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한방병원·박군, ‘올바른 분리수거’ 친환경 캠페인 진행필한방병원(병원장 윤제필)과 트롯 특전사 박군이 친환경 캠페인을 위해 힘을 합쳤다. 필한방병원은 지난해부터 환경 파괴에 대한 경각심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필(必)환경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전시 거주 유치원·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원재활용, 인간과 자원 등을 주제로 그림그리기 공모전,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기부금 전달 및 필한방병원·물포럼코리아가 공동주관으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필(必)환경’랩-노래공모전을 시행한 바 있다. 올해에는 필한방 네트워크 전속모델인 박군(본명 박준우)과 함께 제작한 영상을 활용한 사회공헌 캠페인에 나서며, 필한방 네트워크를 함께 구성하고 있는 청주필한방병원(병원장 염선규)과 충무로필한의원(대표원장 이현호) 등도 함께 참여한다. 올해 진행되는 ‘필(必)환경 캠페인’의 주제는 분리수거로 물티슈, 음식물 봉지, 아이스팩, 컵라면 용기, 문구류, 채소 뿌리 등 일반 시민들이 분리수거 하는데 헷갈리기 쉬운 생활쓰레기들의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알려주는 공익 목적의 영상을 제작했다. 특히 이번 영상은 각 주제에 따라 이해하기 쉽게 제작돼 활용도를 높였다. 현재 필한방병원 네트워크의 유튜브 채널 ‘필한방TV’에 ‘박군과 함께 하는 멈춰!’ 시리즈로 1편과 2편이 공개된 상태로, 곧 다른 주제들도 매주 1편씩 공개할 예정이다. 윤제필 병원장은 “ESG 경영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미래의 아이들에게 지속가능한 사회를 남겨주기 위해 꾸준하게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친환경 생활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해당 영상을 공익적으로 활용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필한방병원은 지역에 상관없이 분리수거 홍보영상이 필요한 아파트·공동주택의 공동이용 공간에 영상을 무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단, 영리 목적을 위한 개인·단체의 활용 및 무단전재 등의 행위는 엄격히 제한된다. 해당 영상 활용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이번 캠페인의 운영사인 필홀딩스(042-336-1022)로 하면 된다. -
산청엑스포조직위, 온라인 홍보 ‘박차’(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본격적인 온라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조직위는 유튜브와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공식 사회 관계망 서비스(이하 SNS) 채널을 개설하고 엑스포 알리기를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조직위가 운영하는 SNS 계정에서는 △엑스포 소개 △산청여행 △지역축제 △조직위 홍보맨 브이로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며, 특히 엑스포 공식 유튜브 채널인 ‘산청테레비’는 최근 새로운 영상 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는 ‘숏’ 영상인 ‘지구방위대 챌린지’를 제작해 인기몰이 중이다. ‘지구방위대 챌린지’는 산청 어르신들의 신명나는 춤사위를 영상에 담아 MZ세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조직위는 엑스포 공식 마스코트 준이(허준)를 활용해 재밌고 친근한 이미지의 ‘줄을 서시오’ 모션그래픽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조직위는 SNS 홍보채널과 함께 산청엑스포 공식누리집 개설 전까지 임시누리집을 개설·운영해 본격적인 엑스포 알리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박정준 조직위 사무처장은 “10대부터 고령층까지 모든 세대에 걸쳐 유튜브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시대에 유튜브 채널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앞으로 팔로워 수를 늘려나가는 등 온라인 홍보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보건복지부와 경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는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을 주제로 2023년 9월15일부터 10월19일까지 35일간 산청 동의보감촌과 한방의료클러스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
제주한의약硏, 곽향 활용 구강청결제 개발제주한의약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주식회사 좋은친구들과 제주 재래 곽향(학명: 배초향) 정유 성분과 용암해수를 이용한 천연 구강청결제를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제주한의약연구원에서 개발 중인 곽향은 멘톤 정유성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항균, 항염 및 항산화 활성이 뛰어난 기능성 소재로 다양한 효능검증과 상용화를 위한 연구들이 추진돼 왔다. 최근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 시 구취문제와 미세먼지, 황사 등 사회적인 이슈로 인해 개인위생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면서 구강 청결제 관련 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현재 시중에 시판되고 있는 구강청결제들은 과다 사용할 경우 구강건조증 발생과 세틸피리디늄 염화물수화물(CPC)이 치아를 변색시킬 수 있는 문제들이 제기되면서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천연 구강청결제 개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용암해수는 제주의 특산자원으로 바닷물이 화산 암반층에 의해 자연 여과돼 지하로 스며든 물로 미네랄과 영양염류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미세플라스틱을 비롯한 유기물 및 병원균이 거의 없는 지하수 자원이다. 이에 연구원에서는 도내 관련 기업과 함께 기능성 한의약 소재인 곽향 정유성분을 용암해수와 혼합해 천연 구강청결제를 개발했고 기술이전을 통해 본격적인 국내외 시장 진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제주한의약연구원은 “앞으로도 제주산 한약재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제주산 한약재의 잠재적 가치 향상은 물론 관련 산업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홍주의 회장·박성우 회장, 이세연 후보 격려 방문 -
