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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방진흥센터서 ‘약초족욕’하고 봄기운 충전하세요∼”한방산업특구 서울약령시에 위치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서울한방진흥센터가 이달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약초 족욕체험’ 운영을 재개해 구민들에게 봄기운을 전한다. ‘약초 족욕체험’은 건축 부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아름다운 한옥 누각에서 진행되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편백나무로 만들어진 족욕탕에 계절별로 건강에 좋은 약재를 우려내 발을 담그고 힐링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서울한방진흥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 ‘만원의 행복’을 시행한다. 이번에 재개되는 ‘약초족욕체험’을 비롯해 ‘보제원 한방체험’, 한의약에 대한 정보가 가득한 ‘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 관람, 한방카페에서 즐기는 ‘한방차 시음’까지 네 가지 프로그램을 45% 할인된 가격인 1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만원의 행복’은 3월 한 달간 진행되며, 선착순 1000명에게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체험예약은 당일 방문예약으로만 가능하며, 기타 체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한방진흥센터 안내데스크(02-969-9241) 혹은 센터 누리집(kmedi.dd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한방진흥센터 관계자는 “동의보감 속 건강비법인 두한족열(頭寒足熱)을 녹여낸 ‘약초족욕체험’의 운영을 재개하는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족욕을 체험하고 봄기운을 충전하시길 바란다”며 “3월에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만원의 행복’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는 만큼 더욱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간호협회, 대의원총회서 ‘간호법추진단’ 구성 의결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영경·이하 간호협회)가 간호법 제정을 실현하기 위한 기구로 ‘(가칭)간호법추진단’을 결성한다. 간호협회는 지난달 2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90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가칭)간호법추진단 결성을 의결하는 한편 인적 구성 및 권한 등 세부적인 사안은 추후 논의를 통해 최종 결정키로 했다. 간호협회가 이날 총회에서 (가칭)간호법추진단을 구성하기로 한 것은 전 집행부에 이어 간호법 제정 추진업무의 연속성을 이어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가칭)간호법추진단 구성 건은 총회 안건으로 정식 상정됐으며, 참석 대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의결됐다. 간호협회는 이에 따라 추후 구성을 본격 논의할 예정이다. 김영경 간호협회 회장은 “(가칭)간호법추진단을 구성해 끊김 없이 간호법 제정 업무가 이어지도록 할 것”이라며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한 민생법안인 간호법 제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오유경 식약처장, K-의료기기 세계시장 수출 확대 강조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의료기기 분야 업계 대표들과 ㈜메가젠임플란트(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2월 28일 간담회를 갖고 “K-의료기기가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전략적 수출지원을 강화하고, 이를 위해 규제시스템도 끊임없이 혁신해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식약처의 2023년 의료기기 주요 정책 방향과 핵심 브랜드사업 추진방안을 소개하고,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 레몬헬스케어, 메가젠임플란트, 멕아이씨에스, 미래컴퍼니, 바텍, 시지바이오, 씨젠, 코렌텍 등 관련 업계 관계자와 함께 식약처의 미래 발전과 규제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유경 처장은 “의료기기 분야 핵심 브랜드사업인 ‘K-의료기기 MEGA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해 수출을 활성화하고, 끊임없는 규제혁신 등 기업이 겪는 다양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의료기기 MEGA(MEdical product Go Abroad) 프로젝트’란 국제 경쟁력을 갖춰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제품군과 품목을 발굴·선정해 제품화부터 수출까지 전 주기에 걸쳐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의미한다. 간담회에 앞서 오유경 식약처장은 ㈜메가젠임플란트를 방문해 지난해 의료기기 ‘1억불 수출의 탑’을 달성하고, 국내 처음으로 임플란트 유럽 의료기기 규정(MDR) 인증을 받은 임직원을 격려하고, 주요 수출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오유경 처장은 업체 관계자들에게 “의료기기 산업발전과 K-의료기기의 국제적 위상 향상을 위한 노력에 감사드리며, 식약처도 행정적·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K-의료기기가 세계시장에서 우뚝 설 수 있도록 제품 개발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의료기기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국민 안전을 지키는 규제기관의 역할과 함께 K-의료기기가 세계 기술규제 장벽을 넘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수출 GPS(글로벌 리더 국가 도약, 국제 파트너쉽 확대, 수출지원 서포터) 전략을 추진하고 업계·단체 등과 유기적으로 소통·협력하는 동반자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
(사)대한한약협회, 제115회 정기대의원총회 -
