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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명예회장협의회 회의(5.27) -
상주시, 한방건강센터 내달 2일 정상운영 재개경북 상주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는 시설물 내진보강공사에 따라 임시 중단했던 한방건강센터의 운영을 다음달 2일부터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 한방건강센터는 시의 적극적인 투자와 깨끗한 관리로 상주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타 지역 주민도 즐겨 찾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및 방역패스 중단 등 일상회복 전환을 시도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해 성주봉 한방사우나 찜질방은 24시간 운영된다. 다만,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찜질방 내 음식물 섭취는 금지되고 마스크 착용은 유지된다. 박대환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시민들의 원기회복과 건강증진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심평원·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업무협약 체결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이하 심평원)과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윤혜정)은 30일 원주 심평원 본원에서 ‘빅데이터 기반 혁신 창출 및 인력 양성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건의료 분야 데이터 인력 양성 △보건의료 분야 산업계 지원 및 발굴 △데이터 분석센터 활용 △데이터 품질 향상 및 인식 확산 등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와 관련 김선민 원장은 “양 기관이 긴밀히 소통·협력한다면 데이터 인재 양성, 데이터 안심구역 활용 등 다방면의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과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며 “빅데이터 교육과 연구분석 지원을 위한 협조를 아끼지 않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보건의료 분야 청년인재 양성과 빅데이터 기반 혁신 창출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전했다. -
충남한의사회, ‘하니아이드림’ 후기글 공모전 시상충청남도한의사회(회장 이필우)가 지난 28일 하니아이드림 후기글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한의난임치료로 임신, 출산에 성공한 대상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원을, 최우수상·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50만원과 30만원의 상금을 전달했다. 충남한의사회관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충남한의사회 이필우 회장, 서정욱 저출산대책위원장, 대상·최우수상·우수상 수상자 및 수상자들의 배우자, 자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정아씨(가명·30)는 충남 한의난임치료사업에 참여해 출산에 성공한 것은 물론 자신의 건강 증진에도 도움을 받았다는 내용의 수기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정아씨는 “한의난임치료로 건강도 좋아지고 아이를 출산한 것도 기쁜데 수기 공모전에서 큰 상을 받게 돼 더욱 뜻깊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한의난임치료로 임신·출산에 성공한 사례들이 널리 알려져 더 많은 분들이 한의난임치료의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은 두 번의 유산을 겪은 후 한의난임치료로 출산에 성공한 최혜정씨(가명·31)가, 우수상에는 난임, 유산을 겪은 후 지역 내 여성 전문 한의원에서 상담을 받고 임신, 출산을 한 박지영씨(가명·44)가 각각 선정됐다. 이에 앞서 충남한의사회는 지난해 12월 충남도가 추진한 한의난임사업의 한의난임치료를 통해 출산에 성공한 수기를 공모하는 ‘하니아이드림’ 공모전을 진행했다. 하니아이드림은 충남한의사회에서 진행하는 여성생애주기 지원 사업인 ‘1250하니드림’ 중 난임사업에 해당하는 브랜드다. 공모는 한의난임치료를 받은 환자들이 인터넷 커뮤니티인 ‘1250하니드림’에 가입한 후 ‘하니드림 공모전’ 메뉴의 ‘하니아이드림’ 게시판에 수기를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수상작은 치료 내용 등을 주요 기준으로 저출산대책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공모전의 기획과 심사를 맡은 서정욱 위원장은 “충남한의사회는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 및 저출생 등 국가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성생애주기 지원사업 브랜드인 ‘하니아이드림’을 론칭해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있다”며 “향후 충남한의사회의 관련 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이필우 회장은 “한의난임치료로 임신, 출산에 성공한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한의난임치료의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자체 사업을 넘어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사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충남한의사회는 공모된 수기를 카드뉴스 형태로 제작해 지역 커뮤니티에 게재, 한의난임치료로 임신, 출산에 성공한 사례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한의난임치료의 우수성을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카드뉴스에는 수상자들의 한의난임치료 접근 계기와 치료 과정, 결과 등을 담아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한의난임치료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개원가에 도움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만전”대한한의사협회 홍주의 회장과 황병천 수석부회장은 지난 27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개최된 명예회장협의회(회장 최환영)에 참석해 2021년 4월 제44대 집행부가 출범한 이후부터 지난 1년간의 회무 성과와 함께 향후 추진할 주요 사업 방향을 소개했다. 