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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 안전 거버넌스 구축 정책토론회 -
간협, 13개 분야 전문간호사 업무범위 규정 '환영'13개 분야 전문간호사의 업무범위를 규정한 ‘전문간호사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이 19일 공포·시행된 데 대해 대한간호협회(간협)가 “우수한 전문간호사 배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공포한 이번 개정령안은 법령상 ‘자격’ 규정만 있었을 뿐 업무 범위가 없었던 13개 분야별 전문간호사의 업무 범위를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13개 분야는 보건, 마취, 정신, 가정, 감염관리, 산업, 응급, 노인, 중환자, 호스피스, 종양, 임상, 아동 등이다. 특히 ‘진료에 필요한 업무’는 13개 분야별로 ‘진료에 필요한 업무 중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지도하에 수행하는 업무’로 바뀌었고, ‘진단’이나 ‘시술’ 등의 단어도 삭제됐다. 또한 전문 간호사 교육기관을 체계적·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문 간호사 교육기관 질 관리 업무’ 위탁 근거를 규정했다. 지난 2018년 개정된 의료법에 따르면 전문간호사의 업무범위는 보건복지부령에서 정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대한간호협회,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등 보건의료단체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공익위원으로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개정령안을 도출했다. 이와 관련 간협은 “그동안 전문간호사의 업무범위가 명확하지 않아 전문간호사 자격을 갖추고도 현장에서 역할 수행에 많은 제약이 있어 왔다”며 “이번 계기로 전문간호사 제도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문간호사 실무경력 인정 기준, 교육기관 지정평가 기준 등 개정 시 간호계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
드림스타트 아동 성장·비만 관리 ‘공동 협력’세명대학교 부속 제천한방병원(병원장 김형준)은 지난 18일 제천시 드림스타트와 ‘아동 건강클리닉(성장클리닉·비만클리닉)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드림스타트 대상 학령기 아동 40명을 선정해 건강검진을 시행하고,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허약·비만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적인 상담과 검사를 진행한 이후 한약 제공 및 침 시술, 식이요법 및 운동법 교육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명대 제천한방병원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비보험 진료비의 40%를 지원하게 되며, 대상자는 5월부터 11월 사이 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을 예정이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동의 성장과 비만 관리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해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은 이번 사업에 지속적으로 지원해주고 있는 제천한방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체질 개선과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울산광역시, ‘2022년 한의 난임치료비 지원사업’ 추진울산광역시는 난임부부를 위한 ‘2022년 한방 난임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한방 난임치료비 지원사업’은 임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여성의 신체기능을 강화해 자연임신으로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도록 지난 2021년 하반기부터 울산시한의사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 중이다. 올해 지원대상은 총 30명으로, 신청일을 기준으로 울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면서, 1년 이상 난임이 지속된 만 44세 이하(1978년생 이후 출생자) 여성이면 소득과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양방난임과 중복지원은 안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정 한의원(15개소)에서 3개월 동안 한약 복용 등 한의난임치료를 받게 되며, 지원비는 최대 180만원이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울산광역시한의사회(052-268-0124)에 문의한 후 난임진단서,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난임 여성에 대한 한의치료가 난임으로 고생하는 가정에 임신의 가능성을 높여 행복과 출산율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장애유형 중 지체장애 最多…청각·발달·신장 장애 증가세우리나라 등록장애인 중에는 지체장애가 가장 많고 청각·발달·신장 장애는 증가추세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난해 새롭게 등록한 장애인은 8만7천명으로 확인됐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이 같은 내용의 등록장애인의 장애유형·장애정도·연령 등을 담은 주요 지표별 현황(2021년도 등록장애인 현황)을 19일 발표했다. 우선 등록장애인은 264만 5,000명으로 전체 인구대비 5.1%이며, ‘20년 말 대비 1만 2,000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추이로 살펴보면 등록장애인의 비율은 장애인 대상 서비스 확대, 장애인 등록제도에 대한 이해도 상승으로 2003년 이후 꾸준히 증가했으나, 2010년부터는 약 5%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연령 등록장애인의 연령을 살펴보면, 등록장애인 중 가장 많은 연령층은 60대(62만 4,000명, 23.6%), 70대(57만 8,000명, 21.9%) 순으로 나타났으며, 연령층 인구대비 등록장애인 비율은 60대 8.7%, 70대 15.6%, 80대 이상 22.5%로 연령에 비례해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021년 한 해 동안 새로 등록한 장애인(8만 7,000명)은 70대 2만 1,563명(24.8%), 80대 이상 1만 6,923명(19.5%)순으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신규 등록장애인 8만 7,000명 중 65세 이상 노년층 비율은 55.1%이다. 