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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향평가 올 주제는 ‘정밀의료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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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행정

기술영향평가 올 주제는 ‘정밀의료기술’

시민포럼, 정밀의료기술 파급효과 논의

정밀의료.jpg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미래 신기술이 사회 전반에 미칠 기술·경제·사회적 영향을 평가하는 기술영향평가의 올해 주제로 ‘정밀의료기술’이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술영향평가 대상기술선정위원회가 선정한 이 기술을 주제로 시민의 의견을 듣는 ‘시민포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기술영향평가는 과학기술·인문·사회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영향평가위원회가 기술이 사회 전반에 미칠 영향을 평가하고,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시민포럼’이 기술에 대한 아이디어와 정책 권고사항을 제시하는 식으로 이뤄진다.

 

 

개인의 유전·임상정보와 생활습관을 분석해 질병의 진단·치료와 예방·관리를 돕는 정밀의료 기술은 현재 암이나 희귀질환 분야에서 주로 연구되는 맞춤형 의료·헬스케어 서비스 기술이다.

 

이에 따라 시민포럼은 정밀의료기술이 국민에게 미칠 수 있는 파급효과를 올 9월까지 4회에 걸쳐 논의하게 된다.

 

참가자는 오는 14일까지 모집하며, 과기정통부(http://www.msit.go.kr)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http://www.kistep.re.kr)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민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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