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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진, 의료해외진출 신규 프로젝트 발굴 ‘강화’[한의신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국제의료사업 프로젝트에 대한 심층·종합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2025년 GHKOL 국제 의료사업 심화컨설팅 지원사업(이하 심화컨설팅)’에 참여할 기관을 내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공고했다. 심화컨설팅은 일반컨설팅의 지원 한계를 벗어나, 해외진출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에 대한 사전 준비 등에 대해 심층적이고 종합적인 컨설팅으로 진행된다. ‘25년도 심화컨설팅은 기존 심화컨설팅(이하 일반형)과 신규 프로젝트 발굴 강화를 위해 신설 지원되는 발굴형 심화컨설팅(이하 발굴형) 등 2가지 유형으로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의료해외진출을 준비하고 있거나 기 진출한 의료기관 및 연관산업체(일반형)와 GHKOL 전문위원(발굴형)으로서, 연관 산업체의 경우 의료해외진출 신고가 가능하도록 의료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해야 한다. 일반형 심화컨설팅에 선정된 기관에는 GHKOL 전문위원 중 대표컨설턴트(PM)를 지정해 법·제도 및 시장조사 등을 위한 자문단을 구성해 종합컨설팅이 지원되며, 발굴형 심화컨설팅은 사업신청 시 구성된 컨소시엄(GHKOL 전문위원 중심)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자체 컨설팅을 진행한 후 ‘신규 프로젝트 기획보고서’를 제출하게 된다. 올해 심화컨설팅 공고사업의 선정규모는 총 11개 기관 내외(일반형 8개, 발굴형 3개)를 지원할 예정으로, 지원금액은 일반형 심화컨설팅은 최대 1200만원, 발굴형 심화컨설팅은 최대 2000만원의 컨설팅 비용이 지원된다. 지난해의 경우 총 7개 기관(의료기관 4, 연관산업체 3)을 지원했으며, 이 중 육성수한의원은 필리핀에 ‘25년 상반기 개원을 준비중이다. 임영이 의료해외진출단장은 “심화컨설팅은 전문가 자문단이 초기사업 시행착오 및 실패 위험, 투자 비용 등 리스크 경감과 역량강화를 위한 심층·종합적 컨설팅을 지원해 의료해외진출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다”며 “특히 신규 프로젝트 발굴 강화를 위해 새롭게 지원되는 발굴형 심화컨설팅에 의료해외진출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심화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신청서와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내달 11일 오후 3시까지 전자우편(ghkol@khidi.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누리집(https://www.khidi.or.kr) 또는 의료해외진출 지원시스템 누리집(https://www.khidi.or.kr/kohes)의 사업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한의 진료,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 중심으로 부상[한의신문] 한의 진료가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한국 의료의 해외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발간한 ‘2023년 보건산업백서’에 따르면 한의학은 국내외 의료서비스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받으며 의료해외진출과 외국인 환자 유치의 주요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로봇 등의 기술 발전과 전세계적인 고령화, 만성질환 유병률 증가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 규모는 2022년 10조 4113억 달러 규모로 전년 대비 2.4% 증가했으며, 향후 2029년에는 15조 4277억 달러로 연평균 6.1%의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국내 의료서비스 시장 규모는 2022년 1619억 달러로 세계 11위를 차지했으며, 2029년에는 3026억 달러로 연평균 9.4%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의학의 글로벌화, 의료관광 중심으로 우리나라는 2009년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을 국가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선정하며 고부가 가치 산업인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을 국가 정책적 차원에서 활성화하고자 했다. 이에 같은 해 의료법을 개정해 외국인환자유치 행위를 허용하고, 2016년에는 의료해외진출과 외국인 환자의 권익 및 국내 의료이용 편의 증진을 지원해 외국인이 안전하고 수준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국가 경제에 기여한다는 내용으로 ‘의료해외진출 및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을 시행했다. 또한 의료 해외 진출 및 외국인환자유치 지원 종합계획 1차(2017-2021), 2차(2022-2026)에 걸쳐 수립하였으며 2023년 외국인환자유치 활성화 전략(2023.5.29.)과 보건의료서비스 분야 수출 활성화 추진 방안(2023.6.5.)을 발표하여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료서비스) 활성화에 노력해왔다. 그 결과 2023년에는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수가 60.6만 명까지 증가해, 팬데믹 이전 외국인 환자를 최대로 유치했던 2019년 49.7만 명 대비 21.8% 증가했다. 이는 외국인 환자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9년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이다. 