연도별 추이로 살펴보면, 등록장애인 중 65세 이상 장애인 비율은 증가 추세(’11년 38%→‘21년 51.3%)로 확인됐다. ◇ 장애 유형 15개 장애 유형 중 가장 많은 유형은 지체(45.1%)>청각(15.6%)>시각(9.5%)>뇌병변(9.4%) 순으로 확인됐으며, 가장 적은 유형은 안면(0.1%)<심장(0.2%)<뇌전증(0.3%) 순으로 조사됐다. 2021년 한 해 동안 새로 등록한 장애인(8만 7,000명) 중 가장 많은 장애 유형은 청각(32.8%)>지체(16.6%)>뇌병변(15.2%)>신장(10.3%) 장애 순이었다. 연도별 추이로 살펴보면 지체장애 비율은 2011년 이후 감소세이고(’11년 52.9%→‘21년 45.1%), 청각장애(‘11년 10.4%→’21년 15.6%), 발달장애(‘11년 7.3%→‘21년 9.6%), 신장장애(‘11년 2.4%→‘21년 3.9%) 비율은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장애 정도 등록장애인 중 심한 장애인은 98만 5,000명(37.2%), 심하지 않은 장애인은 166만 명(62.8%)으로 조사됐다. 21년 신규 등록 장애인 중 심한 장애인은 2만 8,315명(32.6%), 심하지 않은 장애인은 5만 8,642명(67.4%)이다. 연도별 추이로 살펴보면 등록장애인 중 심하지 않은 장애인의 비율은 2003년 이후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 성별로 살펴보면 2021년 말 기준, 남성 장애인은 153만 명(57.8%), 여성 장애인은 112만 명(42.2%)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등록장애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은 경기(57만 9,000명, 21.9%)이며, 가장 적게 거주하는 지역은 세종(1만 3,000명, 0.5%)으로 조사됐다. 보건복지부 최봉근 장애인정책과장은 “발표한 장애인등록 현황 통계가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
당당한방병원, 울산 삼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당당한방병원이 울산시 남구 삼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난 18일 삼산동 행정복지센터 문화교실에서 ‘보건의료 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지역내 어려운 이웃 의료서비스 지원 등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의료 지원은 물론, 경로당 등 영세사회복지시설 후원 시 상호협력하는 등 지역사회 및 두 기관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당당한방병원 조원녕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번 MOU 체결을 통한 지역사회 협력강화는 어려운 형편에 놓인 지역주민들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삼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태웅 위원장은 “경기침체로 보건의료 지원이 절실한 저소득층 환자가 갈수록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협약을 통해 많은 주민들에게 더 좋은 의료혜택이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국립재활원, 코로나 이후 건강생활 영상 제작·배포국립재활원(원장직무대리 김완호)은 코로나19 감염 이후 회복 중인 국민을 위해 재활 정보를 담은 영상 ‘코로나19 이후 건강생활’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본 영상은 호흡 관리, 일상생활을 위한 피로 관리, 신체활동과 운동 회복, 인지와 삼키기 관리 등 코로나19 감염 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을 관리하는 방법 5편을 담고 있다. 코로나19 감염자의 상당수는 후유증 없이 회복하지만, 일부는 발병 후 증상이 지속되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국립보건연구원이 국립중앙의료원, 경북대학교병원, 연세대학교의료원 등 국내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실시한 후유증 조사(진행중)에 따르면 피로감, 호흡곤란, 건망증, 수면장애, 기분장애 등 증상이 가장 흔하며 20~79% 환자에게서 확인됐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이용한 분석에서는 코로나19 감염자의 19.1%가 후유증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본 영상은 더 많은 국민이 재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국립재활원이 지난 1월 발간한 ‘코로나19 격리해제자를 위한 재활 안내서’를 바탕으로 제작한 것으로 미디어 수용 사각지대에 놓인 청각장애인과 시각장애인을 위해 수어 통역과 화면해설을 포함하여 제작되었으며, 제42회 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에 국립재활원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김완호 국립재활원장은 “다섯 편의 코로나19 이후 건강생활 영상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든 국민이 건강하게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코로나19 후유증, 완치됐는데 계속 아파요"충청북도한의사회(회장 이정구)가 19일부터 한 달 동안 코로나19 한의치료를 권하는 내용의 라디오 방송 광고를 송출한다. CJB 청주방송 라디오 채널(FM 101.5MHZ)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은 매일 3회 이상 청취할 수 있다. CJB 아나운서가 직접 녹음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코로나가 완치된 후에도 계속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다. 