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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한방으로 해결! 갱년기 뚝딱! 참여자 모집부여군(군수 박정현)은 한의약 갱년기 교실인 ‘2023년 한방으로 해결! 갱년기 뚝딱!’을 내달 2일까지 신청받고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만성질환 사전·사후 검사(공복 시 혈당, 체성분검사, 콜레스테롤 등) △갱년기 증후군 지식·태도·실천 수준 검사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한의진료 총명침 시술 △갱년기 증후군 증상 완화 교육 △명상 및 기체조 △밴드를 이용한 웃음치료 △원예활동 △갱년기 증후군의 우울증 예방 교육(다사랑병원 정신건강 전문의) 등이다. 참여대상은 부여군 40∼60세 중년 여성 중 갱년기 증후군 증상 완화의 방법과 한의약에 관심이 있는 주민 15명으로 QR코드로 사전검사와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7일부터 7월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부여군 보건소 1층 건강교육실에서 운영한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중년 여성들의 한의약적 건강관리법을 통해 갱년기 증후군의 어려움을 즐겁고 슬기롭게 극복하고 인생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보건소 건강증진팀(041-830-864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세미나(23일) -
자생의료재단, 독거 국가유공자 여름나기 물품 전달 ‘동참’자생의료재단은 국가보훈처, 한국의학연구소와 함께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독거 국가유공자 500여 명에게 총 6000만원 규모의 여름이부자리 및 생필품을 전달했다. 23일 강남자생한방병원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 박봉용 국가보훈처 복지증진국장, 김순이 한국의학연구소 명예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자생의료재단은 귀환 국군포로 참전유공자 의료지원, 6·25 참전유공자 한의의료지원, 독립운동가 콘텐츠 공모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의학연구소도 지난해 3월 국가보훈처와 ‘국가유공자 종합건강검진 의료서비스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국가유공자와 그 직계 가족에게 건강검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박봉용 국장은 “오늘 전달되는 물품들이 홀로 생활하는 국가유공자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보훈의 영역에 민간이 동참함으로써 우리 사회 전반에 보훈문화를 확산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행림서원의 행적, 누군가는 기억해야 한다”한의서 전문 출판사인 행림서원이 올해로 100년을 맞이한 가운데 이강재 희망한의원장이 행림서원의 역사를 한 권에 담은 ‘행림서원 100년’을 전자책 형태로 발간했다. 이 책은 행림서원 100년을 기념하는 기획으로, 경희대 한의약융합연구정보센터의 홈페이지에 지난 2022년 8월5일부터 9월28일까지 10회 연재된 글을 묶은 것이다. 이강재 원장은 “지난 100년 동안 한의서를 전문으로 출판하면서 한의학 학술 진흥에 커다란 역할을 했던 행림서원의 기여는 한의사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행림서원이 누렸던 과거의 영광과 명성은 이제는 사라지고 없을 뿐더러 기억하는 사람들도 없어져 가고 있다. 누군가는 행림서원의 행적을 꼭 남겨야 한다는 생각으로 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이 책에서는 그동안 행림서원에 대해 잘못 알려졌던 몇 가지 내용을 교정해 행림서원의 역사를 바로잡아 눈길을 끈다. 우선 행림서원의 창립자인 행파 이태호 선생의 생몰을 손녀인 평민사 이정옥 대표가 선생의 제적등본을 통해 확인한 것을 비롯해 행파 선생이 행림서원을 열기 전에 자성당서점에서 시작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행파 선생이 1943년 무렵 중풍병을 얻어 고향으로 내려간 것이 아니라, 고향에 있던 때인 1945년 이후 중풍이 처음 발병했으며, 1953년에 재발했다는 행적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행림서원 100년’은 교보문고 온라인에서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
홍주의 회장, 성일종 국회의원과 간담회(5.23일) -
한의 정밀 진단 플랫폼 ‘예진’, 중기부 주관 TIPS 프로그램 선정대한융합한의학회(회장 양웅모)에서 만든 한의계 최초의 CDSS(Clinical Decision Support System)인 ‘예진’이 중소기업벤처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TIPS)으로 선정됐다. 한의 융합 정밀 진단 플랫폼인 ‘예진’은 ‘망문문절’ 중 중요도가 높으면서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진을 미리 환자에게 카카오톡으로 전송하게 된다. 문자를 받은 환자는 카카오톡 설문 링크를 통해 충분한 증상 전달이 가능하고, 한의사는 증상을 카테고리 별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 더 효율적인 진료가 가능하다. 환자가 설문 항목에 따라 증상을 입력하면, 이후 대면 진료시 망진, 절진 등을 입력해 방대한 한의학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환자의 변증과 병증에 적합한 추천 약재를 조언해준다. 또한 진료 후 증상 개선 척도 설문을 받고 피드백을 통해 환자의 증상 개선 팔로우업까지 가능해 고객만족도까지 높일 수 있다. 양웅모 회장은 “다양한 연구자 및 임상한의사들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한의사들이 임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한의학의 가치를 인정받고 마음껏 활용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특히 양 회장은 이번 TIPS 선정 관련 “바이오 분야에 주로 신약 개발 회사들이 많은데, 이번에 ‘예진’이라는 어쩌면 생소한 아이템으로 치열한 경쟁을 뚫고 TIPS 프로그램에 선정돼 한의학의 가치가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를 계기로 한의학이 국민 보건에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예진(https://yejin.clinic/)은 지난 3월부터 대한융합한의학회 회원들에게 제공 중이며, 임상 현장 피드백을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