동국한의대 외래교수회, 2023년 신년하례회 개최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외래교수회(회장 정주화)는 지난 25일 서울 만복림에서 외래교수를 비롯해 재임 교수, 동문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래교수회 초청 2023년 동국한의 신년하례회’를 개최, 올 한해 한의대 교육 발전을 위한 다짐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주화 회장을 비롯해 동국대 한의대 김기욱 학장, 이병욱·홍승욱 부학장, 최유행 동문회장 등이 참석해 현재 교육 현황 및 주요 현안 등에 대해 공유하는 한편 한의대 교육의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정주화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국대 한의과대학 동문들은 현재 한의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한의계의 미래를 짊어질 후배들도 학교에서 양질의 교육을 통해 한의학 인재들로 성장해 오고 있다”며 “이 자리에는 한의대 교육을 현장에서 직접 책임지고 있는 역할을 하고 있는 동문들이 자리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후학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교육환경에서 보다 양질의 교육이 이뤄질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는 자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어 “동국한의대 동문들은 타 한의대보다도 더 끈끈한 유대감과 결속력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교 발전을 위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기욱 학장은 축사에서 “동국대 한의대 외래교수회에서 후학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줘 항상 감사한 마음”이라며 “든든한 후원 덕분에 올해 국가시험에서 100%의 합격률을 나타내는 등 동문들의 후원이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다 양질의 교육을 통해 한의계의 발전에 큰 보탬이 되는 미래인재들로의 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유행 동문회장도 “지난달 이사회를 통해 올해 동문회의 운영방안에 논의하면서 더욱 내실있는 성과를 내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계획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동문들의 요청이 많은 임상 관련 강좌를 준비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진행될 예정인 입학 40주년 기념식도 착실히 준비해 동문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신년하례회는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서로의 근황 및 한의대의 현재 상황 등을 공유하며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됐으며, 더불어 최근 한의계의 주요한 현안들에 대해서도 논의하면서 한의학이 국민건강 증진에 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들도 강구했다. 한편 동국대학교는 1978년 한의과대학 설립 이래로 학부 졸업생 3205명, 대학원생 졸업생 1573명을 배출하고, '자비로운 의료인', '지혜로운 의료인', '도전적인 의료인', '유능한 의료인', '융합형 의료인'을 핵심적 세부가치로 삼아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
한약협회, “한의협‧한약사회 합심해 불합리한 한의약 정책 개선하자”사단법인 대한한약협회가 28일 웨딩헤너스에서 제115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2023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이에 따른 예산 약 1억4900만 원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올해 대한한약협회는 △법령 및 제도를 개선하고, 유관기관‧단체와의 협력을 강화 등을 통한 권익신장 △첩약 및 한약제제 건보 사업 시 동참 노력 △민족전통의약의 보존과 계승 발전 △한약재 품질관리강화 및 규격품 사용 △학술사업 △자율지도 △홍보사업 △신문발행 △복지사업 △전산사업 등의 분야별 계획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회원들의 어려운 실정과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취지로 1인당 회비를 지난해 대비 3만원 감액한 15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 이날 대한한약협회 유상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천년 유구한 역사 속에 조상들의 질병과 건강을 담당해온 한의약은 근대에 이르러 과학에 편승한 현대의학의 발달과 함께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의와 약이 하나가 되어 한의약 의권에 매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약협회는 한의사협회나 한약사회에 비하면 노년층이 되어버렸지만, 아무리 크고 좋은 수목이라도 일년에 나이테가 2개가 생기지 않듯 평균 반백년 넘는 경험은 제 아무리 과학과 학문이 발달해도 결코 추월이 쉽지 않을 것”이라며 “본회 회장으로서 형식을 떠나 우리 두 협회와 합심하여 불합리한 한의약 정책을 국민과 보건당국에 호소하도록 일치단결하자는 말씀으로 인사를 대신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한 대한한의사협회 홍주의 회장은 “최근 한약유사명칭을 이용한 건강기능식품을 단속하는 식약처 행정예고가 나왔다”며 “이제 건기식은 식품이라는 미명하에 만연하고 있는 과대광고와 가 국민들이 오인할 수 있는 명칭을 단속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약으로 들어가는 한약재는 중금속과 잔류농약 등을 엄격히 검사해서 공급되고 있는데, 이 기회에 기존의 식품들과 한약재가 확연하게 차이가 있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홍보하면서 한의학 발전을 위해 유관단체들이 합심하게 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한한약사회 임채윤 회장은 “우리는 한의약이라는 울타리 안에 있는 형제로서 전통 한의약을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한다”며 “시대에 흐름에 뒤떨어지지 않고 새로운 국가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다함께 힘을 합쳐야 한다. 이를 위해 앞으로도 소통하며 대한한약사회와 대한한약협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강원도한의사회 오명균 회장‧공이정 전 회장, 한국한약유통협회 손재철 회장, 서울약령시협회 김월진 회장 등도 참석했다. -
