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도 확보됐다. 실제 요통의 경우 협진 치료를 받은 환자군이 단독 치료를 받은 환자군에 비해 요통으로 인한 기능장애(ODI)가 유의하게 감소하고, 삶의 질 평가(EQ-5D)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연구결과는 지난해 7월 SCI 학술지인 ‘Evidence-Based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에 게재된 바 있다. 4단계 협진시범사업에서는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협진을 보다 체계화하고, 본 제도로의 전환을 위해 필요한 협진 효과성 근거 등에 대한 연구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먼저 시범기관에서는 협진 절차, 내용 등을 표준화한 지침(표준임상경로(CP·Critical Pathway))을 의무적으로 구비토록 해 보다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3단계 협진시범사업 기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환자 모집 및 임상연구가 원활하지 못했지만, 4단계 시범사업 기간에는 협진 효과성 근거 연구도 강화할 계획이며, 1∼3등급으로 구분됐던 협의진료료는 기존 3등급 수준으로 수가를 단일화한다. 이와 관련 강민규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은 “존스 홉킨스, 엠디엔더슨, 메이요 클리닉 등 서구 유수 병원에서도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침술 등 전통의약을 연구하고 활용하는 추세”라며 “한국은 뛰어난 한의약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분명 강점이 있는 만큼 향후 협진시범사업을 통해 국민들이 질 높은 협진서비스를 받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교감신경 항진된 환자에서 난청 호전 더 어렵다”돌발성 난청은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작스럽게 청력손실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예후는 나쁜 편에 속해 절반 이상에서는 치료 후에도 청력이 정상으로 회복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난청 정도가 심한 경우 △고령 △대사질환 동반 △어지럼증 동반 △늦어진 초기치료 등과 같은 나쁜 예후인자를 가진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고 알려져 있어, 예후인자를 정확히 알고 이를 치료계획에 반영한다면 난청의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한방이비인후과 김민희 교수(사진)팀은 자율신경과 돌발성 난청의 예후의 연관성을 밝혀냈으며, 관련 연구결과를 국제이비인후과 학술지인 ‘Audiology and neurotology’에 게재했다. 김민희 교수팀은 ‘돌발성 난청 환자의 자율신경과 예후·중증도와의 연관성 보고’에서 돌발성 난청 환자와 건강인의 심박 변이도를 비교하는 한편 난청의 호전 여부(예후)와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환자군은 성별·나이·혈압의 변수를 맞춘 후에도 건강인에 비해 전반적인 자율신경기능이 저하돼 있어, 전반적인 자율신경기능 부전이 돌발성 난청의 발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돌발성 난청 환자, 자율신경기능검사 시행 필요 또한 예후에서는 △성별 △나이 △혈압 △치료 시작일 △어지럼증 유무 △초기 난청의 중증도 △고막주사 횟수 등의 교란변수를 제어한 뒤에도 비호전 그룹이 호전그룹에 비해 교감신경은 상승된 반면 부교감신경은 저하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불균형한 자율신경 기능(교감신경의 상대적 항진)은 돌발성 난청의 호전, 즉 달팽이관의 기능 회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는 설명이다. 돌발성 난청의 발병과 혈관계의 연관성은 그동안 많이 보고돼 왔으며 고혈압, 당뇨,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계질환이 위험요소로 작용할 뿐만 아니라 돌발성 난청이 혈관의 경미한 경색으로 발병된다고 관점도 있었다. 김민희 교수는 “자율신경계가 혈관 내피기능, 혈류, 말초혈관 기능 등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이번 연구와 같은 결과가 도출됐다고 고찰했다”며 “이에 따라 돌발성 난청 환자는 발병 초기에 자율신경기능검사를 함께 시행해 교감신경의 항진이나 부교감신경의 저하가 나타나면 이에 대한 치료를 함께 하는 것이 난청의 회복에 도움울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침·뜸·한약 치료 등 자율신경계 부조화 조절 가능 한의학에서는 침 치료가 자율신경계의 부조화를 조절해준다는 연구가 그동안 많이 보고된 바 있다. 