서울시민의 웰니스 라이프, ‘서울형 미병 사업’ 제안서울특별시의회가 지난 19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 웰니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를 주관한 김춘곤 시의원(국민의힘)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 웰니스 산업의 규모는 약 5720조 원으로 부가가치가 매우 높은 산업이며 우리 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전략으로 웰니스 산업을 주목하고 있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각 웰니스 산업별 전문가, 실무자들과 함께 산업별 현황 및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 발굴 및 법제화를 위한 고견을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웰니스는 신체·정신·사회적 건강의 조화 이날 토론회에서 ‘웰니스 산업과 바이오헬스 섹터로서의 한의학’이란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 고성규 경희대 동서의학연구소장은 “웰니스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이 조화를 이루는 이상적 상태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늙어가는 것을 말할 수 있다”고 운을 뗐다. 고 소장은 이어 “다만 조사된 바에 의하면 현재 우리나라는 행복수명이 가장 낮은 나라들 중 하나이며, 한국인의 건강수준 인식 또한 많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와 함께 건강염려증도 세계 7위 수준으로 자신의 건강에 대한 우려를 많이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때문에 아프지 않은 데도 약을 계속 복용하거나 병원에 드나드는 사람들이 많고, 직장 및 일상생활에서도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한의학에서는 미병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미병은 실제 질환이 있거나 아픈 상태가 아닌 데도 아픈 것 같은 느낌과 불안감 등을 가지는 것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고 소장은 “한의학에서는 이러한 미병 치료를 위한 연구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이런 점들이 초기 단계에서부터 관리가 잘 된다면 국가 보건 차원에서 웰니스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의학적 ‘양생’, 예방의학으로 활용가치 충분 그는 이어 “한의학에는 예방의학으로서 양생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기공체조와 같은 양생법이 정신건강 및 감정을 다스리는데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며 “현재 여러 지자체 보건지소에서도 기공체조를 포함한 한의학 관련 교실을 운영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고 소장은 “일본 가나가와현은 2017년 초고령사회를 맞아 미병 사업을 시작했고, ‘미병 개선’과 ‘최첨단 의료·최신 기술의 추구’라는 2가지 접근법을 융합한 ‘헬스케어·뉴프론티어’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서울연구원에서도 관련 내용을 리포트를 통해 발표한 바가 있으며, 서울시에서도 이를 벤치마킹 삼아 ‘서울형 미병 사업’을 진행해 보는 것도 시민들의 웰니스 라이프를 위한 좋은 정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언했다. 이밖에 이날 토론회에서는 △세계 웰니스 산업 동향 및 서울형 웰니스 비즈니스모델 구축(이우람 한국웰니스산업협회 부회장) △디지털 웰니스 디지털 시민 기본권(김주한 서울대 의대 의료정보학 교수) △네이버 디지털 헬스케어(나군호 네이버헬스케어연구소장) △카카오 디지털 헬스케어(황희 카카오 헬스케어 대표) △웰니스 의료관광사업 소개 및 추진방향(탁정삼 서울관광재단 국제관광·MICE 본부장) 등이 발표됐다. 또한 발제 이후에는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현주 서울특별시 관광체육국 관광산업과장이 서울시 웰니스·의료관광 정책의 현재와 추진방향에 대해, 김정안 서울특별시 바이오AI 산업과장은 서울시 웰니스 디지털 헬스케어 정책의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한편 김정하 경인여대 항공서비스학과 교수는 서울시 웰니스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
제주지부, 한의 근골격계 초음파 교육 진행제주특별자치도한의사회(회장 현경철)는 지난 21일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5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의 근골격계 초음파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초음파 교육을 받길 희망하는 지부 회원들을 대상으로 박주형 제주지부 학술이사의 기획 아래 지부 자체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오명진 원장(금강한의원)이 강사로 나서 △무릎 전·후방 △발목 내·외측 △견관절 △팔꿈치 △손목 등 상·하지의 주요 관절 부위를 세분화해 각 부위의 검진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시연 및 실습이 진행됐다. 이날 오명진 원장은 “무릎, 발목, 손목 등의 관절 부위는 상·하·좌·우 움직임이 자유롭기 때문에 초음파 검진 시 환자의 자세를 바르게 하고 검진하고자 하는 부위에 정확한 방향으로 탐촉자를 대야 한다”며 “초음파 검진시 가스 및 뼈 등으로 인해 허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잘못된 검진 결과가 나오거나 정확한 부상 부위를 잡아내기 힘들기 때문에 허상과 구조물을 정확히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원장은 또 각 관절 부위의 내·외측 전면·후방 등 각 방향의 초음파 검진시 영상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시연을 통해 보여주면서 영상을 통해 나타난 구조물이 뼈, 인대, 건 등 신체의 어떤 부위를 나타내는지 상세히 설명했다. 