코로나 환자의 87%가 후유증을 앓고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운을 떼며 “격리 해제 후 기침과 가래, 호흡 곤란, 냄새와 맛을 잘 모르거나 두통, 식욕 저하, 피로 등의 증상을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화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동의보감에서는 이런 증상에 도라지와 맥문동, 오미자 등의 한약재가 효과가 있다고 했다”며 “증상이 심하신 경우에는 가까운 한의원이나 한방병원에서 상담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이 캠페인이 충청북도한의사회와 함께 한다는 메시지도 덧붙였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한의 치료, 후유증 치료 등 국민의 만족도가 높고 효과가 높은 한의 치료를 국민들에게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이정구 회장은 “코로나19 한의치료에 대한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충청북도 지역에서 신뢰도가 높은 방송사의 라디오 채널을 활용하기로 결정했다”며 “코로나19 완치 이후에도 후유증을 앓고 있는 국민들이 한의의료기관을 찾아 소중한 건강을 빨리 되찾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
“올림픽·아시안게임 참가 선수들 치료 노하우 공유해요!”대한스포츠한의학회(회장 송경송)가 오는 20일부터 ‘2022 대한스포츠한의학회 30기 팀닥터 프로그램’을 실시, 선수들을 직접 치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근골격계 질환의 진단-치료-재활의 과정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2015년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2019년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등에서 대한스포츠한의학회가 선수촌 한의과 진료실을 운영하며 호평을 얻었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이론 및 실전적 술기를 포함한다. 특히 한의사에게 요구되는 추나, 약침, 테이핑 등의 기본적 술기를 망라해 접하고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며, 다양한 경험을 전방위적인 관점에서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총 13개 섹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한의학 개론 △팀닥터 근골격계 치료 개괄 △임상영양학 △근골격계 환자의 치료전략과 재활운동 △근골격계 질환의 재활 실전 △움직임 분석으로 본 근골격계 진단과 치료 △개원의가 알아야 할 응급처치 △멀리건 기법을 응용한 추나 치료 △밸런스테이핑 △신경포착 △스포츠 손상의 약침 치료 △스포츠 손상 추나 △팀닥터 근골격계 치료 정리 등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송경송 회장은 “추나의 급여화와 더불어 로컬 한의원에서 근골격계 질환을 가진 환자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운동선수들에 나타나는 기전을 통해 한의학적 관점에서 적절한 치료방법, 재활, 기능개선 등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라며 “엘리트체육인들에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 그리고 치료법을 토대로 일반인들 역시 건강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2 대한스포츠한의학회 30기 팀닥터 프로그램’은 대한스포츠한의학회 강의실(광진구 능동로 294번지 능동빌딩 4층)에서 수요일반(4월 20일~10월 26일, 20:10~23:00)과 토요일반(4월 23일~10월 29일, 17:30~23:10)으로 각각 24회, 12회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각반 60명이며, 24강좌 중 20강좌 이상 수강해야 수료가 인정된다. 접수방법은 대한스포츠한의학회 홈페이지(http://sskm.or.kr)에서 회원가입 후, QR코드 및 링크를 따라 구글 설문지를 작성하면 된다. 접수 마감은 오는 30일까지다. -
전한련 ‘지금 우리 대학은’ 브이로그 공모전 개최전국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학생회연합(전한련)이 온라인 플랫폼 ‘메디스트림’과 손잡고 ‘지금 우리 대학은’을 주제로 브이로그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상 1팀에게는 상금 70만원과 애플워치7을, 우수상 1팀에게는 40만원과 시디즈 브랜드 의자를, 아이디어상 2팀에게는 상금 20만원을 각각 수여한다. 전한련 소속 한의대 학부생이라면 개인·팀 단위로 참여 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려면 다음달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 동안 유튜브에 영상을 올린 뒤 메드스트림에 유튜브 링크를 첨부한 게시글을 작성한 후 구글 폼(https://bit.ly/3rB1gxg)으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영상은 △학교 건물, 시설에 대한 소개 △학교의 장점 혹은 한의대의 장점 △학교 커리큘럼에 대한 소개 △과목에 대한 소개 △자신만의 공부팁 △일상·학교주변 소개 등의 내용을 담을 수 있다. 영상에는 ‘#지금 우리 대학은’, ‘#한의대생 브이로그 공모전’, ‘#전한련’, ‘#메디스트림’ 등의 태그를 붙여야 한다. 심사는 한의사, PD, 일반인 등으로 구성된 메디스트림 심사위원과 수험생 심사위원, 메디스트림 게시글 좋아요 수, 유튜브 조회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되며, 6월5일까지 점수를 산정해 6월6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강민구 전한련 기획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각 한의대 교과과정을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수험생들 역시 한의대 정보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고 입시에서도 한의대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심 있는 전한련 학부생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공모전 관련 공지는 전한련 홈페이지(전한련.com)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