특히 한의 진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는 2023년 1만 8356명으로 전년 대비 311.4%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의료관광 회복이 본격화된 가운데 피부과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한 진료 분야다. 국적별로는 일본 환자가 18만 7711명으로 전체 외국인환자 수의 31.0%를 차지했고, 중국, 미국, 태국, 몽골, 베트남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일본과 대만 환자는 각각 762.8%, 866.7%라는 폭발적 증가율을 기록하며, 한의 진료와 피부·성형 치료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의 의료시스템, 해외진출 성과는? 한의학의 해외 진출 역시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우수한 의료해외진출 프로젝트를 발굴해 진출 과정에 소요되는 사업 추진경비를 지원하고 있다. 프로젝트에 선정된 의료기관은 사전 사업타당성 조사 → 사업 계획 수립 → F/S 현지법인 및 병원 설립·설계·건축 인허가 → 인력 채용·교육 → 홍보 마케팅 → 확장·이전 등각 진출 단계에 따라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는 경우 진출 프로젝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해당 국가의 현지 파트너에게 높은 신뢰를 줄 수 있어 해외 진출을 추진하는 의료기관의 관심이 매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2011년부터 2023년까지 총 219개 해외 진출 프로젝트가 지원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일본에 한·양방 의료센터를 개설해 한의약 및 의료기기 유통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2022년에는 카타르에 한국의료센터(Korean Medical Center)를 설립해 침, 뜸, 부항, 추나 등 한의 진료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16년부터는 분야별·권역별 GHKOL(Global Healthcare Key Opinion Leaders) 전문 위원을 구성하여 의료시스템 해외 진출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상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최근 4년간(2020~2023년) 총 249건의 해외 진출 컨설팅이 지원됐으며, 대표적으로 캐나다에 진출한 피트니스한의원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한의 진료의 강세는 한국 의료산업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기술 발전과 의료 서비스 품질을 결합한 한의 진료의 모델은 국제적 신뢰를 얻고 있으며, 외국인 환자 유치와 해외 진출을 통해 국가 경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팬데믹 이후 빠르게 회복 중인 의료관광과 한의학의 글로벌화는 향후 한국 헬스케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다.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이 이를 뒷받침하며, 한국 한의학은 세계 의료시장에서 독창적이고 경쟁력 있는 모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
두침한의원, 보산진 국제의료사업 심화컨설팅 지원사업 선정[한의신문] 두침한의원(원장 나상혁)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4 하반기 GHKOL 국제의료사업 심화컨설팅 사업’의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GHKOL 국제의료사업 심화컨설팅은 의료 해외 진출이나 외국인 환자 유치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일반 컨설팅의 지원 한계를 벗어나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에 대한 사전 준비 및 유치 사업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심층적이고 종합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번 하반기 사업에 선정된 두침한의원은 GHKOL 전문위원 중 대표 컨설턴트(PM)를 지정해 시장조사, 타당성에 대한 Lab 형태의 종합컨설팅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대표 컨설턴트(PM)은 선정된 업체와 사전 심층면담을 통해 심화컨설팅 추진계획을 제출하고, 진행과정 및 심화컨설팅 결과를 보고하게 된다. 나상혁 원장은 최근 중소기업벤처부 주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에도 선정되는 등 이명 치료기기의 발전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나 원장은 “의료기기의 핵심은 치료효과로, 식약처 임상실험을 통해 공신력을 확보하고, 혁신의료기기지정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나가는 것이 목표”라며 “한발 한발 전진해서 글로벌 경쟁에서 승리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
보산진, 2024년 GHKOL 국제의료사업 전문위원 모집[한의신문=기강서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이하 보산진)이 국제의료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권역별·분야별 컨설팅을 제공할 GHKOL 전문위원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보산진은 지난 2016년부터 국내 의료기관 및 연관 산업체를 대상으로 GHKOL 전문위원 간 매칭을 통해 국제의료사업분야 컨설팅을 제공해 초기 사업 시행착오 및 실패 위험, 투자비용 등 리스크 경감과 역량 강화를 지원해 오고 있다. GHKOL 컨설팅 지원을 거쳐 해외진출에 성공한 최근 주요 사례로는 피트니스한의원(‘23년·캐나다), 전주예수병원(‘23년·캄보디아), 원광대학교병원(‘23년·베트남) 등이 있으며, 특히 이번에는 지역별 현지 상황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국내·외 현지 전문가를 추가로 충원해 의료해외진출 컨설팅의 실효성 제고 및 의료 해외 진출 성공 가능성을 확대할 예정이다. GHKOL 전문위원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이 위촉하고, 주요 전문분야의 정보와 노하우를 기반으로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며, 복지부·보산진 주관 국제의료사업 전략 세미나 등 행사, 회의 등에 자문위원으로 우선 참여 기회가 부여된다. 