이론 교육에 이어 진행된 실습 교육에서는 오명진 원장의 강의를 바탕으로 각 조별로 직접 초음파 진단기기를 활용해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교육과 관련 현경철 회장은 “지난해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이후 회원들이 초음파 진단기기에 대한 관심은 물론 임상에서도 사용하고픈 열망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회원들의 교육열을 충족시킬 수 있는 보다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의사과학자모임, 동국대서 온라인 진로특강 진행한의사과학자모임(대표 장동엽)이 지난 16일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진로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한의사과학자모임 소속 회원들이 강연자로 참여해 2시간 동안 한의사과학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학부생들에게 공유했다. 먼저 장동엽 대표(가천대학교 한의과대학 생리학교실)는 지난 ‘18년부터 시작된 한의사과학자모임에 대한 소개에서부터 한의사과학자가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개괄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대학원 졸업 이후 진로에 대한 설명과 함께 대학원 생활에 있어 즐거운 점과 힘든 점 등 개인적인 경험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정혜인 연구원(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은 자신이 진로를 선택한 이유와 더불어 현재 보건복지부, 한국한의약진흥원 등과 협력하고 있는 보건의료정책 연구들을 소개했다. 현재 정 연구원은 한의약건강돌봄사업 및 원외탕전실·약침·실비보험 등 임상한의사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연구들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최승환 연구원(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생리학교실)은 캐나다 의사인 프레더릭 그랜트 밴팅이 사회에 헌신한 것에 대해 영감을 받아 한의사과학자라는 진로를 선택한 이유를 공유하며, 대학원 진학의 추천 및 비추천 케이스를 제시했다. 또한 전문연구요원 등 병역 관련, 경제적 여건, 졸업 후 진로 등 현실적으로 고민할 부분들을 전달키도 했다. 장동엽 대표는 “한의사과학자모임이 추구하고자 하는 중요한 가치 중 하나는 한의계, 특히 한의학 후배에게 기여하는 것”이라며 “실제로 이를 위해 2019년부터 진로간담회 등 한의대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고, 앞으로도 자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강연을 들은 김태현 학생회장은 “한의사과학자모임 회원들의 자세하면서도 흥미로운 설명 덕분에 새로운 진로 방향성을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새로운 진로를 더욱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주최 측의 목표였던 학부생들의 시야를 넓힐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최인영 학생(본2)은 “이전에 열린 한의사과학자모임 특강을 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동국대 한의대생들도 연구자의 진로도 다양하다는 것을 알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학술제를 기획하게 됐다”며 “동국대에서도 학부생들이 기초교실에서 연구할 수 있는 URP(학부생연구프로그램)가 있어 한의 과학 연구에 관심이 매년 늘고 있는데, 많은 학생들이 연구와 대학원 진학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됐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도현 학생(본2)도 “많은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지만, 현직자분들에게 조언을 듣기 쉽지 않았는데 오늘 강연이 큰 도움이 됐다”며 “강연자들의 자세한 연구 분야, 한의계 정책과 현 상황, 연구자의 생활과 장단점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부산진구, 산모건강관리비 지원사업 진행부산진구가 산모의 분만 후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한 산모 건강관리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180일 이전부터 부산진구에 주소지를 둔 산모로, 첫째아 출생시 지원(올해 1월1일 이후 출생부터 적용)을 받게 된다. 둘째아 이상의 경우에는 부산시 및 부산진구에서 출산지원급이 지급돼 이번 사업에서는 지원에서 제외되며, 단 첫 출산이 다태아인 경우에는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 대상이 된 산모는 분만 후 건강 관리를 위해 한의의료기관 및 병·의원, 치과 등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진, 치료, 상담 등을 시행한 비용에 대해 산모 1인당 최대 20만원이 지원된다. 단 출산시 입원한 비용과 산후조리원 비용은 지원이 불가하며, 여러 의료기관을 이용한 경우에는 20만원 한도 내에서 일괄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분만일로부터 1년 이내에 부산진구보건소를 방문, △산모 신분증(대리인일 경우 신분증 및 산모와의 관계 확인이 가능한 서류) △의료기관 이용 영수증과 세부내역서 △산모 명의 통장 사본 △첫째아 출생 증빙 서류 △부산진구 180일 이상 거주 확인 가능한 서류(주민등록 등·초본 등) △외국인 산모이거나, 산모와 자녀 주민등록 분리시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구비서류를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진구보건소 모자보건실(051-605-602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