실제 한의학 임상에서도 자율신경계와 연관된 질환들을 침 치료로 많이 치료하고 있다. 또한 침 치료뿐 아니라 뜸, 한약 등에 대해서도 많은 연구가 이뤄져 초기 스테로이드 치료 실패 후 침·뜸·한약 등과 같은 한의치료를 했을 때 청력 및 어음명료도가 좋아지고, 이명과 어지럼 증상도 좋아졌다고 보고된 바 있다. 이밖에 초기부터 스테로이드만 사용했을 때보다 스테로이드와 침 치료 등 한의치료를 병행했을 때 그 치료 효과가 좋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돌발성 난청 치료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할 점은 신속한 진단과 치료다. 청력이 회복 가능한 기간은 발병 후 3개월까지이지만, 첫 2주부터 호전 가능성이 급격히 감소하는 만큼 가능한 모든 치료를 되도록 초기에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에서는 초기 집중치료가 가능한 체계적인 입원프로그램을 마련, 환자의 상태에 따라 보통 1∼2주 동안 집중적인 한의학 치료 및 적합한 식이요법을 시행하고 있다. 김민희 교수는 “검사에서 자율신경계의 불균형이 보이거나 초기부터 나쁜 예후인자를 갖고 있는 환자의 경우 한의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며 “연구에 따르면 한의치료는 난청의 호전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스테로이드에서 효과가 전혀 없었거나 난청이 심한 환자 등 회복 가능성이 거의 없는 환자에서도 비교적 높은 회복률을 보였다고 발표된 바 있다”고 밝혔다. -
[3분 한의약] 어지럼증에 효과적인 추나치료![네이버 상담한의사와 함께하는 3분 한의약] - 상담한의사 : 손정우(한마음한의원 원장) - 상담주제 “어지럼증과 발병 원인” “어지럼증 추나치료” “어지럼증 추나치료 주의사항” ※안전하고 효과적인 한의약 치료를 위해, 반드시 한의사의 진찰과 처방에 따라야 합니다. #어지럼증#어지럼증치료#추나요법#네이버#지식인#상담한의사#3분#한의약#한의학#한의사#건강#건강상식#건강정보#대한한의사협회#한의사협회#한의협#AKOM_TV -
침치료 효과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나요? -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의 중장기 추진과제 수립 ‘스타트’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5일 ‘제3차 장기요양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6조에 따라 정부는 원활한 급여 제공을 위해 5년 단위의 기본계획을 마련해야 하며, 이번에 수립하는 장기요양 기본계획은 제도 시행 이후 세 번째 계획으로 오는 2023년에서 2027년까지 향후 5년간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중장기적 비전을 제시하고 세부 추진과제들을 마련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기본계획 수립 초기부터 다양한 의견을 충실하게 수렴하기 위해 학계 전문가뿐 아니라 장기요양위원회 내 공익, 가입자 및 공급자 위원들을 포함한 수립 추진단을 구성 및 운영할 예정이다. 기본계획 수립 추진단 위원들은 각 분과회의에서 논의한 과제를 점검 및 조정하고, 추가적인 논의 과제를 선정하게 된다. 분과회의는 의료-요양 연계, 재가 생활 지원, 서비스 질 개선 등 논의과제별로 보건복지부·건강보험공단 담당 부서, 학계 전문가, 위원회 위원 등으로 분과반을 구성해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착수 회의에서는 주요 추진 목표와 세부 추진과제를 설정하고, 과제별 계획 수립과 의견수렴을 위한 세부 추진 일정에 대해 협의했다. 추진단은 올해 말까지 총괄 회의 및 분과회의를 개최해 과제별 세부내용을 논의하는 한편 대국민 공청회 및 장기요양위원회 등 의견수렴을 거쳐 기본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양성일 제1차관은 “제3차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2022년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 노인돌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장기요양 제도의 중장기적 방향을 논의할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되며, 또한 이번 기본계획은 수립 초기부터 장기요양위원회 위원 등 현장의 의견수렴 기회를 열어둔 만큼 보다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개최될 총괄 및 분과회의에도 적극 참여해 생산적인 견해를 가감없이 개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