모집대상은 국제의료사업 관련 분야별·권역별 전문가로 관련 분야에서 7년 이상 활동했거나 이에 준하는 자격을 갖춘 자가 지원할 수 있다. 지원방법은 보산진 또는 해외진출지원시스템(www.khidi.or.kr/kohes)공지를 참고해 지원서와 직무수행 계획서를 작성 후 이달 23일 오후 6시까지 GHKOL 이메일로 보내면 되며, 이번 GHKOL 전문위원의 위촉기간은 ‘26년 8월 말까지이다. 임영이 보산진 의료해외진출단장은 “보건복지부와 보산진은 GHKOL 컨설팅 지원을 통해 국내 의료기관 및 연관산업체의 성공적 의료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국내·외 현지 전문가 충원 및 확대로 실질적인 맞춤형 컨설팅 제공 등 의료해외진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제의료사업 분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GHKOL 일반컨설팅을 희망하는 기관은 보산진 의료해외진출지원시스템(KOHES) ‘컨설팅지원’ 메뉴를 통해 상시컨설팅 신청이 가능하다. -
보산진, 하반기 GHKOL 심화컨설팅 사업 모집[한의신문=기강서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이 국제의료사업 프로젝트에 대한 심층·종합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2024년 하반기 GHKOL 국제의료사업 심화컨설팅 사업(이하 심화컨설팅)’에 참여할 기관을 내달 9일까지 모집한다. 심화컨설팅은 일반컨설팅의 지원 한계를 벗어나,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에 대한 사전 준비 및 유치사업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심층적이고 종합적인 컨설팅으로 진행된다. 지원대상은 △의료해외진출을 준비하고 있거나 旣 해외 진출한 의료기관 또는 연관산업체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의료기관 또는 연관사업체로, 선정될 경우 최대 1200만원의 컨설팅이 제공된다. 또한 프로젝트 지원사업 참여기관 중 심화컨설팅을 희망하는 기관은 교부받은 예산을 활용해 심화컨설팅 신청이 가능하다. 심화컨설팅 사업에 선정된 기관에는 GHKOL 전문위원 중 대표 컨설턴트(PM)를 지정해 시장조사, 타당성에 대한 Lab 형태의 종합컨설팅이 지원되며, 대표 컨설턴트는 선정된 업체와 사전 심층면담을 통해 심화컨설팅 추진계획을 제출하고, 진행과정 및 심화컨설팅 결과를 보고하게 된다. 이에 앞서 상반기에는 3개 기관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하반기 공고를 통해서는 5개 기관 내외로 추가 지원할 예정으로,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 사업계획서 등을 내달 9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ghkol@khidi.or.kr)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s://www.khidi.or.kr)또는 해외의료진출 지원시스템 홈페이지(https://www.khidi.or.kr/kohes)의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
K-헬스케어 국제의료사업 활성화 모색한다[한의신문=기강서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이하 보산진)과 대구의료관광진흥원(원장 조준현)은 오는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제2차 GHKOL 국제의료사업 전략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메디엑스포 코리아 2024’ 기간 중 국제의료사업의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제의료사업에 관심이 있는 의료기관 및 연관산업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한국의료의 CIS 지역 및 동유럽 진출 가능성과 리스크 등 진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동유럽 보건의료 전출 전략 △국제의료사업 CIS 진출 가능성과 리스크 라는 주제의 발표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외국인환자를 위한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 (유치의료기관 평가인증제도‘KAHF’) △ICT 기반 의료해외진출 전략 △의료해외진출 정책방향 및 사업 안내 △외국인환자유치 정책방향 및 사업 안내 등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발표가 마련됐다. 임영이 보산진 의료해외진출단장은 “영남지역의 해외진출 실수요자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대구광역시와 협력해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해외진출에 관심 있는 지역 의료기관 등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보산진, GHKOL 심화컨설팅 참여 기관 모집[한의신문=기강서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이하 진흥원)이 오는 17일까지 국제의료사업 프로젝트에 대한 심층·종합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2024년 상반기 GHKOL 국제의료사업 심화컨설팅 사업(이하 심화컨설팅)’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 심화컨설팅은 일반컨설팅의 지원 한계를 벗어나, 해외진출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에 대한 사전 준비 및 유치사업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심층적이고 종합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지원대상은 △의료 해외진출을 준비하고 있거나 해외 진출한 의료기관 및 연관산업체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의료기관 또는 연관산업체 등으로, 선정될 경우 최대 1200만원의 컨설팅이 제공된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기관에는 GHKOL 전문위원 중 대표 컨설턴트(PM)을 지정해 시장조사, 타당성에 대한 Lab 형태의 종합컨설팅을 지원하는 한편 대표 컨설턴트는 선정된 업체와 사전 심층면담을 통해 심화컨설팅 추진계획을 제출하고, 진행과정 및 심화컨설팅 결과를 보고하게 된다. 