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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불피해 이재민 위한 생활밀착형 점검 ‘실시’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상당수의 이재민들이 임시조립주택으로 입주함에 따라, 현장 방문을 통한 생활 밀착형 점검으로 이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특히 울진군은 이재민들의 건강한 임시주거시설 정착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보건소’를 운영해 피로감이 누적돼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기초검사와 상담, 한의진료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고령층 이재민들로부터 만성질환 관리에 상당한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또한 울진군은 이재민들이 임시조립주택 입주 후, 생활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이재민안정지원TF팀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울진읍과 죽변면, 북면 등 여러 마을에 산재되어 있는 임시조립주택을 직접 방문해 이재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시설물 하자 보수와 추가 지원이 필요한 생활 민원 등은 접수를 받아 처리하고, 각 부서별로 지원을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을 발굴하는 등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전찬걸 군수는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고자 연일 애쓰는 보건인력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 군수는 “이재민들과 면대면 소통을 통해 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아울러 아직 임시주거시설로 옮기지 못한 이재민들에 대해서도 빠른 정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으로 전체 임시조립주택 입주 예정인 180세대 중 약 130세대가 이주해 약 70% 정도의 입주율을 보이고 있다. -
강진군, ‘갱년기 극복 건강교실’ 참여자 모집강진군은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갱년기 극복 건강교실 참여 희망자를 오는 2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 중 신체적·정신적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는 만 45∼60세 연령층 참가자 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오는 5월부터 매주 1회 운영하며, △한의학을 통한 갱년기 극복하기 교육 △침 시술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요가 △아로마향과 함께하는 명상 △원예 심리요법 등 심리적 건강이론과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총 6회 진행할 예정이다. 갱년기의 인식 부족과 건강관리 소홀로 인해 증상 악화 및 후유증으로 만성적 질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시기에 몸과 마음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향후 노년기의 건강한 삶의 질이 결정된다. 서현미 강진군보건소장은 “일상의 의미 재발견과 중년여성들이 한의약적 건강관리법을 통해 갱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다시 인생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 희망자는 선착순으로 전화 접수로 하면 되며, 모집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061-430-5261∼6)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전문간호사, ‘환자 진료에 필요한 업무’ 명시전문간호사의 업무범위를 명확하게 한 전문간호사 하위법령 개정령안이 의사의 업무범위를 침해하지 않는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한간호협회(간협)는 지난 21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전문간호사 업무범위 법제화 의의 및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 △전문간호사 관련 입법 추진과정 및 주요 쟁점(김원일 간협 정책자문위원) △전문간호사 활성화 및 발전방안(김희주 가톨릭대 간호대 교수) 등의 주제 발제와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김원일 위원은 발표를 통해 전문간호사 관련 법령의 입법 추진과정을 소개하고 주요 쟁점을 △전문 업무 여부 △전문간호사의 업무 범위 △불법 의사보조인력(PA)과의 관련성 등으로 꼽았다. 그는 법령 개정 과정에서 가장 큰 쟁점이었던 전문간호사의 업무 범위에 대해 “양의사단체의 가장 큰 비판을 받았던 ‘진료에 필요한 업무’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지도 하에 수행하는 업무’로 변경되면서 의사의 업무범위를 침해하지 않는다는 점이 명확해졌다”며 “현행법은 간호사가 의사 등의 ‘지도’에 따라 진료 보조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는데, 이는 의사 면허의 업무를 침범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 전문간호사제를 통한 진료보조인력(PA) 문제의 해결과 관련, “PA 문제는 현행 의료법의 ‘진료의 보조’가 주는 모호함에 근본적인 원인이 있다”며 전문간호사와 PA를 별개의 사안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미국과 달리 간호사가 진료의 일부를 하거나 독립적인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없다”며 “전문간호사 역시 간호사와 같이 의사의 지도 하에서만 진료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의사를 대체하거나 충당하기 위해 만든 제도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비슷한 쟁점이 있는 간호법은 이런 소모적인 논쟁에서 벗어나 원활하게 제정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희주 교수는 우리나라 전문간호사 제도와 미국의 전문간호사 제도를 비교하며 전문간호사 제도의 발전 방향을 제언했다. 