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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해외의료봉사단, 몽골 우문고비주서 온정의 의료봉사[한의신문] 전북특별자치도한의사회(회장 심진찬) 등이 참여한 ‘전북특별자치도 해외의료봉사단’이 12일부터 17일까지 몽골 우문고비주 달란자드가드시 에네렐병원에서 의료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전북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이사장 고영호)와 협력해 추진된 이번 해외의료봉사단은 심진찬 전북특별자치도한의사회장이 봉사단 단장을 맡아 이끌었다. 봉사단에는 전북특별자치도한의사회를 비롯해 치과의사회, 치과위생사회, 치과기공사회, 물리치료사회, 작업치료사회, 방사선사회, 보건의료관리사회, 임상병리사회 등 전북 지역의 다양한 보건의료 전문가들 40명이 뜻을 모아 동참했다. 봉사단은 진료에 앞서 13일 오전 달란자드가드시 방풍림 조성지에서 ‘2026 전북의 숲’ 조성 행사를 개최해 몽골의 사막화 문제 해결에도 힘을 보탰으며, 몽골의 ‘10억 그루 나무 심기’ 국가운동과 유엔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파리협정 등에 발맞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달란자드가드시 보호림 조성 행사를 이어갔다. 식목 행사 이후에는 달란자드가드시 시장, 몽골 정부 훈장 수여 의사, 에네렐병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 출범식이 진행됐다. 봉사단은 파견 기간 동안 현지 주민 3347명을 대상으로 한의 및 치과 진료, 테이핑, 물리·작업치료, 틀니 수리 및 세척, 구강 보건 교육 등 종합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지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특히 한의과 봉사에는 심진찬 회장(전주 우주한의원), 장민호 원장(전주 사랑해한의원), 김일수 원장(전주 나비한의원), 오승윤 교수(우석대 전주한방병원) 등 한의사 의료진과 예비 한의사인 김서리 학생(원광대 한의대 본과 4년)이 참가했으며, 한의의료진은 3일간 551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침·약침·추나 치료, 한약 처방 및 건강 상담을 진행하며 정성 어린 진료를 펼쳤다. 진료 둘째 날에는 에네렐병원 내 몽골 전통의사와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한의학과 몽골 전통의학의 학술적 교류와 상호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진료 마지막 날에는 오승윤 교수가 현지 전통의사들을 대상으로 ‘초음파 유도하 약침술’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진행해 참석한 전통의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심진찬 단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봉사를 진행하며 예상을 뛰어넘는 환자 수에 맞춰 한의사 인력을 대폭 보강했다”며 “첫날 진료 후 증상이 호전되어 3일 내내 찾아온 환자들은 물론, 몽골 전통의사들이 자신의 가족을 데려와 한의 치료를 받게 하고 진료 과정을 참관·촬영하는 등 한국 한의학을 경험하기 위한 열의가 매우 높았다”고 전했다. -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2026 해외의료봉사단 출범식’ 개최[한의신문]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고영호)가 14일 전북치과의사신협 강당에서 ‘2026 전북특별자치도 해외의료봉사단 출범식’을 개최, 성공적인 의료봉사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질병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시민들의 인도적 지원을 위해 도내 보건의약단체와 함께 2019년 캄보디아 의료봉사를 시작으로 2024년부터는 몽골에서 전문적인 의료 활동을 통해 현지 주민들에게 큰 도움과 위로를 주며 민간외교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올해 해외의료봉사단은 전북특별자치도한의사회(회장 심진찬)를 비롯해 도내 치과의사회와 함께 의료기사연합회의 치과기공사회, 치과위생사회, 물리치료사회, 작업치료사회, 방사선사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회, 임상병리사회 등 전북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보건의료인이 참여했다. 의료봉사단원 41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출범식에서는 현지 활동에 앞서 현지 의료체계와 시설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사전교육을 통해 몽골을 이해하며 단원 상호 간 네트워크 형성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해외의료봉사단을 대표하는 단장으로 심진찬 전북특별자치도한의사회장이, 부단장으로 한은정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이 위촉된 가운데, 단원들은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나눔과 배려의 자원봉사 정신을 되새기며 세계 시민의식에 기초한 의료봉사를 통해 국경울 초월한 인류애 실천에 뜻을 모았다. 이번 해외의료봉사는 내달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현지 의료시설 3곳에서 한의과‧치과 2개 진료과목과 틀니제작 및 관리, 구강보건 교육, 테이핑 요법, 상지 통증관리 등 4개 보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심진찬 단장은 “봉사단원 모두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몽골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전북특별자치도의 따뜻한 나눔의 가치가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고영호 이사장은 “의료봉사단원의 헌신과 나눔은 대한민국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널리 알리고 현지와의 신뢰와 우정을 쌓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자긍심을 가지고 봉사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전북한의사회, 몽골서 사랑의 한의인술 펼쳐[한의신문] 전북특별자치도한의사회(회장 심진찬)가 10일부터 15일까지 5박6일간의 일정으로 몽골에서 진행된 ‘전북특별자치도 해외의료봉사단’에 동참, 몽골 우문고비주 달란자드가드시 마날고비병원에서 한의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전북특별자치도 해외의료봉사단’은 전북특별자치도 한의사회, 의사회, 치과의사회, 약사회, 치과기공사회, 치과위생사회, 물리치료사회, 작업치료사회, 방사선사회, 간호조무사회 등 다양한 보건의료인들과 함께 전북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이사장 고영호)와 협력해 추진했다. 