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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보건소 한의진료실 재가동경기 의왕시보건소(소장 이현희)는 오는 10일부터 한의진료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그동안 코로나19 대응으로 중단되었던 보건소 내 한의진료실 운영이 재개됨에 따라 보건소의 모든 진료 분야가 정상 운영을 시작하게 된다. 한의진료실은 의왕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시민들에게 침시술, 부항, 한의건강보험용 한약 제제 처방 등을 무료로 시행한다. 이현희 소장은 “보건소 진료 재개로 공공 진료 서비스 제공을 정상화해 시민들의 질병 예방 및 관리에 집중할 것이며, 진료업무 외에도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하고 효과적인 건강증진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의진료실은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예약제로 운영(한시적)되며,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보건소 내 한의진료실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
[한의약 이슈 브리핑]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한의협 방문 “소통과 협력 강화”[주요이슈] ① 조규홍 장관, 한의협 방문 “소통과 협력 강화” ② ‘Safety with K-Medicine’···“잼버리 안전, 한의약이 지킨다” ③ 초음파 파기환송심 결심공판···“대법원 판결에 따라 무죄 선고돼야” ④ 환자 안전·건강 위한 한의약 의무기록 선진화 ‘앞장’ -
제3차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 인증 모집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오는 8월4일(금)까지 ‘제3차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 인증 모집’을 공고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제3차 인증은 매출액 대비 투자비중 등을 충족한 의료기기 기업 중 인증기준에 따른 서류 및 구두 심사 점수 합계가 높은 순으로 총 10개 내외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 인증’ 제도는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이하 ‘의료기기산업법’)에 따라, 연구개발 역량과 실적을 갖춘 기업에 대한 인증 및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제1차‧제2차 인증기업은 총 41개소로, 인증 유형은 연매출액에 따라 혁신 선도형과 혁신 도약형으로 구분하고, 인증효력은 지정일로부터 3년간 유지된다. 인증기업은 의료기기 연구·개발,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인증기업은 ‘의료기기산업법’에 따라 인증 표지를 사용할 수 있다.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이 정부 주도 연구개발사업, 시장진출 지원 사업 등에 지원할 경우 가점을 부여하고, 해외 의료기관·기업과의 임상시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제3차 혁신형 의료기기기업 인증 신청·접수등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보건산업진흥원 의료기기산업기획팀(043-713-8152)으로 문의할 수 있다. -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건립 탄력”···김원이 의원, 총사업비 확보 달성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원이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넥슨재단으로부터 ‘전남권·넥슨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가칭)’ 건립을 위한 후원금 50억원 기부 약정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은 목포중앙병원(원장 이승택)은 지난 5일 판교 넥슨 본사에서 ‘전남권 목포중앙병원·넥슨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약 3년간 50억원의 기금을 목포중앙병원에 기부하기로 했다. 센터는 뇌성마비, 발달지연 등 장애아동의 집중 재활치료와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보건복지부가 권역별로 지정하는 재활전문 의료기관으로, 목포중앙병원이 지난 2021년 전남권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목포시 석현동 목포중앙병원에 부지면적 12,023㎡, 지상 3층, 지하1층, 24병상(낮병동)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해 간호사, 재활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근무할 계획이다. 김원이 의원에 따르면 총 72억원(국비 및 지방비)의 예산을 들여 내년 하반기 중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었으나 코로나19 이후 건설공사비와 자재비 등이 급등해 최근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김 의원은 지난달 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 추진 정책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는 한편 추가 예산 확보를 위해 민간기업 후원금 유치에 노력해왔으며, 이번에 넥슨재단이 50억원의 후원금을 기부하기로 하면서 총 사업비 122억원을 확보됨으로써 건립사업에 탄력이 붙었다는 것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 의원은 “장애아동의 전문 재활치료를 위해 통 큰 기부를 결정해 주신 넥슨 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목포시민과 전남도민께 꼭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방 의료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심평원 대구지원, ‘대구지원 봉사단’ 창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지원(지원장 김기원·이하 대구지원)은 지난 5일 ‘대구지원 봉사단’ 창단식을 가졌다. 대구지원 봉사단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됐고,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해 나눔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대구지원 봉사단은 올해 활동으로 △의료계와의 봉사활동 실시 △지역사회 소외 청소년과의 1:1 결연 △단체헌혈 참여 △환경정화 활동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기원 지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는지 살피고, 대구지원 직원들의 역량을 보태어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