김 교수는 “임상에서 특수한 업무를 맡고 있는 간호사의 업무와 자격 기준을 명확히 하고, 처방 및 처지 쟁점에 대한 의사 집단 내 동의를 이끌어내야 한다”며 “정책적으로는 교육 등 전문간호사에 대한 수가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발제에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임희선 마취간호사회 인천지회장, 김혜연 플로렌스 너싱홈 원장, 최연옥 전 부산광역시 동구보건소장, 배지선 차의과대 간호대 교수, 양정석 보건복지부 간호정책과장 등이 참여했다. 임희선 회장은 “그동안 전문간호사는 의료법에 위반된다는 누명을 써왔는데 이번 기회에 법적으로 제 역할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는 마취전문간호사회에 등록한 간호사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안정적으로 마취간호사 인력을 배출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을 확대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정석 과장은 “전문간호사 하위법령 제정은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등 보건의료 상황이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지연된 측면이 크다”며 “기본적인 업무범위가 정해진 만큼 교육이나 의료 현장에서의 적용, 세부업무 구체화 등의 과제가 남아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
순천시보건소 25일부터 한의진료 재개순천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코로나19 상황이 자율방역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보건소의 일반진료·한의진료 및 예방접종 업무 등을 오는 25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재개되는 보건소 업무는 일반진료, 한의진료, 물리치료, 운전면허 검사, 건강진단 업무 등이다. 그동안 순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전 시민 선제적 검사 및 백신 예방접종 업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순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업무 재개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로 지친 시민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순천시민을 더욱 건강한 삶으로 안내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이 일상 속 감염차단이 보다 중요해진 만큼 마스크 착용, 접촉 최소화 등으로 완전한 일상으로의 회복이 더욱 앞당겨 질 수 있도록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건보공단, 직장가입자 2021년 건보료 정산 실시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이하 건보공단)은 직장가입자 4월분 보험료와 함께 2021년 보수 변동내역을 반영한 정산보험료가 고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직장가입자의 2021년 보수 변동분 반영에 따른 보험료 정산금액을 확정해 지난 18일 사업장에 통보한 바 있으며, 보수가 줄어든 310만명은 1인당 평균 8.8만원을 돌려받고, 보수가 변동없는 284만명은 정산이 없으며, 보수가 늘어난 965만명은 1인당 평균 20만원(10회 분할기준, 월 2만원)을 추가 납부한다. 추가 정산보험료를 납부하게 된 가입자 965만명은 전년도(‘21년) 보수가 상승함에 따라 산정된 보험료와의 차액만큼 올해 연말정산을 통해 납부하게 된다. 가입자 1559만명의 ‘21년도 총 정산금액은 3조3254억원으로 전년대비 54.7% 정도 증가했으며, 1인당 평균 정산보험료는 21만3352원으로 전년(14만1512원)과 비교해 약 50.7%(7만1840원) 증가했다. 특히 올해 연말정산 추가 납부는 코로나19 관련 경제상황을 고려해 전년도와 동일하게 분할 납부를 기존 5회에서 10회로 확대하여 가입자의 부담을 분산하기로 했다. 일시납부 또는 분할횟수 변경을 원하는 가입자는 내달 10일까지 사용자의 신청에 의해 10회 이내에서 원하는 횟수로 분할납부 또는 일시납부가 가능하며, ‘22년 가입자부담금 기준 하한액(9750원) 미만 납부자는 분할납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와 관련 건보공단은 “임금 인상이나 호봉 승급 등의 보수 변동시 사업장에서 가입자 보수변경 사항을 즉시 신고해야 정산보험료를 줄일 수 있다”며 “연말정산은 실제 보수에 따라 전년도에 냈어야 되는 금액을 납부하는 것으로 보험료를 새로 부과하는 것은 아닌 전년도에 발생한 보수인상·성과급 등을 반영하여 보험료를 정산하는 것이며, 소득에 따른 정확한 보험료 부과를 위해 2000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성북구, 난임부부 대상 한의약 난임치료 사업 추진성북구가 만혼 증가로 인한 출생율 감소 및 난임인구 증가에 따른 난임 지원 요구에 발맞춰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전통 한의약 방법을 통해 임신 가능성을 높임으로써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 출생율을 끌어 올린다는 취지다. 지난 2017년 서울시에서는 최초로 난임 부부에 대한 한의 치료비 지원을 시작한 성북구는 이번에도 성북구한의사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신청일 기준으로 서울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성북구민 중 자연임신을 원하는 원인불명의 난임부부(여성 만44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의약 치료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3개월 간 난임치료를 위한 한약 첩약 비용에서 10% 본인 부담금액을 제외하고 90%(약 119만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주민은 치료비가 전액 지원되며, 신청자별 연 1회, 최대 2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한의약 난임치료 중 난임 시술은 불가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난임부부는 먼저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홈페이지에 있는 지원 대상 적격 여부 자가점검 후 자가점검 결과지, 참여 신청서,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원인불명의 난임을 확인할 수 있는 진단서, 검사결과지 등 관련서류를 첨부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성북구보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성북구는 서류 심사를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난임부부는 지원결정 통지서를 발급받아 서울시 지정 한의원 중 원하는 한의원을 선택해 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제35대 부산광역시한의사회 출범식 -