'여한의사를 위한 요추 골반 추나' 세미나 개최대한여한의사회(이하 여한)가 '추나의 임상 응용-여한의사를 위한 요추 골반 추나'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28일 영일엠 추나교육장에서 열린 세미나는 가천대 한의대 재활의학과 송윤경 교수가 장골, 치골, 좌골, 천장관절, 고관절 등 요추와 골반 부위의 관절 및 연관 근육치료에 대한 등의 상세한 설명과 시연을 선보였다. 송 교수는 "요추 골반부의 치료 목표는 골반의 자유로운 움직임, 요추 및 골반의 균형과 협조 작용, 골반 및 고관절과의 균형과 협조작용 등"이라며 "주된 진단 방법은 압박, 견인을 통한 체성기능장애 확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 근막이완기법, LAS, 근육강화운동 등을 통해 코어근육을 활성화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LAS(ligamentous articular strain) 혹은 BLT(balanced ligamentous technique) 혹은 3차원적 균형회복 등의 근막이완을 위한 직접 및 간접기법, 골반후방경사, 요추 과소전만, 고관절 기능장애 등 다빈도 케이스를 소개했다. 박소연 여한 회장은 "오늘 세미나를 통해 여한의사들이 임상에 유용한 좋은 정보를 얻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여한의사회는 향후에도 이런 실습 중심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
[신간] 골절·골다공증 비수술 한약치료 이야기국내 최초 골절·골다공증 한의학 연구·치료 서적이 출간됐다. 황만기 원장(한의학 박사,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이 '골절 골다공증 비수술 한약치료 이야기'를 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책에는 현대 과학적 논문 근거를 갖춘 한의학적 골절·골다공증 비수술 치료법 이야기가 담겼다. 황 원장은 "국내외 한의학 분야에서 최근에 발표된 다양한 학술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골절과 골다공증의 비수술적 치료와 회복에 있어 명확하고 분명한 한의학적 시그널을 현대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정리한 책"이라며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의학적 개념과 내용을 일반인도 그다지 어렵지 않게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미지와 그래프 및 도표로 알기 쉽게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각종 교통사고, 스포츠 부상, 실내외 낙상, 폭력사건, 재난사고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골절과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또는 무리한 다이어트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골다공증 등 근골격계 질환의 치료에 있어 한의학적 비수술 치료 방법들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고 과학적 근거를 갖춘 한약 처방은 분명히 존재한다라는 명백한 학문적 사실들을 이 책을 통해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골절·골다공증 치료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 예비 한의사 및 임상 한의사가 읽으면 좋을 책이라고 덧붙였다. 1장 ‘생활 속 골절 사고 이야기’에서는 각종 사건, 사고로 인해 뼈가 부러졌을 때 보다 빠르고 완전한 근골격계 회복을 위해 어떤 한의학적인 방법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소개한다. 2장 ‘주요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갖춘 현대 한의학적 치료 이야기’에서는 주요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갖춘 현대한의학적 치료 방식과 관련 자료 등을 담았다. 이를 위해 다년간 근골격계 질환의 추이를 다양한 통계와 그래프를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3장 ‘과학적 근거를 갖춘 2배 빠른 골절 회복을 위한 특허 한약 접골탕 이야기’는 자연동(산골)을 이용한 기존 치료법과 특허 한약 ‘접골탕’을 활용한 치료법을 비교·분석함으로써 접골탕의 우수한 효과성과 안전성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예비 한의사 및 임상 한의사들을 위해 과학적 근거를 갖춘 골절·골다공증 환자에 대한 한의약적 치료와 관련된 진솔한 제언을 담았다. 4장 ‘접골탕의 과학적 우수성 이야기’는 접골탕에 사용되는 다양한 약재와 관련하여 뼈와 연골의 재생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국내외 근거 논문들을 제시한다. 아울러 여러 매체에서 근골격계 질환과 접골탕을 설명하는 동영상들을 소개한다. 5장 ‘근골격계 질환의 건강 및 예방 이야기’는 골절 회복 및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과 함께 운동 선수들에 대한 한약의 도핑 안전성을 다루고 있다. 또한 무리한 다이어트가 뼈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한다. 6장 ‘실제 접골탕 상담 사례 이야기’에서는 글쓴이가 실제 임상적으로 진행한 접골탕 상담 사례를 담았다.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실제 겪고 있는 근골격계 질환과 골절의 다양한 양상과 고민을 파악할 수 있다. 7장 부록에서는 한의약 치료에 있어 골절 치료에 관련된 고전(전통) 한의학 문헌의 해석을 제시하는 한편, 교통사고 후유증에 대한 자동차보험을 활용한 과학적으로 검증된 한의학적 치료법을 담았다. 황만기 원장은 “골절 및 골다공증 등 근골격계 질환의 치료에 있어 과학적 근거를 갖춘 한약 처방은 분명히 존재한다"며 "비수술적 골절·골다공증 한약 치료 클리닉 그리고 현대학의학적 관점에서의 골재생의학 분야에서 더욱 높은 수준의 학문적 완성도와 탁월한 임상적 역량을 성취하기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해 부단히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출간 소감을 전했다. -