선정규모는 상·하반기 각 4개 기업 내외로 총 8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ghkol@khidi.or.kr)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https://www.khidi.or.kr) 또는 의료해외진출 지원시스템 홈페이지(https://www.khidi.or.kr/kohes)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보산진, ‘제4차 GHKOL 국제의료사업 전략세미나’ 개최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이하 진흥원)은 오는 14일 서울 코엑스 301호에서 ‘제4차 GHKOL 국제의료사업 전략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와 연계해 국제의료사업의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료 해외진출과 외국인환자 유치 등 국제의료사업에 관심 있는 의료기관과 유치 사업자 등 연관 산업체를 대상으로 의료 해외진출을 위한 법인 설립부터 중국의 단체관광 재개에 따른 중국인 환자 유치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의료 해외진출 투자를 위한 법인 설립과 금융조달 △미국의 의료시스템과 진출 전략 △의료 해외진출 현황과 신고제도 안내 △중국 외국인환자 유치 전략 △베트남 의료진출시 유의해야 할 법·제도 등의 강연과 함께 GHKOL 현장 컨설팅이 진행된다. 세미나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국제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후 신청하면 되며, 당일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배좌섭 진흥원 국제의료사업단장은 “국제의료사업 실수요자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의료 박람회와 연계해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며 “의료 해외진출시 꼭 필요한 법인설립과 중국인 환자 유치 전략 등 최근의 이슈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한 만큼 국제의료사업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행사 당일 오후 4시부터 코엑스 317호에서 GHKOL 국제의료사업 전문위원을 대상으로 그랜드 워크숍 세미나도 함께 개최하며, 의료 해외진출 컨설팅 지원사업 현황과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고, 신규 전문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
보산진, GHKOL 국제의료사업 전문위원 모집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이하 진흥원)은 국제의료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권역별‧분야별 컨설팅을 제공할 GHKOL 전문위원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국제의료사업 관련 분야별‧권역별 전문가로, 관련 분야에서 7년 이상 활동했거나 이에 준하는 자격을 갖춘 경우 지원 가능하며, GHKOL 전문위원으로 위촉되면 의료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유치 관련 전문 컨설팅 등을 수행하고, 국제의료사업 전략 세미나 강연 평가위원으로 우선 참여 기회가 부여된다. 특히 이번에는 지난 6월 발표된 보건의료 서비스 분야 활성화 추진방안에 따라 △환자 유치 △의료기기 △ICT △해외홍보 △입지분석 등 의료서비스 연관 분야의 전문가를 강화할 예정이다. 지원 방법은 진흥원 또는 KOHES 홈페이지에서 지원서와 직무수행계획서 등을 작성해 31일 오후 6시까지 GHKOL 사무국 이메일로 보내면 되며, 이번 전문위원의 위촉기간은 2025년 8월 말까지다. -
보산진, 국제의료사업 전문 컨설턴트 모집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보산진)은 국제의료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할 국제의료사업 전문위원(Global Healthcare Key Opinion Leader, 이하 전문위원)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국제의료사업 관련 분야별‧권역별 전문가이며, 관련 분야에서 7년 이상 활동했거나 이에 준하는 자격을 갖춰야 한다. 분야는 일자리, 사업화, 금융·투자, 법·제도, 조세, 인프라, 경영지원 및 환자유치, 의료ICT, 홍보, 입지분석(해외부동산 등) 등 신규분야다. 권역은 중국, 아시아, 중동, 러시아‧몽골‧CIS, 유럽‧아프리카, 미주 등이다. 전문위원으로 위촉되면 의료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유치 관련 전문 컨설팅 등을 수행하고 국제의료사업 전략 세미나 강연, 평가위원으로 우선 참여 기회가 부여된다. 특히 이번에는 ‘제2차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 종합계획’에 따라 기존의 의료해외진출 분야 이외에 외국인환자유치, 의료ICT, 홍보, 입지분석 등으로 전문위원 풀을 확대했다. 모집에 참여하려면 보산진 홈페이지(www.khidi.or.kr/kohes)에서 지원서와 직무수행계획서 등을 받아 오는 29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이번 전문위원의 위촉기간은 오는 2024년 6월말까지다. 이지엽 보산진 해외사업개발팀 팀장은 “이번 전문위원 모집을 통해 외국인환자유치, 의료해외진출의 전략국가‧전문분야 등 국제의료사업 전반에 걸친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라며 “수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국내 의료기관과 산업체 등의 국제의료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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