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4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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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4일 (일)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서울시 강서구청은 오는 11일 허준박물관 2층에서 ‘세계의 약초 특별전’을 연다.
‘제20회 허준축제’ 프로그램에 포함된 ‘세계의 약초’ 특별전은 허준 선생의 『동의보감』에 등재된 약초 및 세계의 약초를 주제로 건강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의학 전문 박물관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세계의 약초 사진 및 약초로 만든 의약품, 건강식품 등을 전시해 건강에 대한 관심과 교육적 효과를 증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순천대학교 한의약연구소장 박종철 교수가 출품한 세계 38개국 200여점의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특별전은 오는 11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약 5개월간 허준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전의 주요 내용으로는 △에필로그-동의보감 탕액편 전시 △1부–세계의 약초와 약재, 희귀 약재와 주요 한약 전시 △2부-세계의 약초를 소재로 개발한 기능식품 및 의약품 전시 △3부-하멜표류기와 열하일기 속 약초 실물 전시/여지로 만든 의약품, 사진 전시/인도네시아 강황 제품 등/야유르베다 도서, 의약품 등/장의학 도서, 티벳도서 사부의전 등 △4부-세계의 약초사진, 약초칼럼, 세계약초 빅데이터 등 으로 구성됐다.
또한 주요전시유물(자료)로는 △동의보감 △방약합편 △약초 의약품 △열하일기: 청심환, 오미자, 인삼, 여지, 빈랑/하멜표류기: 목향, 용뇌 △여지드링크 △아유르베다 의약품 △티벳 의학성전 △세계의 약초 사진/약초칼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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