몽골 입국 후 11일에는 달란자드가드시 지역종합병원 본관 앞에서 시장 및 몽골정부훈장수여 의사들, 종합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대 속에 현지 출범식을 진행했다. 또한 이들은 전북 해외의료봉사단의 활동에 필요한 행정 지원과 양국의 의료 분야 교류 및 협력, 현지 주민들을 위한 보건교육 실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환자를 치료하는 심진찬 회장 의료봉사단은 파견기간 동안 한의과를 비롯해 내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이비인후과, 정신건강의학과, 산부인과, 가정의학과, 소아과, 치과 등 10개 진료과목과 보건교육,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특히 한의과 진료에서는 심진찬 회장(전주시 우주한의원)과 장민호 원장(전주시 사랑해한의원)이 참가해 3일간 200여 명을 대상으로 침·약침·부항·추나 치료 및 한약 처방 등의 한의진료와 함께 건강 상담 등을 제공했다. 환자를 치료하는 장민호 원장 심진찬 회장은 “지난해 몽골 울란바토르 봉사에 이어 올해도 몽골에서 의료봉사를 진행, 지난해 부족했던 부분을 보강해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정성을 다해 몽골 환자분들에게 한의 진료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심 회장은 이어 “한의진료가 처음인 몽골 분들이 적지 않았으며, 첫날 치료 후 호전이 돼 3일 내내 진료를 받으러 오신 환자분들이 많았다”며 “특히 마날고비병원 전통의학센터에 근무하는 몽골 전통의학 전공 의사들이 본인의 가족까지 한국의 한의치료를 받고자 모시고 왔다”고 전했다. 특히 심 회장은 “몽골 전통의학 의사들이 한국 한의사들의 진료 시간 대부분을 함께 참관하며 수시로 치료 사진을 찍고 다양한 질문을 하기도 했다”며 “마지막 날 모든 진료를 마친 후 10여 명의 지역 내 몽골 전통의학의사들이 모여 한국 한의학에 대한 강의를 부탁해 매우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한국 현대 한의학의 최신 동향에 대한 소개 및 질의응답을 진행한 것이 인상적이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심 회장은 “첫날 입국 후 바로 버스로 9시간 장거리 이동이 있었기에 봉사단에 아픈 분들이 속출했는데 봉사단 분들의 회복을 위해 준비한 한약과 약침으로 치료해 호평을 받은 것도 더욱 보람있었던 기억”이라고 덧붙였다. -
전북특별자치도 해외의료봉사단 출범식 개최[한의신문]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10일 도센터 교육장에서 전북특별자치도한의사회(회장 심진찬)를 비롯한 의사회·치과의사회·약사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해외의료봉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전북특별자치도 해외의료봉사단은 전북특별자치도 4개 의약단체(한의사회·의사회·치과의사회·약사회)와 함께 긴밀하게 협력해 2019년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질병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시민들의 인도적 지원을 위한 의료봉사를 지속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몽골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출범식에는 의약단체인 한의사회·의사회·치과의사회·약사회와 의료기사연합회의 치과치공사회·치과위생사회·작업치료사회·방사선사회·간호조무사회 등 전북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보건의료인이 참여한 가운데 현지 활동에 앞서 현지 의료수요에 부응하도록 의료체계와 시설 현황을 공유하고, 사전교육을 통해 몽골을 이해하며, 단원 상호 간 네트워크 형성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의료봉사단을 대표하는 단장에는 박용현 전주시의사회장과 부단장에는 조환희 전주시치과의사회장을 위촉하는 한편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나눔과 배려의 자원봉사 정신을 되새기며 세계 시민의식에 기초한 의료봉사로 국경을 초월한 인류에 실천에 단원들도 함께 뜻을 모았다. 이번 몽골 의료봉사는 내달 10일부터 16일까지 우문고비주 달란자드가드시 지역종합병원과 마날고비병원에서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진료, 처방, 조제, 보건교육,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한의과·내과·정형외과·정신건강의학과 등 10개 진료과목과 틀니, 구강 보건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해외의료봉사에 참여하는 심진찬 회장은 “한의학은 사람을 중심에 두는 의학으로 국경을 넘어서도 그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며 “한 명의 환자가 웃으며 돌아가는 모습을 보는 순간, 그간의 준비와 수고는 모두 보람으로 바뀌며, 앞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한의사회는 국내외에서 한의학을 통한 의료봉사와 인도주의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 회장은 이어 “몽골뿐만 아니라 필요로 하는 다른 나라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국제사회에서 한의학의 가치를 경험하고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며 “한의학이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다리가 되도록 전북특별자치도한의사회가 그 중심에 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박용현 단장은 “전북도 보건의료인들이 한 뜻으로 모여 의료 사각지대에서 질병으로 고통받는 현지 주민들에게 우리의 선진의술을 바탕으로 국경을 초월한 인류애 실천을 위해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전북특별자치도한의사회, 몽골서 사랑의 한의인술 전파[한의신문=기강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한의사회(회장 심진찬)가 10일부터 15일까지 5박6일의 일정으로 진행된 ‘전북특별자치도 해외의료봉사단(이하 봉사단)’ 해외의료봉사에 동참, 몽골 울란바토르 송기로히르한 종합병원에서 한의의료봉사를 진행했다. 