美중학교서 ‘Doctor of Korean Medicine’ 소개이우경 원장(美 캘리포니아 우리경희한의원)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재 오렌지 카운티 소재 브레아 중학교에서 7·8학년 학생 47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한의사 및 한의약의 발전 현황을 소개했다. 대한한의사협회 미주특별지부 회원인 이우경 원장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플러튼에서 우리경희한의원을 운영하며 현지인 및 교민들을 대상으로 의료 활동을 펼치고 있고, 현지에서 한국 한의약 전파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우경 원장은 최근 현지 교사인 타마라 베가 씨가 현지 학생들에게 ‘Doctor of Korean Medicine(한의사)’를 소개하고 싶다는 뜻에 따라 미 브레아중학교를 방문했다. 이 원장이 참가한 수업은 ‘Medical Career’라는 선택 과목으로 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약사 등 다양한 보건의료 관련 직능을 탐색하고 배우는 과정이다. 이 원장은 6·7교시에 걸쳐 학생들에게 ‘Acupuncture and Acupuncturist(침술과 침술사)’라는 주제를 통해 △한의사의 정의와 진료 분야 △한약의 효능 △한의사가 되는 과정 △한의사로서의 삶 등을 소개했다. 이와 더불어 침술은 △통증 조절(염좌, 두통, 인대 또는 근육 부상, 허리 및 목 통증 등) △소화기 이상(위염, 위산 역류, 소화불량, 설사 등) △정신장애(우울증, 불면증, 금연, 중독) △신경계 이상 (뇌졸중, 암 치료 후유증, 안면 신경 마비) △비만 등의 치료에 활용되고 있는 점도 알렸다. 이어 한약은 한약제제와 함께 염증을 줄이고 소화기와 호르몬 체계를 조절하는 효능이 있으며, 여러 제형으로도 조제가 가능해 환자들의 복용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한의사가 되는 과정을 설명해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 원장은 한의과대학에 진학한 뒤 교과과정으로 학습하는 진단학, 해부학, 생리학, 병리학, 약리학, 임상 등을 설명하고, 국가시험을 통한 면허증 취득 과정과 함께 자신의 예를 들어 환자 진료, 의료봉사, 교육, 출판, 미디어활동, 블로그 칼럼 등 한의사의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우경 원장은 “한의사에 대해 생소할 수 있는 미국 학생들에게 짧은 시간에 한의약과 그 원리, 적용 질환 등을 상세히 설명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한의대생 시절 공부했던 ‘대한민국 한의학의 세계화’에 일조한 것 같아 뿌듯하고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또 “Medical Career를 선택 과목이 아닌 정규 과목으로 편성해 보다 많은 한의사들이 이런 강의를 진행할 수 있다면 미국에서 한의약의 저변을 넓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
간호협회, 통일발전 기여로 통일부 장관상 수상대한간호협회(이하 간호협회)가 통일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통일부 장관(장관 권영세)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식은 지난 27일 서울여성프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민족화해협력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 제25차 정기대의원회에서 진행됐다. 간호협회는 1999년 2월 개최된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남북한 간호지식과 정보의 교류를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한 이후 지난 24년간 통일준비를 위한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간 간호협회가 추진해 온 통일준비를 위한 주요 활동은 △북한 간호실태 연구조사 및 세미나와 토론회 개최 △북한지역 주민 돕기를 위한 성금모금 및 지원 △통일 대비 ‘남북한 간호학 용어집’ 발간 △통일간호리더 대학(원)생 장학금 지원 △새터민 돕기 봉사활동 등이다. 특히 2016년과 2017년 통일간호포럼과 통일간호학회 창립을 주도하고 이를 통해 통일 이후 간호 교육, 실무, 법·제도 분야에서 통합된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활동으로 △간호 학문체계 정비 및 통합된 간호교육과정 개발 △간호사 업무 및 관련 법령 정비 △간호사 면허 취득 및 유지 방안 마련 △통일간호 관련 정책 개발 △간호학 용어체계 통일 구축 △통합간호체계 마련을 위한 연구사업 등을 전개해 왔다. 통일부는 “간호협회는 오랜 기간 민화협 활동을 통해 균형 잡힌 통일관 정립과 통일의식 향상에 기여함으로써 통일 업무 발전에 기여한 바 크기에 수상자로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
[한의약 이슈 브리핑] 의료인에 과도한 징벌, 철회 촉구![주요이슈] ① 의료계 4개 단체 “의료인 대상 과도한 징벌적 규제 결사 반대” ② “보건소장의 양방의사 우선 임용...개선 없는 정부” 질타 ③ 한의협 AKOM 교육센터, 새롭게 개편 ④ 한의약진흥원, 한약소비 실태조사 시계열적 분석 -
필한방병원,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필한방병원(병원장 윤제필)이 지난 24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호텔에서 열린 ‘제13회 2023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에서 사회공헌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은 한국언론인협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교육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했다. 필한방병원은 ‘17년부터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병원이 되겠다는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과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실제 지역 유관단체와 연계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각종 물품 후원, 김장봉사, 급식봉사 등을 실천하고, 국내외 의료봉사활동 및 지역사회 의료취약계층 대상 의료지원도 이어왔다. 특히 지난 코로나19 대유행시 비대면진료를 통해 한약을 무상으로 제공했으며, 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지역사회 공무원들을 위한 한약을 기부했다. 이와 함께 녹색병원이면서 친환경을 추구하는 대전 제1호 그린하스피탈로써 미래 세대들을 위한 필(必)환경 캠페인에도 적극 힘써 왔다. 이를 위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캠페인 지원 및 지역 사회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년 연속 공모전을 실시하는 등 학생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제필 원장은 “필한방병원은 한의학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널리 알리는 한편 글로벌스탠다드 한·양방협진병원 모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이윤보다는 상생을 중요하게 생각해 미래 세대를 위한 역할을 모색하는데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