강서구한의사회, ‘2022년 협력업체 MOU’ 체결식 개최서울시 강서구한의사회(회장 김경태)는 지난 30일 강서구에 위치한 청북경오리에서 ‘2022년 협력업체 MOU’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강서구한의사회는 △보험약: 경방신약(이건찬 부장), 정우신약(안태수 주임) △약재: 대영제약(이재현 상무), 고강제약(민관식 대표) △소모품: 한의사몰(권지은 과장), 한의나라(이규진 과장) △폐기물: 메디코어(이서준 팀장) 등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또한 복잡한 의료현실을 반영해 회원들의 필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행림원외탕전(최윤용 원장) △한케어세무회계(장일호 세무사) △노무법인 사람(김의석 노무사) △법무법인 위공(박병언 변호사) 등과도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한의진료에 필요한 지속적인 협력과 자문을 받기로 했다. 이와 관련 김경태 회장은 “한의사와 협력업체의 관계는 과거처럼 일방적인 갑을의 시대는 지났고, 어려운 현실 속에서 한의계의 발전과 회원들의 이익은 물론 업체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공동 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조상현 총무부회장도 “지난 10년간 관련 업무를 했지만 코로나19로 끊겨진 시간동안 한의계 전체가 더 어려워진 것이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업무협약에 참여해주신 분들과 함께 노력할 기회가 다시 주어져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강서구한의사회는 협력업체와 함께 ‘회원의 날’ 등 공동 행사를 진행하는 한편 강서구한의사회 및 반회 행사 등에 협력업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협력업체간에도 상호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대전대 천안한방병원, 백석요양병원과 업무협약대전대 천안한방병원이 31일 백석요양병원, 직산플래티늄요양원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방병원과 요양병원, 요양원 간 상호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력을 통해 상호발전 및 직원, 가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이현 병원장은 “긴밀한 의료협조 체계를 구축해 의료의 질 향상과 균형적인 의료발전을 도모하고 양 단체 관계자들의 건강유지와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강서구한의사회, 2022년 협력업체 MOU 체결식 -
가미귀비탕 이론·증례 공유로 한의학 국제 위상 제고대한한의학회(회장 최도영)와 일본동양의학회가 ‘귀비탕, 가미귀비탕에 관한 임상, 기초의학의 발표’를 주제로 공동 주관한 ‘2022 한일심포지엄’이 지난 29일 개최됐다. 일본동양의학회가 주최한 제72회 일본동양의학회학술총회의 한 세션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이의주 한의학회 학술부회장이 좌장을 맡고 한국·일본 측에서 각각 2명의 연자가 참여했다. 한국 측에서는 권승원 경희대 교수가 ‘한국에서 귀비탕·가미귀비탕 적응증의 변천 과정’을, 신희연 분당 차병원 한방내과 전문의가 ‘기억상실 경증인지장애에 대한 가미귀비탕의 안전성·유효성 탐색 연구’를 주제로 각각 강의를 진행했다. 일본 측에서는 마메지마 유코 후쿠시마 의대 부교수가 ‘급성 스트레스 상황에서 가미귀비탕의 항스트레스 효과’를, 오명미 후쿠이대학 의학부 전문의가 ‘슬개골 유스타키오관에 대한 캄포 치료 평가’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권승원 교수는 귀비탕 및 가미귀비탕의 기원과 역대 국내 의서에서의 활용현황을 소개하는 한편 최근 개발된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KM-CPG)에서의 귀비탕 및 가미귀비탕 관련 권고사항을 소개했다. 또 신희연 전문의는 국내에서 진행된 가미귀비탕의 경도인지장애 대한 임상효과를 평가한 탐색 연구(pilot study)의 진행과정과 결과, 후속으로 진행되고 있는 연구 현황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마메지마 부교수는 급성 스트레스 상황에서 가미귀비탕이 옥시토신 분비 증진에 따라 항스트레스 효과를 발휘한다는 사실을 실험 결과를 통해 입증했다고 밝혔으며, 오명미 전문의는 ‘이관개방증’에 대한 한약 활용경험을 공유하고, 임상현장에서 가미귀비탕을 활용할 때 참고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적응증을 소개했다. 이의주 학술부회장은 “이번 심포지엄 개최 준비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준 양국의 강연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 하반기에도 대한한의학회 주최로 한·일심포지엄이 예정돼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활발한 학술교류가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도영 회장은 “한일 양국이 ‘귀비탕 가미귀비탕에 관한 임상, 기초의학의 발표’를 주제로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준 일본동양의학회의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며 “이번 학술교류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한의학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