봉사단은 전북특별자치도한의사회를 비롯해 전북도 치과의사회, 물리치료사회, 치과기공사회, 치과위생사회, 방사선사회, 작업치료사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회 등 8개 보건의료단체 26명으로 구성, 지난달 출범식을 갖고 이번 해외의료봉사 활동을 수행했다. 입국 첫 날인 10일에는 송기노히르한 종합병원 본관 로비에서 송기노히르한 종합병원장 등 병원 관계자들과 송기노히르한 구청장 등의 환대 속에서 현지 출범식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의 기관들은 봉사단의 활동에 필요한 행정 지원과 더불어 양국의 의료 분야 교류, 현지 주민들을 위한 보건교육 실시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또한 봉사단은 지속 가능한 해외의료봉사 활동을 위한 논의도 이어갔다. 송기노히르한 종합병원 부병원장을 비롯한 양국의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의료체계를 이해하고 의료봉사의 확장과 지속적인 교류 방안에 대해 함께 심도 있게 논의했다. 봉사단은 파견기간 동안 1000여 명의 현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의진료 및 치과진료 등 의료서비스 제공과 함께 테이핑, 치매 예방, 틀니 수리·세척, 구강 보건 교육 등 우수한 보건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질병 완화 및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한의과 진료에서는 심진찬 회장(전주시 우주한의원)·장민호 원장(전주시 사랑해한의원)이 참가해 3일간 300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침·약침·부항·추나 치료 및 한약 처방 등을 진행해 현지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심진찬 회장은 “단복에 붙은 태극기를 보면서 대한민국 한의사를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최선을 다해 몽골 환자분들에게 한의진료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심 회장은 “첫날 치료 후 오래된 증상이 호전돼 3일 내내 한의진료를 받으러 오신 환자분들도 있었다”며 “특히 송기로히르한 종합병원 내 전통의학센터에 근무하는 전통의학 전공의사들이 본인과 본인의 가족까지 한의치료를 받고 호전돼 엄지손가락을 세우며 환하게 웃던 모습이 기억난다”고 전했다. -
전북특별자치도한의사회, 몽골 해외의료봉사 나선다[한의신문=기강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한의사회(회장 심진찬)를 비롯한 치과의사회·물리치료사협회·전북자치도자원봉사센터 등 26명으로 구성된 전북특별자치도 해외의료봉사단(단장 양춘호)이 내달 10일부터 15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의료취약계층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진료와 검진, 보건 교육, 건강 증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22일 전북자치도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개최된 출범식에서는 심진찬 전북특별자치도한의사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춘호 전북특별자치도치과의사회 부회장이 단장으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조혁신 회장이 부단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참여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재능 기부를 통한 지구촌 공동체의식 함양과 국위선양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해외의료봉사에 참여하는 심진찬 회장은 “전북특별자치도한의사회와 전북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19년부터 해외의료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해 오고 있다”며 “한의사로서 몽골 해외의료봉사에 참여하게 돼 큰 책임감을 느끼며, 해외의료봉사는 단순히 한의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인류애를 실천하고, 서로 다른 문화와 교류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또한 심 회장은 “몽골인들은 전통적으로 말을 타고 넓은 초원을 누비며 유목생활을 해왔으며, 길고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힘든 유목생활을 위해 양고기 등 기름진 음식을 주식으로 삼고 있다”며 “하지만 도시에 거주하는 몽골인들은 줄어든 활동량으로 인해 비만 인구가 증가하고, 이에 따라 다양한 질환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강조했다. 심 회장은 이어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몽골의 환경과 생활방식에 맞는 최적의 한의치료를 제공함으로써 현지 취약계층 주민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건강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양춘호 단장은 “매사 열정을 갖고 임해 돌아올 때 기쁨으로 충만할 수 있도록 봉사단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전북특별자치도의 위상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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