이날 최환영 명예회장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 감염병이 유행하던 초창기에 한의사들의 참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해 지난 2년간 감염병 질환을 관리하고, 치료하는데 한의사들이 배제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고 밝혔다. 최 명예회장은 또 “이후에 코로나 감염병자들을 개별 한의원에서 한의약으로 치료하고자 한 정책 추진은 늦은 감은 있었지만 올바른 선택이었다”면서 “향후 언제 도래할지도 모를 또 다른 감염병 사태에 대해 협회가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만반의 준비를 갖춰 놓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차봉오 명예회장은 “회세가 열악한 한의사협회가 여타 직역과 경쟁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회원들 간의 결속과 화합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단결된 힘을 바탕으로 전국 12개 한의과대학과 한의학전문대학원이 중심이 돼 학문 발전 및 우수한 연구 개발에 나서고, 그 결과물들이 일선 한의의료기관의 임상 실제로 연결돼 한의학 발전에 큰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서관석 명예회장은 “역대 대부분의 집행부가 출범할 때 마다 이전 집행부와의 회무 영속성이 단절되는 문제가 늘 있어왔다”면서 “특히 첩약보험 급여화 시범사업 등 전임 집행부에서 잘못됐던 정책 방향들은 타산지석으로 삼고, 잘됐던 점들은 계승 발전시켜 회원들에게 실익이 돌 아 갈 수 있는 회무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현수 명예회장은 “회원들은 각종 사업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는 것에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면서도 협회의 회계와 재무 분야가 항상 투명하게 운영되길 바란다”면서 “회계의 투명성 유지와 더불어 첩약보험 시범사업에 있어 한약재 원산지 공개 등 잘못된 부분을 개선해 한의사와 국민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정책으로 발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 참석했던 황병천 수석부회장은 “협회와 한의학의 발전을 위해 많은 경험과 지혜를 나눠주시는 명예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명예회장님들께서 말씀하여 주신 조언을 잘 새겨들어 협회의 회무 추진에 잘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명예회장들의 회무 경험담과 여러 조언을 청취한 홍주의 회장은 “코로나19 후유증의 한의약적 치료 및 홍보에 적극 나서 일선 개원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감염병 질환의 한의약적 연구와 근거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홍 회장은 온냉경락요법 실시 인원 확대 및 자락관법의 실시 횟수 확대 등 기준 비급여 급여기준 확대, 건식부항 1회용 부항컵 별도 산정(재료대 추가 확보), 한약(생약)제제 등의 품목허가·신고에 관한 규정의 식약처 고시 개정 등의 성과를 상세히 설명했다. 홍 회장은 또 “향후 추나요법의 본인부담금 인하 등 한의의료기관 경영에 직접적으로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는 것과 더불어 한의사들의 권익신장 및 한의계의 의권 확대와 밀접하게 연관된 여러 법률안의 제·개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제주한의사회, 회관구입추진위원회 구성제주특별자치도한의사회(이하 제주한의사회)가 회관구입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내용의 '2022년 1회 정기이사회‘를 지난 27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회관구입위원회를 구성하고 이상기 전임 회장을 위원장으로 추대하는 등 회관구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코로나19 후유증 치료 홍보와 관련해서는 KBS, MBC, tvN, 제주교통방송 등에 문의 후 진행하기로 했다. 지부 보수교육은 오는 8월 16일부터 22일까지 인천, 강원 등 3개 지부와 온라인으로 공동 실시할 계획이다. 강의 내용은 △경추성 두통, 교통사고 환자 치료(정다운 한의사) △Covid-19 처방 및 백신 이상반응 치료(이원행 한의사) △아동학대 신고 관련 교육 등이다. 또 9월 전으로 제주 MBC, 영사관과 논의해 오사카 한의 봉사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10월 30일 경남 함안공설운동장 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되는 보건복지부장관기 전국한의사축구대회도 참석 및 지원할 예정이다. 정책사업과 관련, 제주한의사회는 제주자치도와 출산장려 민간협력 업무협약을 체결, 산후조리 한약을 지속적으로 할인 지원하고 있다. 최근 실시한 사업에서 이용자가 668명에 달해 현재 지원금 상향 협의를 요청한 상태라는 설명이다. 이밖에도 △한의의료 건강돌봄 연계사업 확대(장애인 및 노인 통합돌봄) △월경곤란증 청소년 개별 맞춤형 한의약치료 지원 사업 △제주의료원 한의과 설치 △어르신 치매, 경로당 주치의 사업 등과 관련 제주특별자치도에 정책을 제안하기로 결의했다. 현경철 제주한의사회장은 “코로나 이전에 제주한의사회의 주요 사업이었던 출산첩약 지원, 돌봄 사업, 의료봉사활동 등의 재개에 대해 논의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들을 더욱 확대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제주한의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국시원, 반부패·청렴 실천 서약식 개최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이 30일 ‘2022년도 반부패·청렴 실천 서약식’을 통해 부당이익 추구 금지 등 조직 내 부정부패 척결을 다짐했다.