연수구한의사회, 지역 어르신 위한 ‘사랑의 냉면’ 전달연수구한의사회(회장 윤왕수)와 양각도 평양냉면(대표 윤선희)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시원한 한 끼 식사로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냉면’ 1800인분을 연수구(구청장 이재호)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냉면은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로 연수노인복지관, 청학노인복지관, 송도노인복지관 등 3곳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연수구한의사회는 연수구보건소와 함께 지역 내 경로당·복지관 179곳을 대상으로 ‘어르신 건강 주치의 사업’도 진행, 어르신들의 생활터로 직접 방문해 한의진료 및 기초건강·치매 검사, 운동 등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이 다가올 무더위를 탈 없이 보내시길 바라며,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더 좋은 사업들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대구한의대, ‘경북 지역대학 상생 협력사업’ 한의의료봉사 진행 예정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경상북도 2023 지역대학 상생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한의학이라는 대학의 특성을 활용해 영덕군 창수면 복지회관과 달산면 대구한의대 연수원에서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한의의료봉사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와 대구한의대간 협력을 통해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 대구한의대 한의학과 교수 및 동문한의사, 학생들로 구성된 한의의료봉사단이 한의의료 수혜의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침·뜸·부항 치료 및 한약처방 등의 개인 맞춤 한의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의의료봉사 신청방법은 창수면과 달산면의 경우 각 마을 이장을 통해 창수면·달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사전신청하면 각 마을과 의료봉사 현장을 왕복하는 셔틀버스를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그 외 다른 경상북도 지역 주민은 별도의 신청 없이 개별방문을 통해 누구나 한의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의의료봉사를 주최하는 빈성오 대구한의대 진로개발센터장은 “이번 한의의료봉사를 통해 경상북도 지역민들의 건강문제가 개선되길 바란다”며 “이를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관계 형성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경남 의령군보건소, ‘찾아가는 한의약건강증진 사업’ 운영경남 의령군보건소(소장 조미경) 다음달 말까지 화정면 상정 1구, 유곡면 세간 1구 경로당에 전문 인력을 구성해 ‘찾아가는 한의약건강증진 사업’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령군이 인구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만성퇴행성 질환을 포함한 지역주민의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해 한의약적 건강증진 기법에 기초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해 군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코자 마련했다. 진료 내용은 한의 진료의 접근성이 어려운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경로당으로 공중보건한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방문해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치료와 증상 완화를 위해 1대1 침시술 등 한의 진료를 실시하게 된다. 또 한의진료 외에도 혈압·혈당, 고지혈증 측정 및 건강상담을 진행하며, 진료 대기시간을 이용해 심 뇌혈관질환 예방법, 정신건강관리를 위한 치매 및 우울증 예방교육, 폭염주의보 시 대처요령 등도 교육할 계획이다. -
시흥시,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 전개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달부터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시흥형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민선8기 공약 사업으로 추진되는 ‘시흥형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은 시흥시한의사회(회장 김혁진)와의 민·관 협업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노년기 맞춤형 만성질환, 요실금, 불면증, 올바른 약물 복용법 등에 관해 건강 교육과 상담을 시행하고 있다. 한의사, 약사,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보건의료팀이 건강에 취약한 경로당 50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이번 사업 운영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에게 한층 질 높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전문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에 앞서 시흥시와 시흥시한의사회는 지난달 28일 업무협약을 체결,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한 바 있다. -
한의맥#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서비스 안내실손보험청구 간소화서비스란 내원환자가 진료비 납부 후 실손보험 청구를 웹/ 앱/ 별도 장비(Ex. 키오스크 등)를 이용하여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환자가 요청할 시 보험사에 필요한 정보(진료비계산서 영수증 등)를 전송하는 서비스 ⦁ 청구 채널 종류 및 방법 - 요양기관에서는 부가서비스 신청 후, 한의맥#에 진료내역 입력과 수납처리 진행 - 실손보험 청구를 진행해야 하는 환자의 경우, 아래 방법 중 용이한 수단을 선택하여 보험사로 자료 전송 ① 원내 비치된 한의맥# 연동기기를 통해 청구 ② 환자의 PC나 모바일 기기에서 앱 또는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자료 전송 * 보험금 지급을 위하여 자동 전송되는 서류는 [진료비계산서영수증], [진료비세부산정내역서]이며, 이외 추가로 요청하는 서류(진단서, 진료확인서, 진료기록부 등)는 환자가 직접 문서를 발급 받은 후 앱 또는 팩스 등으로 제출하여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