“기초연구자와 임상한의사가 함께하는 학술아카데미 열린다”최근 한의학 관련 연구는 국내외에서 많은 발전을 이뤄 ‘Nature’, ‘BMJ’, ‘Science Advances’ 등과 같은 저명한 국제학술지에 게재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연구동향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경락경혈학회(회장 박히준)는 한의학 연구의 성과와 관련해 침에 관심 있는 연구자뿐만 아니라 임상의 및 한의대생에게 소개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내달 16일부터 ‘기초연구자와 임상한의사가 함께하는 온라인 학술 아카데미’를 총 4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아카데미는 경락경혈학회 및 △한국한의학연구원 △경희대학교 침구경락융합연구센터 맞춤형 침치료 기초연구실 △한의약융합연구정보센터 △Integrative Medicine Research에서 공동주최 및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학술아카데미는 내달부터 격월로 진행돼 총 4회 개최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특히 임상한의사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을 활용해 ZOOM을 활용한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며, 경락경혈학회 회원의 경우에는 3회 이상 참석시 ‘경락경혈학회 학술아카데미 이수증’이 수여될 예정이다. 우선 내달 16일 개최되는 첫 시간에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침구경락융합연구센터 오주영 연구교수와 경희대학교한방병원 이승훈 교수(침구과)가 연자로 참여, 최근 ‘Nature’에 발표된 침 효과의 신경해부학적 연구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임상의 관점에서 해석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또 7월18일에는 BMJ에 최근 발표된 ‘침 연구 특집호’에 대해 주저자인 캐나다 맥마스터대학 Yuqing Zhang 교수, 북경중의약대학 Jianping Liu 교수, 광저우중의약대학 Liming Lu 교수가 직접 연구를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또한 9월19일 진행되는 아카데미에서는 ‘Science Advances’에 발표된 약물중독에 대한 침 치료 기전에 대해 주저자인 대구한의대학교 양재하 교수가 직접 소개하는 한편 11월14일 개최되는 마지막 시간에는 기초 및 임상 분야의 협력을 통한 연구성과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아토피피부염 환자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침치료 연구’에 대해 주 연구자인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침구경락융합연구센터 박히준 교수와 경희대한방병원 한방피부센터 김규석 교수가 직접 소개한다. 이와 관련 양재하 학술아카데미 조직위원장(대구한의대 교수)은 “이번 학술아카데미를 통해 경락경혈 연구와 발전에 도움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고, 임상가들도 기초학회를 통해 임상에 도움이 되는 많은 지견을 얻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관심있는 한의사 회원 및 한의대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한편 학술아카데미의 참여를 희망할 경우 포스터에 게재돼 있는 QR코드를 스캔하거나, 또는 URL 접속(https://forms.gle/GUPraMThy2cXgjjN6)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마감은 각 아카데미 시작 1일 전이며, 아카데미 시작 전 신청자에게 참여 링크를 전달하게 된다(문의: acupoints@naver.com/경락경혈학회). -
제35대 부산광역시한의사회 ‘힘찬 출발!’부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오세형·이하 부산시회)는 지난 21일 허심청 에메랄드홀에서 ‘제35대 부산시한의사회 출범식’을 개최, 임원진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회무 현황을 공유하는 등 한의계 발전을 위한 힘찬 회무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출범식에는 오세형 회장·노현찬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제35대 임원진과 각 구군 분회장, 부산시회 대의원총회 송상화 의장·김용우 부의장, 석화준 감사, 부산시회 박은영 여한의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세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산시한의사회는 한의계가 어려울 때마다 선봉에 서서 어려움을 타개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해왔던 지부였으며, 제35대 집행부 역시 이러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해나갈 것”이라며 “그러기 위해서는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가장 커다란 원동력이 되는 만큼 앞으로 회무 수행에 있어 회원들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해 나갈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박성민 동서대학교 PAM회장을 홍보전문위원으로 위촉한데 이어 △건강보험 정책 현황 △한의 난임치료비 지원사업 △한의 치매예방 관리사업 △원외탕전 사업 현황 등 주요한 회무 진행에 대한 담당이사의 설명이 진행됐다. 한편 제35대 부산시회 임원진 및 분회장 명단은 다음과 같다. △오세형 회장 △노현찬 수석부회장 △윤현민·서지영·김영호 부회장 △박지호 총무/의무이사 △이근진·이동희 보험이사 △윤호영 보험/정책기획이사 △강태호 법제/정보통신이사 △이경석·권찬영·강무헌 학술이사 △김청림 국제/홍보이사 △강민정 약무이사 △정관희 재무이사 △김용훈 대외친선이사 △배종훈 금정구회장 △이건수 기장군회장 △심철우 남구회장 △류지미 동구회장 △남영덕 동래구회장 △박상은 동의대회장 △이광덕 부산진구회장 △박진호 북구회장 △강홍관 사상구회장 △황희선 사하구회장 △문태정 서구회장 △배준상 수영구회장 △김상우 연제구회장 △강윤호 영도구회장 △류재춘 중구회장 △이재관 해운대구회장. -
콕 집어 추천 토종자원, 결명자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