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국시원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서약식에는 부장급 이상 임직원이 참여해 △법과 원칙의 준수 △부당이익 추구 금지 △권한남용 및 알선·청탁 금지 △외부의 부당간섭 배제 △임직원 행동강령 준수 등이 담긴 서약서에 서명했다. 이윤성 국시원장은 “지난 19일부터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으로 국민의 윤리 기준이 높아진 만큼 국시원도 이번 서약식을 통해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과 윤리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대구한의대, 국내 첫 치유산업학과 신설세계 건강웰니스시장 1800조원 시대를 맞아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국내 최초로 치유산업학과를 신설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대구한의대 치유산업학과는 지금까지 추진해온 산림치유지도사, 치유농업사 양성 등 치유관련 전문자격과정과 연계하고, 국내 대학 최초로 독일의 크나이프 치료법, 네팔의 싱잉볼 치유기법, 우리 토종 몸살림 치유기법, 아로마테라피 등 국내외 치유기법과 치유농장 조성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도입한 치유산업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치유산업과 관련한 연구기관이나 정부기관 등과 연계해 치유농업, 산림치유, 해양치유 등의 각 분야에서 연구, 정책개발 등을 추진해감과 동시에 전통 한의학과 현대적 치유기법 등을 융합해 독창적 치유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해 대구한의대학교만의 치유브랜드(DHU K-힐링)도 육성한다. 대구한의대학교는 한의학과를 비롯해 약선학과, 반려동물보건학과, 보건학부, 산림비즈니스학과 등 대학의 거의 모든 학과가 치유와 밀접하게 관련돼있으며, 지역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과 생활을 영위하는데 많은 기여를 해왔다. 변창훈 총장은 “한의학에 바탕을 둔 대구한의대가 치유산업학과 신설을 계기로 명실공히 치유와 웰빙의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치유산업 명품대학으로 발전해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
질병청, 제2회 추경예산 4조9083억원 확정질병관리청이 지난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질병청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총 4조 9083억원으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정부안이었던 4조 3350억원보다 5733억원 증가한 것이다. 주요 예산을 보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방역소요 보강과 일반 의료체계로의 전환 등이 포함됐다. 먼저 방역소요 보강을 위해 △코로나19 진단검사비(PCR) 1조9691억원 △생활지원비·유급휴가비 지원 1조1359억원 △격리·입원치료비 지원 7854억원 △장례지원비에 1830억원이 배정됐다. 이와 함께 일반의료체계 전환에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100만명분과 주사용 치료제 5만명분 추가 구입비 7868억원 △예방용 항체치료제 2만회분 신규 도입비 396억원 △항체 양성률 조사 38억원 △코로나19 후유증 조사·연구 55억원 등을 투입한다. 반면 기본경비, 인건비 등에서는 8억원이 감액됐다. 이에 따라 올해 질병청 총 지출 규모는 8조1495억원에서 13조578억원으로 증가했다. 질병청은 “최근 코로나19 격리 의무가 연장되면서 국회 심사과정에서 방역 대응에 필요한 예산이 추가 증액됐다”며 “관련 예산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의융합 디지털 헬스케어 프로젝트’ 출범 제안 ‘눈길’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이재동 학장·이상훈 국제한의학교육원장·박진봉 교수 등은 지난 28일 개최된 ‘제12회 세계전통의학대학협의회(The Global University Network of Traditional Medicine·이하 GUNTM) 연례회의’에 참석, 세계 전통의학대학들과의 교류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2019년 홍콩침회대학교에서 주최한 제11회 GUNTM 연례회의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2년간 연례회의가 개최되지 못했지만, 올해에는 비대면 형식의 Zoom 플랫폼을 활용해 대만 중의약대학교의 주관으로 연례회의를 재개하게 됐다. 1부 회의에서 회원 대학들이 세계 각국 전통의학에 대한 현황과 함께 최신 연구동향을 교류하는 등 전통의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경희대학교에서는 박진봉 교수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한의과대학의 교육·연구·임상진료 현황을 공유했으며, 이재동 학장은 인류건강 증진이라는 목적을 위해 예방의학에 강점을 지니고 있는 한의학을 기반으로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을 융합한 형태의 ‘한의융합 디지털 헬스케어 프로젝트’의 출범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2부 회의에서는 GUNTM 회원 자격에 대한 규정 개정에 대해 논의했다. 논의 결과 전체 정회원의 동의 하에 개정된 규정을 바탕으로 옵저버 회원인 말레이시아의 툰쿠 압둘 라만 대학교(Universiti Tunku Abdul Rahman·이하 UTAR)가 1회의 연례회의를 개최시 정회원 자격을 얻을 수 있게 됐으며, 새로운 옵저버 회원으로는 태국의 마히돌 대학교와 베트남의 호치민 의약학대학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제13회 연례회의는 2023년 옵저버회원인 말레이시아 툰쿠 압둘 라만 대학교의 주관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GUNTM은 지난 2009년 경희대학교 개교 60주년을 맞아 각국의 선도적 전통의학 교육기관들을 초청해 전통의학의 교육·연구·진료 부분의 협력을 통한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설립된 협의체다. 현재 한국을 포함해 중국, 호주, 대만, 홍콩 등에서 경희대학교, 북경중의약대학, 광주중의약대학, 상해중의약대학, 대만 중의약대학, 홍콩침회대학교, 로얄 멜버른 공과대학교 등 7개 대학이 정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매년 각 대학을 돌며 회의를 진행하며 전통의학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